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주류 기업 디아지오의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조니워커 블루’가 배우 변우석을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디아지오코리아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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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블루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킵 워킹(Keep Walking)’의 브랜드 철학을 변우석과 함께 공유한다. 도전과 전진하는 삶을 응원하는 브랜드 메시지를 모델로 출발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스타로 성장한 변우석의 스토리와 접목해, 성취의 순간을 기념하는 최고급 위스키로서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변우석과 함께하는 신규 캠페인은 ‘전진(progress)’을 테마로 4월 21일부터 전 세계에서 전개된다. 조니워커 블루는 변우석의 노력과 빛나는 순간을 조명하는 영상 시리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그의 진솔한 내면과 커리어를 기념할 예정이다.

정동혁 디아지오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변우석은 예술성과 세련된 스타일, 문화적 영향력을 모두 겸비한 새로운 시대의 아이콘”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그가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까지의 여정과 진솔한 이야기를 성취의 상징인 조니워커 블루와 함께 대중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니워커 블루와 배우 변우석의 파트너십에 대한 더 자세한 소식은 조니워커 공식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