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주 주택시장에서는 실거주 수요와 함께 장기 체류나 세컨드 하우스 등을 고려하는 수요도 이어지고 있다. 테라팰리스 제주는 제주 서부권의 자연환경과 교육·생활 인프라를 기반으로 이 같은 수요층을 겨냥했다.
단지는 전 세대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도록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거실과 침실 등 주요 생활 공간에서도 바다를 바라볼 수 있도록 설계했다.
내부에는 입주자의 생활 동선을 고려한 평면과 수납공간을 적용했으며, 입주민을 위한 공용 공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주변에는 제주 올레길 코스가 위치해 있어 바다와 자연환경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다.
교육 여건도 갖췄다. 인근에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으며 제주 영어교육도시도 이용할 수 있다. 제주 영어교육도시를 중심으로 국제학교와 교육 관련 인프라가 형성돼 있는 만큼 교육 여건을 고려하는 주거 수요도 분양 시장의 주요 수요층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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