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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합참 "북, 남쪽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합참 "북, 서해 남쪽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5.27 23:02:43

    [속보] 합참 "북, 남쪽 방향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 27조원 잠겨있는 보물선 때문에 두 나라의 싸움 시작될까

    300여년간 카리브해에 잠들어 있던 스페인 보물선 '산호세' 호의 소유권을 주장해 온 콜롬비아 정부가 탐사 작업을 본격적으로 개시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콜롬비아 정부는 카르타헤나 앞바다 해저 900m에서 침몰한 채 발견된 산호세 호 주변 해역을 '고고학적 보호 구역'으로 지정하고 원격 센서와 잠수 로봇 등을 활용한 1차 탐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후안 다비드 코레아 콜롬비아 문화부...

    2024.05.27 23:00:29

    27조원 잠겨있는 보물선 때문에 두 나라의 싸움 시작될까
  • 블랙박스 영상대로 "할머니, 액셀 밟지 않았다"…강릉 급발진 재연결과 공개

    2022년 12일 이도현(사망 당시 12세) 군이 숨진 ‘강릉 급발진 의심 사고’와 관련해, 당시 차량을 운전한 도현군 할머니가 가속페달을 밟지 않았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재연시험 결과가 나왔다. 27일 도현군 가족은 강원도 강릉시에서 이같은 내용의 사고 재연시험 결과를 발표했다. 재연시험 결과는 사건 당시 차량 제조사인 KG모빌리티 주장과 달리 변속패턴이 달랐다. 또 차량에는 결함이 없다는 국과수의 분석과 비교했을 때 ...

    2024.05.27 22:39:36

    블랙박스 영상대로 "할머니, 액셀 밟지 않았다"…강릉 급발진 재연결과 공개
  • "비싼 화장품보다 다이소가 딱"…브랜드보다 가성비 따진다

    알리, 테무 등 중국의 초저가 커머스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5천원 미만의 가성비 높은 화장품이 인기를 얻으면서 다이소가 급성장하고 있다. 27일 메조미디어가 발표한 '2024년 소비 트렌드 시리즈-초저가 소비' 리포트에 따르면 의류부터 공구까지 중국산 저가 제품을 파격적 가격에 파는 중국 쇼핑앱, 이른바 C-커머스가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조미디어가 지난 3월 이커머스 소비 경험이 있는 19~49세 410명을 대상...

    2024.05.27 16:59:24

    "비싼 화장품보다 다이소가 딱"…브랜드보다 가성비 따진다
  • 신약개발연구원이 약을 안 먹는 이유? [강홍민의 굿잡]

    제약업계에서 소위 ‘잭팟’이라 불리는 신약개발은 최초 기획부터 상용화까지 백만분의 1이 채 안 되는 가능성에서부터 출발한다. 최소 5000개에서 최대 1만 여개에 달하는 후보물질 탐색부터 여러 단계의 임상시험이라는 허들을 넘어야만 성공이라는 가능성이 보이기 때문이다. 평균 10년에서 15년이라는 기나긴 터널을 지나야 비로소 세상의 빛을 보는 신약개발은 농부가 밭을 일구듯, 엄마가 아이를 키우듯 연구원들의 각고의 노력과 정...

    2024.05.27 15:19:16

    신약개발연구원이 약을 안 먹는 이유? [강홍민의 굿잡]
  • [속보] 尹대통령, 北 위성 발사 예고에 "국제사회 단호히 대응해야"

    尹대통령, 北 위성 발사 예고에 "국제사회 단호히 대응해야"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5.27 12:00:05

    [속보] 尹대통령, 北 위성 발사 예고에 "국제사회 단호히 대응해야"
  • 막걸리 9700만병·600억원 팔았다…해외수출·현지화 숙제 푼 서울장수

    서울장수에서 제조한 막걸리가 올 4월 기준 누적 해외 매출액이 600억7천만원을 돌파했다. 2010년부터 해외 누적 판매량은 약 9700만병이다. 서울탁주제조협회 산하 서울장수주식회사(이하 서울장수)는 26일 14번째 창립기념을 맞아 해외 수출 성과를 발표했다. 서울장수는 2024년 4월 기준 누적 해외 매출액 600억 7,000만 원을 돌파했다. 특히 일본 시장에서의 매출액이 절반 이상으로 가장 컸고, 현재 중국, 미국, 베트남 및 동남아...

    2024.05.27 11:57:54

    막걸리 9700만병·600억원 팔았다…해외수출·현지화 숙제 푼 서울장수
  • 고피자, 싱가포르 진출…최대 슈퍼마켓 체인과 제휴협약

    고피자는 최근 싱가포르 최대 슈퍼마켓 체인 ‘페어프라이스 파인스트(FairPrice Finest, 이하 페어프라이스)’와 제휴를 맺었다고 27일 밝혔다. ‘페어프라이스’는 타 슈퍼마켓과 차별화되는 고품질의 상품과 고급 식재료를 취급하는 프리미엄 슈퍼마켓 브랜드로, 고피자는 연내 10개 ‘페어프라이스’ 매장에 샵인샵 매장을 오픈한다. 올 3월 29일 싱가포르 앙 모 키오(Ang ...

