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도 제품은 음식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다이닝 소주로 부드러운 질감과 깔끔한 마무리가 특징이며, 45도 제품은 원주의 향과 질감을 살린 코리안 라이스 스피릿으로 니트와 온더락으로 즐기는 음용 경험을 제안한다. 두 제품 모두 강원 횡성쌀 어사진미로 빚은 100% 쌀 증류원액에 저온발효와 감압증류 공정을 적용했다.
술병은 보라색으로, 태극의 빨강과 파랑이 만나 탄생하는 색이라는 해석을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지점을 담았다. 브랜드 슬로건은 ‘전통은 그대로, 언어는 새롭게’이며, 19도는 실버, 45도는 골드를 중심으로 디자인해 두 제품을 구분했다.
신제품은 전국 CU 편의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9도 375ml 9900원, 45도 375ml 2만5000원이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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