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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력으로 무장한 PB 어벤저스…금융 상담부터 예술 경험까지

    [1등 PB센터의 비밀] 우리은행 투체어스 W 도곡우리은행 투체어스 W 도곡은 대치동, 도곡동 등 자산가 밀집 지역에 위치한 우리은행 프라이빗뱅킹(PB) 영업의 거점 전략 센터다. 우리은행의 자산관리 특화 센터인 투체어스 W 중에서도 가장 큰 공간 규모를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실적 면에서도 손에 꼽히는 1등 PB센터라고 할 수 있다. 현재 투체어스 W 도곡이 관리하는 전체 고객 자산 규모는 약 9000억 원에 달한다. 투체어스 W 도곡을 찾는 주 고객층은 개인사업체를 운영하는 기업가, 고액 부동산 임대소득자, 대기업의 퇴직 임원이다. 자산의 안정적인 관리와 효율적인 이전을 동시에 고민하는 50대 이상 중장년 고액자산가가 핵심 고객이라고 할 수 있다. 10년 이상 장기 거래한 고객이 대부분이고, 부모에 이어 자녀까지 함께 거래하는 가족 고객이 다수를 차지한다. 프라이빗뱅커(PB)와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 맞춤형 토털케어 솔루션을 제공해 왔기 때문이라는 게 이정미 우리은행 투체어스 W 도곡 본부장의 설명이다. 지난해 확장 이전…갤러리 닮은 감성 공간특히 투체어스 W 도곡은 지난해 10월 현재 위치로 센터를 확장 이전하면서 갤러리를 연상시키는 감각적인 공간으로 센터 내부를 꾸몄다. 최영욱 작가, 미미 작가 등 국내외 유명 화가들의 작품을 곳곳에 전시해, 미술품에 관심이 높은 자산가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센터에 전시하는 그림은 통상 3개월 주기로 교체하는데, 원하는 그림을 발견한 고객이 있다면 센터가 작품 구매까지도 연결해준다. 작품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예술을 접목한 각종 세미나도 활발하게 선보이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예술품 투자와 세무

    2025.10.01 06:00:01

    실력으로 무장한 PB 어벤저스…금융 상담부터 예술 경험까지
  • 한경머니 ‘상속 어드바이저 어워즈 2025’ 성료...상속 분야 주역들 한자리에

    한경머니는 지난 9월 5일 한국경제신문사 17층에서 ‘상속 어드바이저 어워즈 2025’를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법무법인, 회계법인, 금융사 등 국내 상속 분야를 이끄는 최고 전문가들이 수상을 위해 자리했다.   한경머니는 지난 2022년부터 국내 최초로 상속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베스트 상속팀’ 조사를 실시해왔다. 올해부터는 국내 고액 자산가의 증가와 인구 노령화에 따른 ‘대상속 시대’의 도래라는 새로운 변화를 반영하고 수요자들에게 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상속 어드바이저 어워즈’로 확대 개편했다.하영춘 한경매거진&북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이제 ‘대상속 시대’를 맞았다. 상속 분야는 일부 한정된 영역을 넘어서 세무, 법률, 금융, 지배 구조 등을 아우르는 종합 자문 역량을 필요로 하고 있다"며 "그런 역량을 가진 로펌이나 회계법인, 금융사만이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게 됐다. 가업 승계와 지속 가능 경영 전략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이고, 글로벌 자산 배분과 해외 상속 증여에 대한 명쾌하고 전문적인 해법을 제시해야만 진정한 상속 어드바이저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수상하는 기관과 전문가들은 이런 자격을 충분히 갖춰 고객의 신뢰를 듬뿍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탁월한 전문성과 통찰력, 팀워크와 혁신적인 접근을 기반으로 고객의 생애 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최선의 해법을 제시해 온 주역"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경머니는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를 통해 고객에게는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드리고, 전문가 여러분들께는 큰 자부심

    2025.09.08 16:47:14

    한경머니 ‘상속 어드바이저 어워즈 2025’ 성료...상속 분야 주역들 한자리에
  • 1등 PB에서 86만 유튜버 ‘박곰희TV’로… “자산 배분이 성공 투자 지름길”

