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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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 레꼴 주얼리 스쿨 최초 서울 캠퍼스 개설 | 반클리프 아펠의 후원으로 설립된 레꼴 주얼리 스쿨이 6월 25일부터 7월 15일까지 3주간 서울 북촌 푸투라서울에서 한국 첫 캠퍼스를 개설한다. 주얼리의 역사, 젬스톤의 세계, 주얼리 제작 기법의 노하우라는 세 가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총 102개의 다채로운 세션(16개 강의 및 4개 워크숍 포함)과 4개 전문가와의 대화, 2개의 특별 전시를 선보이며 한국 대중에게 주얼리 문화의 정수를 경험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레꼴 주얼리 스쿨은 강의, 어린이 및 청소년 워크숍은 유료로 진행되며, 6~16세를 위한 전문가와의 대화, 전시는 무료로 참여 및 관람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필수이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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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쉐론 콘스탄틴, 김준수 작가와의 타임리스 플로우 협업 프로젝트 |
바쉐론 콘스탄틴이 메종 1755 서울에서 가죽 공예 아티스트 김준수와 협업 프로젝트 ‘타임리스 플로우(Timeless Flow)’를 선보였다. 바쉐론 콘스탄틴의 연간 테마 ‘Explore All Ways Possible’을 예술적으로 구현한 이번 몰입형 설치 작품은 동일하게 재단된 식물성 무두질 가죽 줄을 섬세하게 변주해 이어 붙이고 수직 배열한 곡면들로 구성해 오로라가 지닌 순간적이고 유동적인 특성을 조형적으로 재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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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세르펜티 큐오레 1968 & 세르펜티 큐오리치노 미니 탑 핸들 백
세르펜티의 상징성을 사랑을 의미하는 하트 실루엣으로 풀어낸 ‘세르펜티 큐오레 1968 탑 핸들 백’과 이를 보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재해석한 ‘세르펜티 큐오리치노 미니 탑 핸들 백’을 통해 메종의 주얼리 DNA와 가죽 제품에 대한 장인정신을 동시에 보여준다. 큐오레 1968은 가로, 세로, 높이 각 18×11×4cm, 큐오리치노 미니는 15×10×3.5cm의 미니 사이즈로, 모두 탈착 가능한 세르펜티 스타일 체인을 갖춰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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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 피게, 아틀리에 데 에타블리쇠르 | 오데마 피게가 장인정신과 창의적 자유를 결합한 새로운 방식인 ‘아틀리에 데 에타블리쇠르’를 선보였다. 이 프로젝트는 매우 한정된 수량의 시계를 제작함으로써 희귀한 전통 공예 기술을 기리며 장인의 기술을 보존하는 동시에 수 세대에 걸쳐 시계 제작 산업을 이끌어 온 협업 정신을 조명한다. 18세기 말부터 이어져 온 작업 조직 체계인 에타블리사주 시스템을 기반으로 메종은 전통적 노하우, 현대적 기술, 전위적인 디자인을 결합한 3가지 유니크 피스를 워치스 앤 원더스에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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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에운트죄네, 삭소니아 애뉴얼 캘린더 | 지름 36mm, 두께 9.8mm의 콤팩트한 사이즈로 다이얼 9시 방향에서 요일을, 3시 방향에서 월을 표시한다. 6시 방향 문 페이즈는 122.6년 동안 단 하루만 조정하면 될 정도로 높은 정밀도를 자랑한다. 골드 소재의 달은 짙은 블루 톤과 428개의 별로 구성돼 작은 은하수를 연상시키며, 캘린더 디스플레이는 30일과 31일을 자동 인식해 매월 정확히 전환된다. 다만, 2월 말에서 3월 1일로 넘어갈 때는 연 1회 조정이 필요하다. 모든 기능은 개별 코렉터 또는 10시 방향의 푸시 버튼을 통해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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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앤코, 티파니 하드웨어 | 뉴욕의 에너지와 자유로운 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티파니 하드웨어’ 컬렉션은 구조적인 링크 디자인과 볼드한 실루엣으로 하우스 특유의 현대적인 미학을 담아냈다. 강인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디자인은 존재감이 확실한 네크리스부터 레이어링이 돋보이는 브레이슬릿까지, 일상과 휴양지를 아우르는 서머 룩에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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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 제64회 살로네 델 모빌레 밀라노 공식 타임키퍼 | 세계적인 디자인 박람회 살로네 델 모빌레 밀라노의 제64회 공식 타임키퍼로 4년 연속 참여한다. 이를 기념해 밀라노 로 피에라 내 코르소 이탈리아에 약 100㎡ 규모로 구성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메종의 아이덴티티와 이탈리아 헤리티지를 담은 몰입형 공간을 선보였다. 