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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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랑팡, 제이드 혹스버겐과 함께한 글로벌 캠페인 | 블랑팡이 대표 다이버 워치인 피프티 패덤즈의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을 영국 수중 사진작가 제이드 혹스버겐과 함께 선보였다. 70년 이상의 다이빙 헤리티지와 해양 보호에 대한 브랜드 철학을 감각적인 이미지와 영상으로 담았으며, 피프티 패덤즈 오토매틱은 지름 38mm, 42mm, 45mm 세 가지 사이즈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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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제, 알티플라노 오리진 38mm | 피아제가 알티플라노 오리진 38mm를 20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울트라 씬 수동 무브먼트 430P를 탑재했으며, 지름 38mm 케이스와 선버스트 화이트 다이얼로 클래식한 비율과 현대적인 감각을 조화롭게 담아냈다. 로즈 골드와 화이트 골드 버전으로 출시되며, 피아제 문장을 다이얼과 케이스백에 새겨 컬렉션의 헤리티지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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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옥토 피니씨모 퍼페추얼 캘린더 | 불가리는 아이코닉한 옥토 피니씨모 컬렉션에 모노크로매틱 블루 컬러를 최초로 적용한 새로운 퍼페추얼 캘린더 모델을 선보이며 컬렉션을 확장한다. 절제된 세련미와 우아함을 동시에 갖춘 이 시계는 2021년 황금바늘상을 수상한 모델을 기념한다. 블루 PVD 코팅을 적용한 티타늄 케이스와 동일한 색상의 다이얼 및 앨리게이터 스트랩, 그레이 로듐 도금 인덱스가 조화를 이루며 클래식한 매력에 신선한 생동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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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서카 스마트밴드 | 가민이 화면 없이 건강 및 운동 데이터를 기록하는 첫 스크린리스 스마트밴드 ‘서카 스마트밴드’를 출시했다. 24시간 건강·피트니스 모니터링과 80종 이상의 운동 기록을 지원하며, 수면과 심박변이도, VO2 max 등 주요 지표를 가민 커넥트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0일간 사용할 수 있으며 손목이나 팔에 착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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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루티, 원주르 드 플러스 백 | 벨루티가 2026 F/W 시즌을 맞아 아이코닉한 ‘원주르’ 브리프케이스를 재해석한 ‘원주르 드 플러스 백’을 선보인다. 그레인 세타 레더에 팔라듐 버클을 더하고 앞뒤 포켓과 내부 수납공간을 확장해 실용성을 높였다. 버클로 백의 볼륨을 조절할 수 있으며 핸드, 숄더, 크로스보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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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듀퐁, 마키에 컬렉션 | 에스.티.듀퐁의 상징적 기술인 래커(옻칠) 공예의 정점을 보여주는 ‘마키에 컬렉션’. ‘뿌린 그림’이라는 뜻의 마키에는 전 과정이 수작업으로 이뤄져 단 하나도 같은 제품이 나올 수 없다. 일본 장인 공방 와지마야 젠니와 협업해 옻칠 위에 극도로 고운 금분을 뿌리는 마키에 기법을 적용했으며, 대표 라이터 ‘라인 2’에 ‘류스이 슌주’와 ‘드래곤’ 두 가지 디자인으로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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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R 코리아, 레인지로버 GT | 레인지로버 패밀리의 다섯 번째 모델이자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그랜드 투어러 ‘레인지로버 GT’를 공개했다. 새로운 EMA 플랫폼을 기반으로, 외관과 실내에 환원주의 디자인 철학을 적용해 절제되면서도 정교한 공간을 완성했다. 싱글 스크린과 운전자 디스플레이, 우븐 텍스타일 대시보드 등 첨단 기술과 고급 소재를 적용했으며, 현재 최종 도로 주행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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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도, 인테그랄 40주년 기념 리미티드 에디션 | 인테그랄 컬렉션 출시 40주년을 기념해 브랜드를 대표하는 하이테크 세라믹의 혁신을 담았다. 1986년 첫 출시된 인테그랄의 헤리티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 시계는 골드 컬러 다이얼과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블랙 컬러 처리된 바게트 컷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루며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을 완성했다. 최초 출시 연도를 기념해 전 세계 1986점 한정 제작됐으며,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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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랑데부 아워-미닛 | 컬렉션의 시그니처 코드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로, 7.47mm의 슬림한 두께와 세련된 비율을 통해 랑데부 컬렉션 가운데 가장 얇다. 시와 분만 표시하는 미니멀한 다이얼에는 선레이 기요셰 패턴, 플로럴 아라비아 숫자, 다이아몬드 아워 마커를 조화롭게 배치해 컬렉션 특유의 우아한 감성을 담아냈다. 