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를 통해 꿈비는 현지 소비자와 바이어들에게 K-육아용품과 유아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꿈비와 오가닉그라운드는 각각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대표 제품을 소개했다.
오가닉그라운드는 전 성분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강조한 스킨케어 라인을 선보였으며, 현지 부모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했다.
꿈비는 젖병세척기 UV PRO를 비롯해 퀵폴딩 샤워가드, 아이스허그 쿨시트, 분유쉐이커 등 다양한 육아용품을 전시했다.
특히 젖병세척기 UV PRO는 세척·살균 성능과 편의성으로 관심을 받았으며, 퀵폴딩 샤워가드와 아이스허그 쿨시트, 분유쉐이커 역시 실용적인 육아 아이템으로 호응을 얻었다.
또한 꿈비는 박람회 기간 동안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주요 SNS 채널과 현지 이커머스를 연계한 프로모션을 함께 운영하며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꿈비는 오는 11월 열리는 제65회 태국 BBB 박람회 참가를 비롯해 앞으로도 글로벌 고객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꿈비 관계자는 "태국 소비자들이 꿈비와 오가닉그라운드 제품에 관심과 신뢰를 보여주셔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K-육아용품과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의 경쟁력을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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