‘조니워커 마스터스 루비 리저브 40년’은 짐 베버리지가 직접 엄선한 8개의 희귀 원액으로 정교한 블렌딩으로 완성됐다. 현재 운영이 중단된 고스트 디스틸러리인 캄부스(Cambus), 칼스브리지(Carsebridge), 피티바이크(Pittyvaich), 포트엘런(Port Ellen)의 희귀 원액과 탈리스커(Talisker), 로얄 로크나가(Royal Lochnagar), 글렌듈란(Glendullan), 크래건모어(Cragganmore)의 고숙성 원액이 조화롭게 어우려졌다. 40년이라는 오랜 숙성에서 비롯된 타 제품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깊은 풍미와 각 증류소 원액의 개성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것이 특징으로 알코올 도수는 43%이며, 루비 컬러의 바카라 디캔터에 담겨 출시된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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