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으며, 경기경영자총협회가 운영기관을 맡고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일경험 제공기관으로 참여했다.
참여 청년들은 지난 6월 8일부터 8월 14일까지 약 10주 동안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공공행정 및 금융지원 관련 업무를 수행하며 현장 실무를 경험했다. 아울러 직무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기관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경기경영자총협회는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다양한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업과 공공기관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경기경영자총협회 관계자는 "청년들이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양질의 일경험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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