    [커버스토리] 박동호 박곰희TV 대표“고생 같은 건 전혀 안 하고 살았을 것 같다고요? 그런 오해 많이 받습니다. 사실 저는 굉장히 가난하게 살았어요. 불리한 조건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금융으로 희망을 주고 싶다고 생각한 것도 이 때문이죠.”86만 명이 구독하는 스타 유튜버, 경제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 박곰희TV를 운영하는 박동호 대표에 대한 수식어는 화려하기 그지없다. 여기에 옛 대우증권 프라이빗뱅커(PB) 출신이라는 이력까지 더해지니 ‘고생길’이라고는 몰랐을 것 같은 엘리트 코스가 연상된다. 그런데 박 대표는 뜻밖에도 ‘힘들었던 시절’을 이야기한다. 뒤늦은 대학 입학…증권사 PB로 승승장구“제 첫 직장은 LG전자 냉장고 공장이었어요. 20대의 상당한 시간을 대학교에 들어가지 않고 일만 하면서 보냈죠. 페인트칠도 하고 막노동도 했습니다. 대부분이 일용직이었죠. 그렇게 사회생활을 하다 보니 이렇게 계속 살다 보면 불행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인생을 바꾸기 위한 기회를 찾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죠. 그러다 강남에서 바텐더 일을 하게 됐는데, 금융과 투자를 다루는 사람이 많이 방문하더라고요. 그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누구나 똑같은 조건으로 도전할 수 있는 분야가 바로 ‘투자’라고요. 어떤 핸디캡을 가졌든, 누구에게나 동일한 기회가 주어진다는 느낌이었어요.”박 대표는 그때부터 막연하게 ‘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다. 그 생각을 계기로 20대 중반까지 모은 돈을 기반 삼아 재수학원에 등록했고, 26살에 처음으로 대학에 입학하게 된다. 늦게 시작한

    2025.09.01 10:03:03

    1등 PB에서 86만 유튜버 ‘박곰희TV’로… “자산 배분이 성공 투자 지름길”
  • 증권맨의 인생을 뒤흔든 유튜브… “현금흐름 만드는 투자에 초점”

    [커버스토리] 증시각도기TV - 곽상준 매트릭스파트너스 대표증권·금융 유튜브 채널 ‘증시각도기TV’를 운영하는 곽상준 매트릭스파트너스 대표는 프라이빗뱅커(PB) 출신이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신한투자증권 소속으로 일하다가 독립해 매트릭스파트너스를 설립했다. 증권사 직원 신분으로 5년에 걸쳐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다가, 이제는 좀 더 자유로운 신분으로 새 출발을 하게 된 셈이다. “직장과 유튜브를 병행하면서도 업무량 때문에 힘들었던 적은 없어요. 원래 제가 PB로서 해야 했던 일을 유튜브로도 전달했던 거잖아요. 시장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고민하고 고객에게 잘 설명하는 게 제 일이었죠. 유튜브를 하면서 오히려 제가 크게 발전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좋아하는 일을 재밌게 할 수 있었고,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수많은 사람들이 존재했으니까요. 유튜브를 통해 본업에서도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었습니다.”실제로 유튜버 활동은 업무에 큰 도움이 됐다. 유튜브 채널을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통로로 활용하기에 좋았고, 업무 실적에 도움이 되는 측면도 있었다. 다만 증시각도기TV의 덩치가 커질수록 채널 운영을 둘러싸고 회사와 입장 차이로 갈등을 빚는 일이 잦아졌다는 게 곽 대표가 겪은 어려움이었다. 이 지점이 결국 퇴사를 선택한 배경 중 하나가 되기도 했다. 어느 순간 ‘증권사 PB로서의 삶’과 ‘유튜버로서의 삶’ 중 선택해야 하는 시기를 맞닥뜨리게 된 것이다. 유튜브로 인생이 흔들렸다결과적으로 곽 대표는 유튜브 채널을 유지하며 별도의 자문사를 운영하는 방향으로 결정을 내렸다. 곽 대표는 “개인적으로는 금방 결단

