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자동차를 넘어 음악과 게임,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가 어우러지는 브랜드 페스티벌로 구성돼 포르쉐를 사랑하는 고객과 팬들이 브랜드를 보다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메인 스테이지에서는 전설적인 레이싱카 917의 엔진 사운드를 직접 들을 수 있는 '917 사운드 모먼트'를 비롯해 포르쉐 오너들의 차량 쇼케이스와 토크 세션, 커뮤니티 프로그램 등이 하루 종일 이어진다. 가수 존박과 거미, 데이브레이크, 다이나믹듀오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라이브 공연과 어린이·가족 방문객을 위한 '포르쉐 키즈 존', 아트 카 전시, 라이브 드로잉, 포르쉐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특별 전시 등도 마련된다.
포르쉐 바이브 서울의 일반 티켓은 8월 14일부터 예매 플랫폼 NOL 티켓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포르쉐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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