    2024.05.27 10:03:40

    고피자, 싱가포르 진출…최대 슈퍼마켓 체인과 제휴협약
  • 크로프트, SAF 테니카와 파트너십 협약…스마트 온실 시스템 개선 나서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팜 솔루션 스타트업 크로프트 22일 글로벌 디지털 마이크로 데이터 전송 장비 기업 SAF 테니카(Tehnika)와 아라넷(Aranet) 파트너쉽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SAF 테니카는 전자 데이터 전송 장비 업체로 전세계 130여개국 이상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아라넷(Aranet)은 SAF 테니카의 브랜드 중 하나로 환경 중심의 IoT 생태계를 구성하는 센서, 기지국, 소프트웨어 등의 제품을 자체 설계, 개발...

    2024.05.27 09:57:39

    크로프트, SAF 테니카와 파트너십 협약…스마트 온실 시스템 개선 나서
  • 임금 깎여도 '주4일제' 찬성한다는 직장인들…임금 감소 8% 감내

    직장인 10명 중 9명은 주4일 근무제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인이 직장인 3576명을 대상으로 ‘주4일 근무제’에 대해 설문한 결과, 86.7%가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직급별로 보면 대리급(91.2%), 과장급(88.7%), 사원급(88%), 부장급(82%)은 긍정적이라고 답한 비율이 80% 이상이었으나, 임원급은 65.3%로 다른 직급에 비해 낮았다. 주4일제가 긍정적인 ...

    2024.05.27 09:53:45

    임금 깎여도 '주4일제' 찬성한다는 직장인들…임금 감소 8% 감내
  • "군대서 사망한 아들이…" 37년 만에 밝혀진 그날의 진실

    40여 년 만에 군에서 발생한 사망사고의 전말이 밝혀졌다. 1985년 6월 26일 전남 장성군 한 육군부대 근처 저수지에서 방위병 ㄱ씨가 익사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군은 ㄱ씨가 폐결핵을 앓는 부친의 몸보신을 위해 물고기를 잡으러 입수했다가 심장마비로 숨졌다고 발표했다. 유족은 군이 발표한 ㄱ씨의 사망 원인을 믿을 수 없었다. 유족은 30여년이 지나 군사망사고진상규명위원회에 ㄱ씨의 사망에 대한 재조사를 요청했다. 2022년 5월 위원회...

    2024.05.27 08:51:32

    "군대서 사망한 아들이…" 37년 만에 밝혀진 그날의 진실
  • 이재용, '경영권 불법승계' 오늘 2심 첫 재판

    경영권 승계를 위해 부당한 그룹 계열사 합병과 회계 부정 등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항소심 재판이 27일 열린다.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김선희 이인수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3시 이 회장의 자본시장법상 부정거래행위·시세조종, 업무상 배임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준비 절차를 진행한다. 공판준비 절차는 통상 피고인의 출석 의무는 없어 이 회장이 법정에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015년 이 회장은 제일...

    2024.05.27 08:07:44

    이재용, '경영권 불법승계' 오늘 2심 첫 재판
  • '입장차 보인 日·中' 기시다 "日수산물 금수 철폐"…리창 "핵오염수 책임 다하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에 따른 수산물 수입 금지를 두고 일본과 중국 양국 간의 입장차가 드러났다. 한중일 정상회의 참석차 26일 서울을 방문한 기시다 총리는 서울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개최한 리 총리와 양자 회담에서 "중국의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 조치를 즉시 철폐하라"고 요구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중국은 지난해 8월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오염수(일본 정부 명칭 '처리수')의 해양 ...

    2024.05.27 07:40:12

    '입장차 보인 日·中' 기시다 "日수산물 금수 철폐"…리창 "핵오염수 책임 다하라"
  •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로 추대 "국민들께 청량감 드릴 것"

    천하람 22대 국회의원 당선인이 개혁신당 원내대표로 추대됐다. 개혁신당은 26일 천 당선인을 임기 1년의 원내대표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천하람 원내대표는 "개혁신당은 모든 당선인이 80년대생인 젊은 정당이고, 유일하게 진영논리에 갇히지 않은 정당"이라며 "극한의 진영대립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는 22대 국회에서 소신 있고 유능한 의정활동을 통해 국민들께 청량감을 드리는 정당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

    2024.05.26 18:35:05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로 추대 "국민들께 청량감 드릴 것"
  • [속보]尹 "라인사태, 한일외교와 별개" 기시다 "보안 재검토 요구일 뿐"

    尹 "라인사태, 한일외교와 별개" 기시다 "보안 재검토 요구일 뿐"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5.26 18:25:46

    [속보]尹 "라인사태, 한일외교와 별개" 기시다 "보안 재검토 요구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