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핀 5월의 꽃처럼 만개한 주얼리

[주얼리]
BlOOMING FOREVER, SHINING FOREVER
로즈 골드에 각각 카닐리언과 말라카이트 원석을 세팅한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 부채꼴 실루엣에 촘촘하게 세팅된 다이아몬드가 화려한 광채를 더한다. 불가리
BlOOMING FOREVER, SHINING FOREVER
옐로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로 완성한 ‘틸다의 보우’ 컬렉션. 네크리스에는 화이트 다이아몬드 10.45캐럿과 옐로 다이아몬드 3.29캐럿, 이어링에는 옐로 다이아몬드 3.56캐럿을 세팅했다. 그라프
BlOOMING FOREVER, SHINING FOREVER
이탈리아 사보이 왕가의 마르게리타 여왕에게서 영감받은 ‘마르게리타’ 링. 12개의 데이지 꽃잎 모양으로 다이아몬드를 세팅하고 중앙에 각각 애미시스트와 시트린을 장식했다. 다미아니
BlOOMING FOREVER, SHINING FOREVER
(위부터) 18K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75개를 세팅해 장미 꽃잎이 겹겹이 피어나는 순간을 입체적으로 구현한 ‘로즈’ 링 피아제 화이트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 232개와 블랙 래커로 얼굴을, 마키즈 카보숑 그린 에메랄드 0.14캐럿으로 눈을 표현한 ‘퍼지, 레오파드 캣’ 스터드 이어링 부쉐론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 사진 박원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