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서울은 140년에 걸친 브랜드 헤리티지와 철학, 미래 비전까지 하나의 공간에 담은 ‘몰입형 브랜드 여정’ 콘셉트로 구성됐으며 외관은 독일 만하임에 위치한 칼 벤츠 공장에서 영감을 받아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앞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 공간에서 신차 출시 행사는 물론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와 브랜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스튜디오 서울은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으며, 전시 관람은 네이버 방문예약 페이지를 통해 예약 가능하다. 오픈 기념으로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매일 선착순 400명에게 무료 커피를 제공한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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