    2025.09.01 06:01:05

    증권맨의 인생을 뒤흔든 유튜브… “현금흐름 만드는 투자에 초점”
  • 김노근 신한은행 본부장 “PB의 핵심은 ‘고객 중심’ 마인드… 틀 깨는 혁신 지속할 것”

    [WM 리더] 김노근 신한은행 PWM본부장“고객이 믿고 찾아오는 ‘자산관리 명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앞으로도 틀을 깨는 혁신과 도전을 지속하겠습니다.”신한은행의 자산관리(WM) 전략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경계를 허무는 과감한 혁신이다. ‘고객 중심’이라는 대전제를 위해 은행과 증권의 장벽을 뛰어넘었다. 자산관리와 기업금융의 경계를 오가는 데도 망설임이 없었다. 이처럼 분야를 넘나드는 종합적인 자산관리 솔루션은 곧 고객 만족으로 이어졌다. 올해 신한은행의 PWM본부를 맡게 된 김노근 본부장은 “특정 전략이나 상품 하나만으로 고객의 인정을 받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신한 프리미어는 ‘신뢰를 넘어 감동과 자부심을 드리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 앞으로 금융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자산관리 브랜드의 선두주자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는 포부를 내비쳤다.김 본부장과 8월 5일 만나 신한은행의 자산관리 DNA에 대해 들어봤다.그간 PWM 조직을 이끌며 느낀 국내 자산관리 시장의 분위기는 어떤가요.“한마디로 ‘총성 없는 전쟁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국내 자산관리 시장에는 다양한 형태의 초고액자산가가 다수 나타났습니다. 가업승계를 포기하고 지분 매각을 하게 된 경우라거나, 벤처캐피털(VC) 투자를 받은 초기 스타트업이 기업공개(IPO)를 하는 경우도 있고요. 젊은 세대 중에서는 가상자산 투자를 통해 빠르게 영리치로 대두된 케이스도 존재합니다. 금융기관들도 다양한 자산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요. 이런 경쟁과 상호작용이 국내 자산관리 시장을 더욱 확장

    2025.09.01 06:01:03

    김노근 신한은행 본부장 “PB의 핵심은 ‘고객 중심’ 마인드… 틀 깨는 혁신 지속할 것”
  • “솔직함을 무기로”…100만 구독자 사로잡는 핀플루언서의 매력

    [커버스토리] 그야말로 핀플루언서(finance+influencer) 전성시대다. 핀플루언서는 경제, 금융 분야에서 영향력을 가진 인플루언서를 뜻하는 합성어다. 주로 유튜브를 통해 부동산, 주식, 가상자산과 같은 영역에서 투자 가이드를 전달하거나 경제 흐름을 해설하는 역할을 한다. 이 같은 핀플루언서의 영향력은 전 세계적으로 급성장하는 추세다.특히 젊은 세대의 금융 정보 습득 문화를 핀플루언서가 바꿔 놓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미국 증권사 찰스슈왑에 따르면 Z세대의 38%가 유튜브로부터 재무 정보에 대한 조언을 받고 있으며, 33%는 틱톡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를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쉬운 설명·실시간 소통으로 급성장핀플루언서에 열광하는 분위기는 국내도 크게 다르지 않다. 유튜브 통계 사이트 플레이보드에 따르면 상위권 경제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많게는 300만 명 수준을 자랑한다. 100만 명을 넘어선 채널로는 슈카월드(360만 명), 김작가TV(257만 명), 신사임당(225만 명), 월급쟁이부자들TV(203만 명), 달란트투자(144만 명), 언더스탠딩(119만 명), 재테크읽어주는 파일럿(116만 명), 전인구경제연구소(114만 명), 815머니톡(111만 명) 등이 있다.이어 단희TV(92만 명), 소수몽키(92만 명), 부티플(88만 명), 박곰희TV(86만 명), 표영호TV(79만 명), 와이스트릿(78만 명)도 대중적 인기를 잡은 상위권 유튜브 채널이라고 할 수 있다. 핀플루언서가 대중적 인기를 넘어 탄탄한 코어 팬층까지 거느릴 정도로 영향력을 키우게 된 배경은 무엇일까. 우선 현실과 밀접한 사례를 활용해 알기 쉽게 이야기한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복잡한 경제 지식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크게 낮춘 것이다. 양