루미노르, 섭머저블, 라디오미르 등 대표 컬렉션과 함께 신제품 ‘루미노르 8 지오르니 PAM01733’을 이탈리아 시장에 최초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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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첼라티, 뮤즈 컬렉션 | 아이코닉한 캐비어 모티프를 탁월하게 재해석한 새로운 ‘뮤즈’ 주얼리 컬렉션. 작은 구 형태들이 촘촘하게 이어진 캐비어 모티프는, 실제 캐비어 알갱이를 연상시키는 섬세한 질감이 특징으로 오랜 시간 부첼라티 스타일을 상징해 온 요소다. 금속을 마치 부드러운 직물처럼 표현해 빛을 은은하게 반사하는 이 디자인은 시각적으로도, 촉감적으로도 특별한 매력을 전달한다. 브레이슬릿, 커프링크스, 이어링, 링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루비, 사파이어, 차보라이트를 아름답게 조합해 기존의 단색 금속 표현을 보다 다채롭고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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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호이어, 포뮬러 1 솔라그래프 X 인디 500 | 1860년부터 이어져 온 유산을 바탕으로 탄생한 ‘태그호이어 포뮬러 1 솔라그래프 X 인디 500’은 인디 500 특유의 치열한 긴장감을 현대적인 디자인 언어로 재해석해 새로운 세대와 교감한다. 브랜드와 레이스 간의 13번째 협업 에디션으로 다이얼과 케이스백에는 인디 로고와 함께 브릭 패턴이 적용됐는데 이는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의 상징적인 야드 오브 브릭스를 모티프로 한다. 솔라그래프 무브먼트로 구동되는 이번 모델은 자연광과 인공조명을 모두를 사실상 무한한 에너지원으로 활용한다. 케이스 지름은 38mm이며, 1110점 한정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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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아트 오브 데스크 컬렉션 | 창조의 공간 ‘데스크’에 주목해 필기구와 데스크 용품, 스테이셔너리, 액세서리를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으로 완성했다. 미드센추리 모던 스타일의 데스크는 오크 원목을 기반으로 가죽 데스크 패드와 필기구 및 잉크 전용 가죽 안감 플래토를 갖춰 메종의 필기 문화와 장인정신을 결합했다. 오렌지 브라운 포브 컬러의 코르테치아 스푸마토 레더를 중심으로 벨벳 그린과 누아젯, 탠저린 등 얼시 톤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시즌 특유의 디자인 코드를 완성했다. 데스크와 체어는 주문 제작 방식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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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더, 블랙 베이 크로노 카본 26 | 튜더가 F1 시즌을 맞아 ‘블랙 베이 크로노 카본 26’과 함께 비자 캐시 앱 레이싱 불스 팀의 레이싱 카, VCARB 03에 경의를 표한다. 지름 42mm의 카본 소재의 가벼운 케이스와 타키미터 눈금을 새긴 베젤, 컬럼 휠 자체 제작 크로노그래프 칼리버는 여전히 그대로지만, 레이싱 카의 엔진 카울링에서 가져온 선명한 옐로 포인트 컬러를 활용해 빠르게 질주하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화이트 다이얼 위로 블랙 카본 서브 카운터와 옐로 포인트가 어우러져 트랙의 긴장감을 시각적으로 담아냈다. 2026점 한정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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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스, 2026 가을-겨울 여성복 리씨 프레젠테이션 | 에르메스의 2026년 가을-겨울 여성복 컬렉션 리씨(Re-sees) 프레젠테이션이 지난 4월 29일 에르메스 메종 도산에서 진행됐다. 파리에서 열린 26 F/W 패션쇼 현장의 시노그라피를 그대로 재현한 쇼룸에서는 컬렉션의 콘셉트인 황혼이 내려앉은 보름달 아래 빛과 그림자가 교차하는 순간을 몽환적이고도 깊이 있는 무드로 연출했다. 여성복 아티스틱 디렉터 나데주 바니는 승마에서 유래한 디테일과 구조적인 실루엣, 에르메스 특유의 장인정신을 더해 하우스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으며, 컬렉션 전반에 강인하면서도 매혹적인 감각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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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모바일 서비스 공식 론칭 |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모바일 서비스’를 전국 11개 공식 파트너사와 함께 시행한다. 공식 파트너사 소속 ‘모바일 서비스’ 전담 테크니션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직접 찾아가 정기점검 및 일반 수리 등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담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유선으로 예약할 수 있으며, 세부 항목은 어드바이저와의 상담을 통해 최종 결정된다. 