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의 하이라이트는 각자의 무드와 향, 미각을 한 잔의 로얄살루트 칵테일로 구현하는 프로그램이었다. UV 블루라이트 아래 시크릿 카드에 숨겨진 코드가 공개되고, 칵테일 바 앨리스 청담과의 협업을 통해 각자의 취향을 반영한 맞춤형 칵테일이 제공되며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 다니엘 핀클러는 “이번 ‘시크릿 소사이어티’는 로얄살루트 21년 라인업을 각자의 취향에 따라 새롭게 발견하고, 그 취향이 하나의 시그니처 칵테일로 완성되는 과정을 통해 ‘나를 위한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프로젝트”라며 “제품 자체를 넘어 브랜드가 선사하는 차별화된 경험을 중시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와 맞물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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