    2025.09.01 06:00:27

    “솔직함을 무기로”…100만 구독자 사로잡는 핀플루언서의 매력
  • [신간] 팔란티어의 본질을 파헤치다

    [신간]팔란티어 시대가 온다저자 변우철출판 한국경제신문데이터가 곧 힘이 되는 시대, 팔란티어라는 회사가 가진 잠재력과 기술이 무엇인지 해석한 책이다. 팔란티어는 엄청난 주가 상승률로만 기억해야 할 회사가 아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대규모 데이터 플랫폼을 만들고, 이를 통해 지구상 모든 산업과 조직을 근본적으로 재편하는 기업이라는 점을 저자는 강조한다. 팔란티어의 핵심 역량과 비즈니스 모델은 물론이고, 팔란티어의 주가가 급등한 이유와 높은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되는 이유가 무엇인지 종합적으로 분석했다.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저자 워런 버핏·찰리 멍거출판 교보문고 세계적인 투자 구루로 손꼽히는 워런 버핏, 찰리 멍거의 이야기를 담은 또 한 권의 책이 나왔다. 지난 30년 동안 두 사람이 벅셔해서웨이 주주총회에서 언급한 투자 조언을 한데 모았다. 시대를 초월한 생생한 투자 가이드.최고민수 경제사 특강저자 최고민수(박민수)출판 경이로움4대 문명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역사를 기반으로 인류 경제의 흐름을 파헤쳤다. 경제사의 기반을 다지고 싶은 이라면 일독할 만하다. 저자 특유의 스토리텔링 실력으로 굵직한 경제사 흐름을 풀어낸다.정초원 기자 ccw@hankyung.com

    2025.09.01 06:00:24

    [신간] 팔란티어의 본질을 파헤치다
  • 금융 신상품

    KB국민은행, 소상공인 대상 무료 매출·세무 관리 서비스 확대카드 매출액·입금액 등 매출 관련 정보 한눈에KB국민은행은 소상공인 무료 매출·세무 관리 서비스를 확대한다. KB국민은행은 'KB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를 통해 소상공인 매출 관리 및 증대를 돕기 위한 '매출지원' 부문을 진행하고 있다.'매출지원' 부문은 '우리가게 카드매출' 서비스를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관리를 돕는다. 해당 서비스는 KB스타뱅킹에서 카드 매출액, 입금액, 입금 보류금액 등 매출 관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소상공인 고객은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지난 6월 서비스 출시 이후, 1만 명 이상의 소상공인이 이용 중이며, 연말까지 카드 매출뿐만 아니라 간편결제(pay), 온라인마켓, 배달 플랫폼 매출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복잡한 세무 절차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 주거래 소상공인 고객을 대상으로 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며, 부가가치세 신고 지원 서비스는 올해 4분기 중 종합소득세 신고 지원 서비스는 내년 4월부터 시작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매출지원 프로그램이 소상공인의 자금 관리와 편의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하나은행, 사회적배려대상자에 금리 우대“실질적 포용금융 실천할 것”하나은행은 금융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주거 관련 이자를 절감해주는 사회적배려대상자 우대금리를

