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절 가장 탐나는 백과 의자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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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톤의 오블리크 자카드 소재가 멋스러운 남성 스트랩 백 디올 17세기 귀족의 옷깃에서 영감받은 디자인과 고급 마구 제작 기술에서 비롯한 카우하이드 원단으로 품격을 높인 오지(Ozzy) 암체어 플렉스폼 by 인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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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카프 레더로 완성한 베이지 토트백. 톤온톤 벨트 스트랩과 아이코닉한 T 타임리스 버클이 세련된 포인트를 더한다. 토즈 역동적이면서 자유로운 곡선 디자인이 감각적인 코스터(Koster) 체어 데지레 by 유앤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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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와 재생 나일론을 능직으로 직조한 신소재에 모노그램 패턴을 입힌 ‘스피디 반둘리에 30’과 ‘닐 XL’. 실크 특유의 광택과 부드러운 촉감은 유지하면서 내구성과 복원력을 갖췄다. 모두 루이 비통 목재와 카우하이드 원단이 조화를 이룬 로렌(Lauren) 폴딩 체어 플렉스폼 by 인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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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꼴 실루엣과 회전식 잠금장치, 자물쇠를 통해 클래식한 서류 가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크로스백 벨루티 원뿔형 스탠드가 독특한 조형미를 만들어내는 롬비(Romby) 체어 뽀로 by 유앤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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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티크한 마감이 돋보이는 코코아 브라운 컬러 가죽 토트백. 가죽 네임 태그 등 실용적 디테일이 눈에 띈다. 프라다 통원목(솔리드 우드)으로 완성한 유기적 곡선 형태의 제이(JAE) 체어 델쿠르 콜렉션 by 인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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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발수 패브릭 소재의 카키 백팩과 블랙 크로스백은 레더 디테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모두 몽블랑 가볍고 정제된 실루엣이 편안한 착석감을 돕는 기아초(Ghiaccio) 암체어 뽀로 by 유앤어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 | 사진 박원태 | 한경 프레스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