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앤코, 블루 북 2026 히든 가든 여름 컬렉션 | 티파니앤코가 자연의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담아낸 하이 주얼리 컬렉션 ‘블루 북 2026 히든 가든: 여름’을 선보인다. 짙어진 녹음과 찬란하게 피어나는 꽃, 자연이 뿜어내는 다채로운 색채와 에너지를 포착한 이번 컬렉션은 전설적인 디자이너 쟌 슐럼버제의 예술적 유산에서 영감을 받아 눈부신 색채 속에서 펼쳐지는 새들의 향연을 담아냈다. 옐로 골드와 다이아몬드, 플래티넘으로 완성한 새 둥지 모티프를 비롯해, 라피아의 직조 기법에서 영감을 받은 유연하면서도 기하학적 구조가 조화를 이룬다.
태그호이어, 모나코 스피드 12 | 태그호이어가 2026 포뮬러1 루이 비통 그랑프리 드 모나코에서 50점 한정 ‘모나코 스피드 12’를 공개했다. 가장 큰 특징은 다이얼이다. 인덱스 대신 자동차 엔진의 피스톤을 연상시키는 12개의 구조물이 회전하며 시간을 표시한다. 지름 40mm 티타늄 케이스에 태그호이어와 라 파브리끄 뒤 떵 루이비통이 협업해 루이 비통의 특허 기술인 스핀 타임 디스플레이를 기반으로 재해석된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에르메스, 미스터리 앳 더 그룸즈 전시 | 에르메스가 지난 6월 6일부터 16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미스터리 앳 더 그룸즈(Mystery at the Grooms)’를 진행했다. 다이닝룸, 물품 보관실, 팬트리, 수석 마부의 집무실, 런드리룸, 기숙사 등 6개의 미스터리한 공간 속에서 방문객들이 직접 단서를 따라 사라진 말을 찾으며, 에르메스 16개 메띠에의 무한한 창의성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였다.
바쉐론 콘스탄틴, 오버시즈 듀얼 타임 카디널 포인트 | 나침반의 대표적인 기본 방위를 상징하는 네 가지 다이얼 컬러로 선보인다. 화이트 컬러는 추운 북쪽, 브라운은 남쪽의 대륙과 광활한 평야, 그린은 울창한 숲과 열대 정글을 연상 시키는 서쪽, 그리고 블루는 바다와 하늘 이 만나는 동쪽 지평선으로의 여정을 상징한다. 지름 41mm 케이스, 일체형 브레이슬릿, 교체 가능한 폴딩 버클은 모두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티타늄 소재로 제작했다. 칼리버 5110 DT/3은 듀얼 타임, 낮·밤 표시, 날짜로 구성된 필수적인 여행 컴플리케이션을 갖췄다.
피아제, 아트 오브 컬러 팝업 이벤트 | 피아제가 7월 5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 ‘아트 오브 컬러’ 팝업을 진행했다. 이번 팝업은 메종의 독창적인 컬러 미학과 아이콘 컬렉션인 포제션, 식스티, 그리고 피아제 폴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팝업 오픈을 기념해 피아제는 더 스테이지 팝업과 SSG닷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식스티 익스클루시브 모델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파네라이, 섭머저블 네이비 씰 아프니오테크™ 익스피리언스 PAM01089 | 단 35점 한정 제작되는 ‘섭머저블 네이비 씰 아프니오테크™ 익스피리언스 PAM01089’는 시계 업계 최초로 95% 이상의 하프늄(hafnium)을 기반으로 한 아프니오테크™ 소재를 적용했다. 그 결과 극한 환경 속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하고, 은은한 블루 톤이 감도는 지름 47mm의 독 창적인 실버-그레이 샌드블라스트 케이스를 완성했다. 특히, 구매 고객들은 2027년 3월 미국 플로리다에서 진행되는 ‘스페셜 오퍼레이션 익스피리언스’에 참여하게 되며, 미 해군 네이비 씰의 정신에서 영감을 받은 3일간의 몰입형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
다미아니, 마르게리타 컬렉션 | 사보이의 마르게리타 여왕에게서 영감을 받은 ‘마르게리타 컬렉션’은 데이지 꽃의 조화롭고 우아한 형태를 정교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링, 펜던트,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이어링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따뜻하고 포근한 색감을 지닌 옐로 사파이어를 새로운 젬스톤으로 더해 한층 풍성한 매력을 선사한다. 화이트 골드에 세팅된 다이아몬드 꽃잎이 중앙의 옐로 사파이어를 우아하게 감싸며, 자연에서 받은 영감과 탁월한 장인정신 사이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예거 르쿨트르, 프렌드 오브 하우스 세븐틴 조슈아 | 예거 르쿨트르가 K-팝 그룹 세븐틴의 멤버인 ‘조슈아’를 새로운 프렌드 오브 하우스로 선정했다. 메종의 인터뷰 시리즈 ‘디 아워 비포’를 통해 공개된 이번 협업은 예술성, 정밀성, 그리고 장인정 신이라는 공통된 철학을 담아냈다. 조슈아가 직접 리베르소 케이스를 조립하는 과정과 함께 메 종과 조슈아의 세계를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질문들을 통해 그의 가치관, 기억, 그리고 삶에 대한 시선을 섬세하게 드러낸다.