    2025.09.01 06:00:23

    금융 신상품
  • 미래에셋생명, ‘헤리티지 변액정기보험 무배당’ 출시

    미래에셋생명은 변액정기보험 신상품 ‘헤리티지 변액정기보험 무배당’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체증형 보장 구조를 적용해 물가 상승으로 인한 보장 가치 하락을 보완하는 것이 특징이며 투자 성과에 따라 보험금이 변동되는 구조로 금리확정형 정기보험 대비 더 높은 보장금액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5년 이상 계약을 유지한 고객에게는 장기납입보너스를 제공해 장기 유지 고객에 대한 혜택을 강화했다.납입기간은 15년, 20년, 25년 또는 전기납 중에서 선택 가능하며 가입 형태는 일반가입형, 간편고지형 총 2가지다. 기본 보험기간은 90세 만기로, 기본보험기간 만기시점에 특정 조건을 만족할 경우 플러스보험기간이 적용돼 보험기간이 100세까지 연장된다.미래에셋생명 헤리티지 변액정기보험은 미래에셋생명의 대표 펀드 시리즈인 ‘글로벌 MVP 펀드’ 중심으로 운용된다. 고객은 ‘글로벌 MVP 펀드’ 시리즈를 포함한 총 16종의 투입펀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국내주식군·해외주식군·대안투자군 유형의 펀드를 선택할 경우 ‘글로벌 MVP 30’과 ‘ETF 글로벌 MVP 30’ 펀드가 최소 50% 이상 편입된다.오상훈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헤리티지 변액정기보험은 변액보험의 장점인 투자수익과 보장 기능을 결합한 상품으로, 물가상승 부담 속에서 실질적인 보장가치를 추구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변액보험의 상품 다양화와 고객 선택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정초원 기자 ccw@hankyung.com

    2025.08.05 11:07:44

    미래에셋생명, ‘헤리티지 변액정기보험 무배당’ 출시
  • 지금 주목해야 할 밸류업 추천주 12선 - 금호석유화학

    [커버스토리-밸류업 추천주] 금호석유화학새 정부가 증시 부양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가운데, 한국 투자자들 사이에서 ‘밸류업’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주목해볼 만한 밸류업 관련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한경머니는 주주 환원 정책, 수익성, 미래 가치 등을 종합해 총 12개의 밸류업 유망 종목을 선정했다. 또 증시 전문가 3인에게 이들 종목에 대한 의견을 묻고, 각 종목의 추천 여부를 ‘중립’ 또는 ‘강세’로 평가하도록 했다. 평가에 참여한 전문가는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 김성노 BN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조수홍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이다. 그 결과 과반수로 ‘강세’ 평가를 받은 종목은 CJ, SK, 금호석유화학, 기아, 네이버, 삼성물산, 하나금융지주, 포스코홀딩스, 현대모비스, 한화 등 10종목이었다. 그 외 HD현대, 미래에셋증권 등 2종목이 ‘중립’ 평가를 받았다. 2분기에는 실적이 다소 부진했지만 4월 미국 관세 부과에 따른 일시적인 수요 둔화와 일부 제품의 정기보수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된다. 하반기부터는 합성고무 업황이 중장기적으로 개선돼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더불어 주주 환원 능력에 대한 기대감도 적지 않다. 매년 4~5%의 자사주 소각과 3%의 배당수익률을 감안했을 때 내년까지 돌아갈 주주 환원 수익률을 기대해볼 만하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 - 강세“보유 중인 자사주 13.4%가 부각될 수 있다. 새 정부가 자사주 소각을 권고해, 향후 법제화 가능성도 검토되고 있다. 기업 펀더멘털은 견조하다. 2분기에는 환율 및 유가(부타디엔) 하락 영향으로 단기적 약세가 전망되나, 3분

    2025.08.04 06:01:36

    지금 주목해야 할 밸류업 추천주 12선 - 금호석유화학
  • 지금 주목해야 할 밸류업 추천주 12선 - NAVER

    [커버스토리-밸류업 추천주] NAVER새 정부가 증시 부양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가운데, 한국 투자자들 사이에서 ‘밸류업’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주목해볼 만한 밸류업 관련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한경머니는 주주 환원 정책, 수익성, 미래 가치 등을 종합해 총 12개의 밸류업 유망 종목을 선정했다. 또 증시 전문가 3인에게 이들 종목에 대한 의견을 묻고, 각 종목의 추천 여부를 ‘중립’ 또는 ‘강세’로 평가하도록 했다. 평가에 참여한 전문가는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 김성노 BN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조수홍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이다. 그 결과 과반수로 ‘강세’ 평가를 받은 종목은 CJ, SK, 금호석유화학, 기아, 네이버, 삼성물산, 하나금융지주, 포스코홀딩스, 현대모비스, 한화 등 10종목이었다. 그 외 HD현대, 미래에셋증권 등 2종목이 ‘중립’ 평가를 받았다. 국내 이커머스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다. 최근 정부가 내놓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은 경기에 민감한 소비재를 주로 다루는 네이버에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또 정부가 추진하는 '소버린 AI' 전략의 핵심 업무에 네이버 출신 인사가 발탁됐는데, 이미 AI 플랫폼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네이버 또한 정책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인다. 원화 연동 스테이블 코인 도입이 화두에 오른 가운데, 디지털 결제 시스템을 갖춘 네이버의 미래 가치가 재부각되고 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 - 강세“간편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네이버페이가 방대한 온·오프라인 가맹점을 바탕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주도 사업자가 될 수 있다. 두나무와의 협업을 통해 원화

