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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교육부, 비상계엄에 "모든 업무와 학사일정은 정상운영"
교육부, 비상계엄에 "모든 업무와 학사일정은 정상운영"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12.04 00: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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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계엄군, 무장한 채 국회 본청 진입···국회 보좌진과 충돌
계엄군, 무장한 채 국회 본청 진입···국회 보좌진과 충돌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12.04 00: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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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공수부대, 국회 본관 유리창 깨고 진입 시도 중
공수부대, 국회 본관 유리창 깨고 진입 시도 중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12.04 00: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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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회, 총포 겨눈 군인들 앞 1500여명 시민들 모여···"비상계엄 철폐하라"
총포 겨눈 군인들 앞 1500여명 시민들 모여···"비상계엄 철폐하라"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12.04 00: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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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회, 의원들 150여명 집결···담 넘어 국회 본관 들어와"
"국회, 의원들 150여명 집결···담 넘어 국회 들어와"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12.04 00: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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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회로 헬기 진입·도심 공도 장갑차 이동 중···시민들 국회로 집결
국회로 헬기 진입·도심 공도 장갑차 이동 중···국회 시민들 집결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12.03 23: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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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실화냐" 尹 비상계엄 선포에 혼란 빠진 국민들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선포한 비상계엄은 헌법 77조에 규정된 대통령의 권한이다. 헌법에 명시된 내용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있어서 병력으로써 군사상의 필요에 응하거나 공공의 안녕질서를 유지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계엄을 선포할 수 있다’고 규정돼 있다. 윤 대통령은 종북세력으로 인해 공공의 안녕질서가 위협받았다 판단하고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으로 보인다. ...
2024.12.03 23: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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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시도로 행정부 마비" 尹 비상계엄 선포···이재명 "지금 이순간부터 윤석열, 대통령 아니다"
3일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이날 밤 윤 대통령은 대통령실에서 긴급 담화를 갖고 “저는 북한 공산 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우리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약탈하고 있는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 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는 비상 계엄을 통해 망국의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는 자유대한민국을 재건하고 지켜낼 것”...
2024.12.03 23: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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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한동훈 "비상계엄 선포 잘못된 것…국민과 함께 막겠다"
한동훈 "비상계엄 선포 잘못된 것…국민과 함께 막겠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12.03 22: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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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대통령 "종북 세력 척결·헌정질서 지키기 위해 계엄 선포"
尹대통령 "종북 세력 척결·헌정질서 지키기 위해 계엄 선포"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12.03 22: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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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男육아휴직 한 자릿 수에서 6년 내 70% 달성 목표
정부가 현재 한 자릿수에 그친 남성의 육아휴직 사용률을 2030년까지 7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여기에 30∼44세 여성의 경력 단절 비율은 현 수준의 절반 이하로 줄이고, 임신·출산을 준비하는 남녀의 가임력 검사 지원 대상은 24만명까지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출산위)는 3일 제6차 인구비상대책회의를 열어 정부의 저출생 대책에 대한 이러한 성과지표와 연도별 목표를 설정했다고 밝혔다. 저...
2024.12.03 18:11:02
![[속보] 교육부, 비상계엄에 "모든 업무와 학사일정은 정상운영"](https://img.hankyung.com/photo/202412/AD.38830825.3.jpg)
![[속보] 계엄군, 무장한 채 국회 본청 진입···국회 보좌진과 충돌](https://img.hankyung.com/photo/202412/AD.38830840.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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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회, 의원들 150여명 집결···담 넘어 국회 본관 들어와"](https://img.hankyung.com/photo/202412/AD.38830251.3.jpg)
![[속보] 국회로 헬기 진입·도심 공도 장갑차 이동 중···시민들 국회로 집결](https://img.hankyung.com/photo/202412/AD.38830054.3.jpg)

![[속보] 윤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에 국회 출입문 폐쇄](https://img.hankyung.com/photo/202412/AD.38829620.3.jpg)

![[속보] 윤대통령 "피 토하는 심정으로…비상계엄 선포"](https://img.hankyung.com/photo/202412/AD.38829337.3.jpg)
![[속보] 尹대통령 "종북 세력 척결·헌정질서 지키기 위해 계엄 선포"](https://img.hankyung.com/photo/202412/AD.3882931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