지름 29mm 스틸 또는 핑크 골드 케이스로 출시되며, 각각 메탈 브레이슬릿과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을 장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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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 존 레전드 | 뱅앤올룹슨은 세계적인 뮤지션이자 프로듀서, 활동가이며 에미상, 그래미상, 오스카상, 토니상을 모두 수상한 ‘EGOT’ 아티스트 존 레전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그를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향후 2년간 존 레전드는 엄선된 퍼포먼스, 문화적 경험, 스토리텔링을 통해 뱅앤올룹슨의 ‘아름다운 사운드’ 철학을 구현하는 인물로서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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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앤코, 러브 앤 셀레브레이션 캠페인 | 티파니앤코는 웨딩 시즌을 맞아 ‘러브 앤 셀레브레이션’ 캠페인과 함께 사랑의 시작부터 평생을 함께하는 여정을 기념하는 웨딩 링 컬렉션을 선보인다. 1886년 현대 인게이지먼트 링의 기준을 제시한 티파니® 세팅을 비롯해 티파니 로프, 식스틴 스톤, 투게더, 포에버 등 대표 컬렉션을 통해 사랑과 헌신, 변치 않는 유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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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 오뜨 퍼퓨머리, 퍼스트 EDP | 반클리프 아펠이 출시 50주년을 맞은 오뜨 퍼퓨머리의 첫 향수 ‘퍼스트’를 공개했다. 1976년 마스터 조향사 장 클로드 엘레나가 재스민을 중심으로 로즈, 튜베로즈, 아이리스 등을 조화시켜 풍성한 플로럴 향조를 완성했으며, 메종의 펜던트에서 영감을 받은 주얼리 같은 보틀 디자인을 적용했다. 부드럽고 둥근 곡선이 강조된 여성스러운 실루엣에 스토퍼를 감싸는 골드 링 디테일이 더해져, 보틀은 하나의 주얼리처럼 독창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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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 멀티포트 TV 28 | 가로 28mm, 세로 27.6mm 크기의 멀티포트 TV 28은 보다 섬세하고 여성스러운 비율로 빛과 존재감을 더욱 우아하게 표현했다. 새틴 마감 베젤은 12시 방향의 도트 디테일과 함께 브라운 래커 다이얼을 정교하게 감싸며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완성했다. 12·3·9시 방향에 세팅된 다이아몬드는 시간을 읽는 순간을 더욱 특별하고 우아한 경험으로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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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익스트림 소프트 레더 컬렉션 | 몽블랑이 브랜드의 시그니처 익스트림 패턴을 부드러운 카프스킨 레더로 재해석한 ‘익스트림 소프트’ 레더 컬렉션을 선보인다. 견고함과 유연함을 결합한 디자인으로, 미디움 백팩과 온 보디 백, 도큐먼트 케이스, 위켄더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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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스미스, 시그니처 에센셜 아이템 | 폴 스미스가 브랜드 특유의 감각적인 디테일을 더한 아이템인 니트 웨어와 카드 홀더를 제안한다. ‘린넨 코튼 스트라이프 스웨터’는 코튼과 린넨 혼방 소재로 제작돼 가볍고 뛰어난 통기성을 갖춘 아이템으로 소매에 더해진 폴 스미스의 시그니처 스트라이프 디테일이 브랜드 특유의 감각을 더했으며, ‘레더 미니 앳 랑가르 홀 카드 홀더’는 이탈리아산 레더에 브랜드의 상징적인 포토 프린트를 적용해 브랜드 특유의 위트와 감성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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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니, 한국 첫 단독 부티크 오픈 | 베니니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2층에 한국 최초 단독 부티크를 오픈했다. 1921년 설립된 베니니는 125가지 컬러 팔레트와 전통적인 제작 기법을 바탕으로 예술가와 건축가, 디자이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무라노 글라스의 예술적 가능성을 확장해 온 메종이다. 이번 부티크는 밀라노 플래그십 스토어의 리테일 콘셉트를 적용해 베네치안 테라조와 시그니처 컬러 ‘로쏘 베네치아’로 공간을 구성했으며, 대표 글라스 작품과 아이코닉한 샹들리에를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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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자동차, ES90 국내 파격 판매 |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을 공개했다. SPA2 아키텍처와 800V 고전압 시스템을 기반으로 세단의 우아함과 패스트백 및 SUV의 실용성을 결합했으며, 3가지 파워트레인과 최대 5개 트림으로 구성된다. 판매가는 7294만 원부터 9541만 원, 안전·컴퓨팅 기술과 넓은 실내 공간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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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샤프하우젠, 인제니어 오토매틱 35 다이아몬드 | 인제니어 컬렉션 가운데 최초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모델. 18캐럿 5N 골드 베젤에 총 0.7캐럿의 화이트 다이아몬드 45개를 세팅했으며, 지름 35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실버 도금 ‘그리드’ 다이얼을 적용했다. 미들 링크로 연결된 일체형 브레이슬릿을 장착했으며, 오토매틱 칼리버 47110을 탑재해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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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오타니 쇼헤이가 선택한 2026 가을 컬렉션 | 보스가 오타니 쇼헤이와 함께 가을 컬렉션의 핵심 룩을 소개한다. 실크 울 혼방의 토프 컬러 더블 브레스티드 트위드 블레이저는 하프 안감으로 가벼운 착용감과 통기성을 높여 우아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구현했다. 오타니 쇼헤이는 “보스의 편안한 착용감이야말로 진정한 프리미엄 스타일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양정원 기자 neiro@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