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가 선보인 '바이옴(BIOM) C5'는 스윙의 근간인 지면과의 접지력을 극대화한 혁신의 결과물이다. 낮아진 무게중심과 정교한 에너지 전달 설계를 통해 골프화가 나아가야 할 안정성과 퍼포먼스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골프]
‘바이옴 C5’는 에코의 디자이너들이 모든 디테일을 처음부터 다시 설계한 결과물이다. 그 기술적 혁신의 핵심은 더욱 낮아진 익조스트 그리드(Exhaust Grid) 시스템에 있다. 자동차 라디에이터에서 영감을 받은 이 구조는 신발 내부의 열기를 빠르게 배출하는 동시에, 무게중심을 지면에 밀착시켜 한층 강력하고 직관적인 다운스윙을 가능케 한다. 특히 솔(sole)의 높이를 낮춰 힐이 신발 안쪽에 깊게 자리잡도록 설계함으로써 골퍼는 지면과 하나가 된 듯한 압도적인 안정감을 경험할 수 있다.
장시간 라운드에도 변함없는 편안함은 에코만의 독보적인 가죽 기술력에서 비롯된다. 자체 테너리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가죽은 뛰어난 형태 유지력을 자랑하며, 인체의 자연스러운 형태를 반영한 바이옴® 라스트와 접착제 없이 어퍼와 솔을 결합하는 플루이드폼™ 기술을 더해 최상의 쿠셔닝과 반발력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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