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는 지난 11일부터 롯데백화점 인천점 1층에서 팝업스토어 운영을 시작했으며, 행사는 오는 5월 20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팝업은 봄·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제품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현장에서는 브랜드의 대표 라인인 크로커 백을 비롯해 카프 가죽 라인, 캔버스 토트백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시즌 콘셉트를 반영한 참 장식 등 액세서리 제품도 함께 전시된다.
신제품 '벨라 노바(Vela Nova)' 백도 주요 전시 제품 중 하나다. 브랜드 캐릭터 '비토리오(Vittorio)'를 모티프로 한 캔버스 토트백으로, 이번 시즌 테마를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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