한편, 6월 30일까지 ‘모바일 서비스’ 이용 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 리뷰를 남긴 고객 중 선착순 50명에게 메르세데스-벤츠 캠핑 웨건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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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맨, 임프레션 컬렉션 | 선명한 첫인상을 남기고 오래도록 기억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래커 보디와 워터맨의 시그니처인 더블 브랜치 클립이 적용된 캡이 특징이다. 블랙, 블루, 화이트, 스틸 총 4가지 컬러로 깊이 있는 광택을 구현했으며, 장식부에 골드와 팔라듐 소재를 적용해 다채로운 라인업을 완성했다. 캡은 중앙 링의 두께를 확장해 한층 안정감 있는 실루엣을 보여주며, 정교한 무게중심 설계를 통해 안정적인 필기감을 제공한다. 취향에 따라 만년필과 볼펜을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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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듀퐁, 원더우먼 컬렉션 | DC 코믹스의 전설적인 히로인, ‘원더우먼’의 탄생과 그녀가 지닌 불굴의 의지를 기리며 장인정신과 현대적 감각이 집약된 특별한 협업 컬렉션이다. 먼저 ‘라인 2’ 라이터는 원더우먼을 상징하는 강렬한 레드 래커와 골드 피니시의 조화가 돋보인다. 라이터 전면에 정교하게 새겨져 있는 원더우먼의 상징인 ‘W’ 로고는 힘과 우아함의 완벽한 균형을 의미한다. 만년필의 블루 보디에 배치된 골드 스타 패턴은 원더우먼의 용기와 희망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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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샤프하우젠, 포르토피노 데이 & 나이트 34 어린 왕자 에디션 | 포르토피노 컬렉션 최초의 어린 왕자 에디션. 내구성이 뛰어난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된 지름 34mm의 콤팩트한 케이스를 장착하고 있다. 골드 도금 핸즈와 아플리케가 적용된 딥 블루 다이얼로 완성되며, 정교한 선레이 마감이 적용됐다. 6시 방향의 데이 & 나이트 창은 24시간마다 한 바퀴씩 회전하며, 어린 왕자가 달 위에 서서 밤하늘을 바라보는 모습이 묘사돼 있다. 케이스백에는 어린 왕자가 각인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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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포러너 70 & 포러너 170 | 초보 러너부터 기록 향상을 목표로 하는 숙련 러너까지 지원하는 GPS 러닝 스마트워치 ‘포러너 70’과 ‘포러너 170’을 출시했다. 러닝 퍼포먼스를 강화할 수 있는 핵심 기능 및 건강·웰니스 모니터링 기능을 갖췄으며, 러닝과 걷기를 교차해 수행할 수 있는 ‘걷기-달리기 워크아웃’ 기능이 ‘데일리 워크아웃 추천’에 새롭게 추가됐다. 스마트워치 모드 기준 포러너 70은 최대 13일, 포러너 170 시리즈는 최대 10일까지 지속되는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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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A1 3세대 라벤더 퍼플 | 절제된 채도의 맑은 보랏빛은 A1의 펄-블라스트 알루미늄 보디와 어우러져 미니멀한 디자인에 한층 섬세하고 현대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인 베오사운드 A1 3세대는 동급 최대 크기의 우퍼를 탑재해 콤팩트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깊고 강력한 저음을 구현하며, 24시간 재생 가능한 배터리 성능과 IP67 등급의 방진·방수 성능을 갖춰 언제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실내는 물론 실외에서도 안정적인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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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바티코, 스트레스 릴리프 오 드 퍼퓸 | 셀바티코의 내추럴 라인 ‘되찾은 자연(La Nature Retrouve)’ 제품으로 마인드, 보디, 솔(soul)을 케어하는 신개념 향수다. 에센셜 오일에 자연 유래 식물성 원료를 블렌딩해 향의 깊이와 선명함을 살렸으며, 프랑스산 천연 원료에 클래리 세이지, 페퍼민트 등을 더해 맑고 시원한 무드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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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모터카, 블랙 배지 컬리넌 바이 시릴 콩고 | 세계적인 현대미술가 시릴 콩고와 협업한 ‘블랙 배지 컬리넌 바이 시릴 콩고’. 이번 컬렉션은 블랙 배지 컬리넌을 기반으로, 그래픽과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온 시릴 콩고의 예술 세계를 담아낸 프라이빗 커미션 모델이다. 시릴 콩고의 세계관인 ‘콩고버스’에서 영감을 받은 핸드페인팅 아트워크를 실내 곳곳에 적용했다. 뉴욕·서울·굿우드의 롤스로이스 프라이빗 오피스를 통해 기획됐으며, 각기 다른 디자인으로 시릴 콩고의 작품 세계를 표현한 전 세계 단 5대 한정 제작된다.


양정원 기자 neir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