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칭 곡선을 그리는 러그와 베젤을 따라 63개의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를 촘촘히 세팅한 ‘라임라이트 갈라’ 워치. 깊은 초록빛의 천연 말라카이트 다이얼과 18K 로즈 골드 밀라니즈 브레이슬릿이 시선을 압도한다. 피아제
(위부터) 브라질에서 영감받은 컬렉션답게 시원하고 이국적인 무드를 전하는 ‘빵 드 쉬크르 플랫 카보숑’ 라지 모델 링. 다이아몬드와 푸른 튀르쿠아즈의 조화가 싱그럽다. 프레드 부채꼴 모티프 위에 성공과 번영을 상징하는 튀르쿠아즈와 라운드 브릴리언트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18K 옐로 골드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 불가리
기요셰 로즈 골드와 카닐리언 모티프가 리드미컬하게 연결된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 행운을 상징하는 20개의 네잎클로버 모티프로 구성했으며, 한 줄로 길게 늘어뜨리거나 더블 로 스타일로 우아하게 레이어링해 연출할 수 있다. 반클리프 아펠
(위부터) 뱀의 머리를 상징하는 물방울 모티프와 비늘을 형상화한 밴드가 돋보이는 ‘쎄뻥 보헴 오닉스’ 뱅글과 스몰 링. 부쉐론 핑크 골드 소재의 동심원을 따라 다이아몬드와 오닉스를 장식한 ‘디사이드’ 링. 다미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