투미, 메디터레니언 이스케이프 컬렉션 | 지중해 해안의 따뜻한 햇살과 여유로운 여행 무드에서 영감을 받은 ‘메디터레니언 이스케이프’ 컬렉션은 에게해를 연상시키는 깊고 청량한 블루 컬러부터 테라코타, 뉴트럴 톤까지 지중해의 풍경을 담은 컬러 팔레트를 선보인다. 투미의 시그니처 19 디그리 컬렉션과 보야져 컬렉션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여행의 시작부터 목적지에 도착한 이후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캐리어와 백팩, 토트백, 크로스백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된다.
오데마 피게, 로열 오크 오프쇼어 셀프와인딩 크로노그래프 3종 | 여름의 색상을 담아 메가 타피스리 다이얼이 생동감 넘치는 핑크, 튀르쿠아즈 & 옐로, 오렌지 컬러를 덧입었다. 경주용 보트의 계기판을 연상시키는 새로운 인쇄 기법으로 표현된 이 컬러들은 타키미터 눈금과 9시 및 12시 방향의 카운터, 크로노미터 핸즈와 2시 방향의 푸시 버튼 등을 강조해 가독성을 높였다. 핑크와 블랙 다이얼의 스틸 소재, 다크 그레이 다이얼을 배경으로 옐로와 튀르쿠아즈 컬러가 대비를 이룬 티타늄, 그리고 실버 다이얼에 오렌지 컬러를 가미한 스틸 3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보아 테크놀로지, 블랙야크아이앤씨 YAK-422D | 보아 테크놀로지(이하 보아)와 산업 안전 전문 기업 블랙야크아이앤씨가 협업해 다양한 작업 현장에서 안정적인 보행을 지원하는 논슬립 안전화 ‘YAK-422D’를 선보인다. 보아의 ‘보아 핏 시스템’을 탑재해 정밀한 피팅을 제공한다. 코듀라 메시 갑피와 오솔라이트와 경량 EVA 인솔을 적용해 투습성과 통기성을 높였으며, 약 400g(260mm 기준)의 초경량 설계와 성능 2등급 논슬립 아웃솔, 컴포지트 토캡과 멀티플레이트 적용으로 활동성과 안정성을 확보했다.
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S2S 트라이 핫 블랙 퍼터 | 오디세이의 제로토크 퍼터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된 기존 S2S 트라이 핫 퍼터의 검증된 퍼포먼 스에 세련된 블랙 컬러를 적용한 스페셜 에디션이다. 헤드부터 샤프트, 그립, 헤드 커버까지 통 일된 컬러 콘셉트로 구성해 프리미엄 감성과 존재감을 강조했다. 특히 제일버드 모델에는 다크 블루 컬러를 조합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정렬 라인의 시인성을 강화했다. 라인업은 #7 SB, 제일버드 SB, #7 SB 크루저 총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된다.
브레게, 트레디션 노벨티 쇼케이스 | 지난 5월 29일 서울 논현동에서 ‘트래디션 노벨티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공간 전반에는 트래디션 신제품을 국내 최초로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컬렉션 특유의 건축적이고 구조적인 요소를 구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컬렉션 최초의 올-블루 무브먼트를 적용한 트래디션 7037, 듀얼 타임 기능을 갖춘 트래디션 GMT 7067, 블랙 아벤추린 다이얼과 다이아몬드 세팅이 돋보이는 트래디션 7038, 차콜 그레이 컬러와 로즈 골드 소재로 완성된 트래디션 세컨즈 레트로그레이드 7097 등 주요 노벨티가 함께 소개됐다.
에스.티.듀퐁, 스웨이드 스니커즈 | 뜨거운 도시의 일상부터 한적한 휴양지까지 아우르는 ‘스웨이드 스니커즈’ 컬렉션. 흔히 겨울 소재로 생각하기 쉬운 스웨이드를 얇고 부드럽게 가공해 세련된 깊이를 더한 것이 특징. 소재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군더더기 없는 슬림한 실루엣이 돋보인다. 베이지, 카키, 네이비, 브라운 등 다채로운 컬러로 구성돼 단조로워지기 쉬운 여름철 스타일에 활력과 포인트를 더해준다. 유연성이 뛰어난 특수 러버솔을 적용해 스니커즈 본연의 착화감도 놓치지 않았다.
포멜라토, 파리 팔레 드 도쿄에서 최초의 헤리티지 전시 개최 | 포멜라토가 오는 7월 20일까지 파리 팔레 드 도 쿄에서 브랜드 최초 <포멜라토, 혁신적인 주얼리 메종> 전시를 개최한다. 알바 카펠리에리 교수가 큐레이션을 맡은 이번 전시는 1967년 창립 이래 메종이 추구해 온 스타일, 장인정신, 컬러, 여성성 등의 혁신 코드를 조명한다. 특히 헬무트 뉴튼, 알버트 왓슨을 비롯해 최초로 공개되는 허브 릿츠의 작품까지 거장들의 사진 아카이브를 통해 대담하고 주체적인 ‘포멜라토 우먼’의 비전을 선보인다. 전시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 후 관람할 수 있다.