    2025.08.04 06:01:32

    지금 주목해야 할 밸류업 추천주 12선 - NAVER
  • 지금 주목해야 할 밸류업 추천주 12선 - CJ

    [커버스토리-밸류업 추천주] CJ새 정부가 증시 부양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가운데, 한국 투자자들 사이에서 ‘밸류업’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주목해볼 만한 밸류업 관련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한경머니는 주주 환원 정책, 수익성, 미래 가치 등을 종합해 총 12개의 밸류업 유망 종목을 선정했다. 또 증시 전문가 3인에게 이들 종목에 대한 의견을 묻고, 각 종목의 추천 여부를 ‘중립’ 또는 ‘강세’로 평가하도록 했다. 평가에 참여한 전문가는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 김성노 BN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조수홍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이다. 그 결과 과반수로 ‘강세’ 평가를 받은 종목은 CJ, SK, 금호석유화학, 기아, 네이버, 삼성물산, 하나금융지주, 포스코홀딩스, 현대모비스, 한화 등 10종목이었다. 그 외 HD현대, 미래에셋증권 등 2종목이 ‘중립’ 평가를 받았다. CJ는 주요 비상장회사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도 수익성을 이어가고 있다. 비상장회사 중에서도 CJ올리브영은 2011년 1000억 원 미만의 순이익을 달성했던 과거에 비해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K뷰티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국내 오프라인 매출을 성장시켰으며, 이런 흐름은 중장기적으로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핵심 비상장회사인 CJ푸드빌은 연내 미국 조지아주에 뚜레쥬르 생산공장을 완공할 예정이라, 장기적으로 물류 효율화를 꾀해 K베이커리 시장에서 수익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 - 강세“신유통 부문 자회사는 내수 침체로 인해 오프라인 매출의 성장세가 둔화됐지만, 외국인 관광

    2025.08.04 06:01:28

    지금 주목해야 할 밸류업 추천주 12선 - CJ
  • 지금 주목해야 할 밸류업 추천주 12선 - HD현대

    [커버스토리-밸류업 추천주] HD현대새 정부가 증시 부양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가운데, 한국 투자자들 사이에서 ‘밸류업’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주목해볼 만한 밸류업 관련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한경머니는 주주 환원 정책, 수익성, 미래 가치 등을 종합해 총 12개의 밸류업 유망 종목을 선정했다. 또 증시 전문가 3인에게 이들 종목에 대한 의견을 묻고, 각 종목의 추천 여부를 ‘중립’ 또는 ‘강세’로 평가하도록 했다. 평가에 참여한 전문가는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 김성노 BN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조수홍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이다. 그 결과 과반수로 ‘강세’ 평가를 받은 종목은 CJ, SK, 금호석유화학, 기아, 네이버, 삼성물산, 하나금융지주, 포스코홀딩스, 현대모비스, 한화 등 10종목이었다. 그 외 HD현대, 미래에셋증권 등 2종목이 ‘중립’ 평가를 받았다. HD현대는 지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별도 재무제표상 단기순이익 70% 이상을 배당해 왔다. 오는 2027년까지는 배당성향을 70% 이상까지 높일 전망이다. 주력 자회사였던 HD현대오일뱅크는 정제마진 축소로 인해 올 1분기 영업이익이 79% 감소하는 등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일렉트릭의 양호한 실적으로 이를 상당 부분 상쇄했다. 조선업 슈퍼 사이클이 본격화한 데다 전력기기 업종까지 호조를 이어갈 전망이라, 관련 자회사를 중심으로 강력한 실적 성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 - 중립"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자 지분율이 37%로, 집중된 지배구조를 지녔다. 분리과세로 인한 배당 상향 유인이 존재한다. 회사 배당금은 유지 가능

