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프레스티지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가 지난 7월 30일 서울 청담동 레스파스 에트나에서 배우 안보현과 함께한 ‘더 하우스 오브 원더 바이 로얄살루트 시즌 2 Vol.1 – 시크릿 소사이어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로얄살루트, 배우 안보현과 '시크릿 소사이어티' 성료
이번 행사는 비밀스러운 프라이빗 클럽을 모티프로, 위스키와 예술, 음악이 어우러진 몰입형 테이스팅 경험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게스트들은 로얄살루트 21년 라인업의 다채로운 개성을 따라 자신만의 취향을 발견하고, 브랜드가 제안하는 현대적인 프레스티지의 가치를 오감으로 경험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각자의 무드와 향, 미각을 한 잔의 로얄살루트 칵테일로 구현하는 프로그램이었다. UV 블루라이트 아래 시크릿 카드에 숨겨진 코드가 공개되고, 칵테일 바 앨리스 청담과의 협업을 통해 각자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칵테일이 제공되며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로얄살루트, 배우 안보현과 '시크릿 소사이어티' 성료
공식 호스트로 참여한 배우 안보현은 특유의 깊이 있는 존재감과 절제된 매력으로 ‘시크릿 소사이어티’의 비밀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안보현은 “공식 호스트로서 게스트들과 무드와 향, 미각을 탐색하는 여정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자신의 취향에 따라 로얄살루트를 새롭게 발견하고 즐기는 과정이야말로 이번 행사가 제안한 ‘나를 위한 럭셔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 다니엘 핀클러는 “이번 ‘시크릿 소사이어티’는 로얄살루트 21년 라인업을 각자의 취향에 따라 새롭게 발견하고, 그 취향이 하나의 시그니처 칵테일로 완성되는 과정을 통해 ‘나를 위한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프로젝트”라며 “제품 자체를 넘어 브랜드가 선사하는 차별화된 경험을 중시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와 맞물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