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앤코가 배우 고윤정을 앰버서더로 선정했다.
티파니앤코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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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앤코는 고윤정과 함께 하우스를 대표하는 하이 주얼리 컬렉션을 비롯해 '티파니 버드 온 어 락(Tiffany Bird on a Rock)'과 '티파니 하드웨어(Tiffany HardWear)' 등 티파니 아이콘즈 컬렉션을 중심으로 다양한 캠페인과 브랜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고윤정은 드라마 '스위트홈' '환혼' '무빙'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드라마 '무빙'으로 2024년 청룡시리즈어워즈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향후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시즌2'와 영화 '남벌'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고윤정의 합류로 티파니앤코의 앰버서더는 배우 윤여정 배우 고현정 배우 박주미 뮤지션 로제 그리고 고윤정까지 총 5인으로 이어지게 됐다.


이승률 기자 ujh881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