라도, 캡틴 쿡 | 다이아몬드 파우더를 연상시키는 질감의 다이얼과 박스형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적용해 독특한 시각적 매력을 강조했다. 지름 39mm의 케이스에 R763 칼리버를 탑재, 80시간 파워리저브 와 니바크론™ 헤어스프링을 갖춰 안정성을 높였다. 스틸 브레이슬릿과 블랙 러버 스트랩을 함께 제공하며, 이지클립 퀵 릴리즈 시스템으로 손 쉽게 교체할 수 있다. 300m 방수 성능과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베젤 인서트를 적용해 실용성을 강화했다.
볼보, 플래그십 전기차 ES90 사전 계약 |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최신 SPA2 아키텍처와 SDV 전략을 기반으로 개발된 차세대 순수플래그십 전기차,‘ES90’의 사전 계약을 실시했다. 싱글 모터, 트윈 모터, 트윈 모터 퍼포먼스 등 총 3개의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되며, 800V 전기 시스템을 기반으로 1회 충전 시 최대 706km(WLTP 기준)까지 주행할 수 있다. 국내 판매 시작가는 싱글 모터 7000만 원 초중반, 트윈 모터 7000만 원 후반대부터다.
폴스미스, 스트라이프 체크 폴로 니트 | 100% 오가닉 코튼 소재로 제작된 네이비 컬러의 폴로 니트로 폴 스미스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스트라이프를 체크 패턴으로 재해석해 부드러운 니트 조직과 세 버튼 플래킷 디테일로 완성도를 높인 깔끔한 실루엣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하기 좋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공식 온라인몰인 신세계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오메가, 씨마스터 다이버 300M 크로노그래프 007 퍼스트 라이트 | 오메가가 액션 어드벤처 비디오 게임 <007 퍼스트 라이트> 출시를 기념해 게임 속 제임스 본드의 필수 스파이 도구로 등장하는 워치를 현실로 구현한 새로운 타임피스를 공개했다. 게임 개발사 IO 인터랙티브 및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협업해 제작된 ‘씨마스터 다이버 300M 크로노그래프 007 퍼스트 라이트’는 제임스 본드 씨마스터 역사상 최초의 크로노그래프 모델로 지름 44mm 스틸 케이스, 화이트 에나멜 다이빙 스케일이 적용된 폴리시드 블랙 세라믹 베젤 링이 특징이며, ‘007’과 ‘First Light’가 각인된 전용 나토 스트랩을 제공한다.
티쏘, 여름 캠페인 티쏘 샌즈 | 티쏘가 시네마틱 서머 캠페인 ‘티쏘 샌즈’를 공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해변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보는 라이프가드의 시선을 중심으로, 티쏘가 추구해 온 정밀함과 신뢰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보여준다. 튀르쿠아즈 컬러 다이얼의 티쏘 씨스타 1000 쿼츠, 씨스타 2000 프로페셔널, PRX 등 각기 다른 시계를 착용한 캠페인 속 인물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여름을 보내며 해변의 일상을 만들어 간다.
뱅앤올룹슨, 프라그먼트 디자인 협업 컬렉션 | 후지와라 히로시가 이끄는 도쿄 기반 디자인 스튜디오 프라그먼트 디자인과 협업해 4가지 아이코닉 제품(베오사운드 A1·베오플레이 H100·베오사운드 쉐이프·베오시스템 9000c)을 프라그먼트 디자인만의 절제된 미학으로 재해석했다. 프라그먼트의 시그니처인 모노크롬 블랙과 뱅앤올룹슨의 정밀 가공 알루미늄으로 완성된 컬렉션은 프라그먼트의 상징인 더블 라이트닝 볼트와 워드마크가 적용됐다. 특히 일부 포터블 제품에 아노다이징 및 수작업 폴리싱 공정을 최초로 적용해, 액체처럼 매끄럽게 흐르는 듯한 고광택 마감을 구현했다.
가민, 포러너 70 & 포러너 170 | 초보 러너부터 숙련 러너까지 지원하는 GPS 러닝 스마트워치 ‘포러너 70’과 ‘포러너 170’이 다양한 색상 라인업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퀵 워크아웃 기능을 새롭게 추가한 포러너 70은 시트론, 소프트 핑크, 타이달 블루, 쿨 라벤더, 블랙, 화이트 스톤 6가지 색상으로, 러닝 중 활용도를 높이는 기능을 더한 포러너 170은 블랙 & 앰프 옐로, 화이트스톤 & 클라우드 블루 2가지로 출시된다. 특히 틸 그린 & 시트론, 레드 핑크 & 망고 등 다양한 옵션의 ‘포러너 170 뮤직’은 일부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구독 시 다운로드 받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