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넥스 골프가 LPGA 김효주 프로의 우승과 함께한 초경량·초강성 샤프트 '카이자라이트KAIZA LIGHT'의 프리미엄 모델 '카이자라이트 실버 에디션'을 국내 단독으로 선보인다.
요넥스코리아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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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자라이트는 뛰어난 비거리 성능과 안정적인 컨트롤로 호평을 받으며 전국 대리점에서 품귀 현상을 기록한 인기 제품이다. 특히 김효주 프로가 올 시즌 실제 사용하며 드라이버 비거리 향상과 함께 LPGA 2승, KLPGA 2승 등 총 4승을 기록해 성능을 입증했다.

이번 실버 에디션은 한국 시장을 위해 특별히 선보이는 모델로, 기존의 검증된 퍼포먼스는 유지하면서 고급스러운 실버 컬러를 적용해 프리미엄 감성을 더했다.

카이자라이트는 요넥스의 카본 기술력이 집약된 초경량 샤프트다. 2G-Namd™ Flex Force 소재로 빠른 스윙 복원력을 구현해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고 볼 스피드를 높였으며, 초박형 멀티레이어드 그라파이트 구조로 샤프트 두께 편차를 최소화해 안정적인 볼 컨트롤을 가능케 했다. 또한 도레이Toray의 항공우주 소재 기술 기반 나노메트릭 DRNANOMETRIC DR 기술로 강도와 진동 흡수 성능을 높여 임팩트 시 직진성과 안정성을 강화했다.

4X, 4S, 3X, 3S, 3R, 3R2까지 폭넓은 스펙을 제공해 남성은 물론 여성과 시니어 골퍼도 자신에게 맞는 샤프트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요넥스는 김효주 프로와 함께 검증된 성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퍼포먼스 샤프트 시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