    2025.08.04 06:01:28

    지금 주목해야 할 밸류업 추천주 12선 - HD현대
  • 지금 주목해야 할 밸류업 추천주 12선 - 현대모비스

    [커버스토리-밸류업 추천주] 현대모비스새 정부가 증시 부양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가운데, 한국 투자자들 사이에서 ‘밸류업’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주목해볼 만한 밸류업 관련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한경머니는 주주 환원 정책, 수익성, 미래 가치 등을 종합해 총 12개의 밸류업 유망 종목을 선정했다. 또 증시 전문가 3인에게 이들 종목에 대한 의견을 묻고, 각 종목의 추천 여부를 ‘중립’ 또는 ‘강세’로 평가하도록 했다. 평가에 참여한 전문가는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 김성노 BN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조수홍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이다. 그 결과 과반수로 ‘강세’ 평가를 받은 종목은 CJ, SK, 금호석유화학, 기아, 네이버, 삼성물산, 하나금융지주, 포스코홀딩스, 현대모비스, 한화 등 10종목이었다. 그 외 HD현대, 미래에셋증권 등 2종목이 ‘중립’ 평가를 받았다. 미국 관세 정책과 글로벌 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로 완성차 업체들은 적잖은 영향을 받을 전망이지만, 자동차 부품을 다루는 현대모비스는 직접적인 영향이 덜할 것으로 전망된다. 관세의 영향으로 완성차 가격이 오르면 중고차와 사후관리(AS) 수요가 높아질 수밖에 없는데, 이는 현대모비스가 자사의 부품 가격을 인상할 수 있는 여지를 준다. 또 멕시코 공장(USMCA에 따라 무관세 적용)을 활용해 핵심 부품을 제조할 수 있다. 실적 성장세에 진입하며 올해 주주 환원도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 - 강세“계열사를 대상으로 저수익 사업의 정상화에 대한 요구가 강화될 것이다. 현대차(35%), 기아(35%) 등 주요 계열사들의 총주주환원율 대비

    2025.08.04 06:01:27

    지금 주목해야 할 밸류업 추천주 12선 - 현대모비스
  • 지금 주목해야 할 밸류업 추천주 12선 - 미래에셋증권

    [커버스토리-밸류업 추천주] 미래에셋증권새 정부가 증시 부양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가운데, 한국 투자자들 사이에서 ‘밸류업’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올해 주목해볼 만한 밸류업 관련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한경머니는 주주 환원 정책, 수익성, 미래 가치 등을 종합해 총 12개의 밸류업 유망 종목을 선정했다. 또 증시 전문가 3인에게 이들 종목에 대한 의견을 묻고, 각 종목의 추천 여부를 ‘중립’ 또는 ‘강세’로 평가하도록 했다. 평가에 참여한 전문가는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 김성노 BNK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 조수홍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이다. 그 결과 과반수로 ‘강세’ 평가를 받은 종목은 CJ, SK, 금호석유화학, 기아, 네이버, 삼성물산, 하나금융지주, 포스코홀딩스, 현대모비스, 한화 등 10종목이었다. 그 외 HD현대, 미래에셋증권 등 2종목이 ‘중립’ 평가를 받았다. 미래에셋증권은 최근 상법 개정에 따른 지배구조 개편 이슈, 새 정부 출범 이후 증시 부양 정책, 가상자산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크게 올랐다. 대형 금융주 중에서도 적극적으로 주주 가치 제고를 이행한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앞서 2024~2026년 주주 환원 정책으로 연결기준 주주환원율 35% 이상, 매년 보통주 1500만 주 및 2우B 100만 주 이상 소각, 2030년까지 발행주식 1억 주 소각 등의 목표를 내놓은 바 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 - 중립“ROE 제고 기대감과 신정부의 보유 자사주 소각 추진 공약에 따른 합병 자사주의 소각 가능성이 주가에 반영됐다. 다만 기존의 주주 환원 정책과 보유 자사주 소각이 동반될 가능성

    2025.08.04 06:01:27

    지금 주목해야 할 밸류업 추천주 12선 - 미래에셋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