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공정위, '슈링크플레이션' 잡는다···감시요원 60명 모집

    공정거래위원회는 제품의 용량을 줄이는 '슈링크플레이션'과 소비자법 위반 여부를 감시하기 위해 60명의 소비자법 집행감시 요원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하는 소비자법 집행감시 요원들은 슈링크플레이션 관련 용량 축소 등에 대한 정보제공 미준수 행위, 온라인 광고 가격표시 분야에서의 거짓·과장·기만 광고 행위, 선불식 할부거래 방식의 상조·여행 분야 선불식 할부거래업 미등록 여부 등...

    2024.06.18 14:17:56

    공정위, '슈링크플레이션' 잡는다···감시요원 60명 모집
  • 인사평가에 독후감·달리기 실적 반영한다면? [강홍민의 끝까지 간다]

    국내 한 중소기업에서 직원들에게 독후감 작성과 운동 앱 활용 기록을 인사평가에 반영하겠다고 발표해 논란이다. 최근 국내 감마선·메디컬 사업을 운영 중인 소야그린텍은 지난달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사평가제도 개편안을 공지했다. 개편안의 내용에는 이달 30일까지 직원 개인별로 맡고 있는 업무를 매뉴얼화 해 제출하라고 적혀 있다. 또 상급자가 하급자에 대한 주관적 평가로 진행됐던 인사평가제도를 ‘수직+수평적 평가(업무적합성 ...

    2024.06.18 13:39:32

    인사평가에 독후감·달리기 실적 반영한다면? [강홍민의 끝까지 간다]
  • [속보] 尹대통령 "환자 저버린 불법행위, 엄정 대처 불가피"

    尹대통령 "환자 저버린 불법행위, 엄정 대처 불가피"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6.18 11:18:48

    [속보] 尹대통령 "환자 저버린 불법행위, 엄정 대처 불가피"
  • "삼쩜삼 상장 막아줘 감사" 공개 발언에 세무사회 '뜨끔'···삼쩜삼, 법적대응

    삼쩜삼 운영사 자비스앤빌런즈가 지난 2월 코스닥 상장 심사 과정에서 논란이 된 세무사회의 상장 방해 의혹과 관련해 구체적인 정황이 드러났다며 진상 규명과 함께 법적 대응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일부 매체에 따르면, 서울지방세무사회 관계자와 거래소 심사 관계자인 A 교수가 삼쩜삼 서비스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서를 작성해 상장위원회 위원들과 접촉하고, 일부 국세청 직원의 의견을 자의적으로 수렴해 왜곡된 정보를 한국거래소에 전달하는 등 심사 과...

    2024.06.18 09:48:29

    "삼쩜삼 상장 막아줘 감사" 공개 발언에 세무사회 '뜨끔'···삼쩜삼, 법적대응
  • [속보] 정부 "개원의에 업무개시명령 발령…일방적 진료취소, 고발조치"

    정부 "개원의에 업무개시명령 발령…일방적 진료취소, 고발조치"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6.18 08:51:56

    [속보] 정부 "개원의에 업무개시명령 발령…일방적 진료취소, 고발조치"
  • 부천 새마을금고, '업 계약서'로 100억 대 불법 대출 의혹···경찰 수사

    경기 부천지역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건설사를 상대로 불법 대출을 해 준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새마을금고법 위반, 업무상 배임 혐의 등으로 고발된 부천시 모 새마을금고 이사장 ㄱ씨와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고발된 건설사 관계자 ㄴ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ㄱ씨는 2021~2022년 ㄴ씨 측에 '동일인 대출 한도'를 초과한 ...

    2024.06.18 08:48:01

    부천 새마을금고, '업 계약서'로 100억 대 불법 대출 의혹···경찰 수사
  • '공무원 실수로 내 정보 털렸다?'···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역대급'

    행정안전부와 법원 등에서 잇달아 개인정보가 유출되며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올해 들어서만 공공기관 50곳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났던 것으로 파악됐다. 18일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5월 개인정보위에 개인정보를 유출했다고 신고한 공공기관은 50곳으로 집계됐다. 한 달 평균 공공기관 10곳에서 국민 개인정보가 외부에 유출된 셈이다. 개인정보를 유출한 공공기관은 2019년 8...

    2024.06.18 08:18:25

    '공무원 실수로 내 정보 털렸다?'···공공기관 개인정보 유출 '역대급'
  • "손흥민인지, 그의 사촌인지 몰라" 벤탄크루 실언에···서경덕, EPL에 항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핫스퍼의 주장 손흥민이 소속팀 선수에게 인종차별을 당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서경덕 교수가 EPL 사무국 및 전 구단에 항의 메일을 보냈다. 14일 토트넘 핫스퍼 소속 수비수 로드리고 벤탄쿠르는 우루과이 방송 '포르 라 카미세타'에 출연해 소속팀 주장 손흥민을 향해 인종차별 발언을 내뱉었다. 당시 벤탄쿠르는 "손흥민의 유니폼을 구해줄 수 있나"는 진행자의 질문에 &qu...

    2024.06.18 08:01:45

    "손흥민인지, 그의 사촌인지 몰라" 벤탄크루 실언에···서경덕, EPL에 항의
  • '20억 로또'에 강남이 들썩···'래미안 원펜타스' 역대급 분양가 확정

    서울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 원펜타스'의 일반분양가가 3.3㎡당 6737만원으로 정해졌다. 지난해 12월 청약을 받은 잠원동 메이플자이(3.3㎡당 6705만원)를 넘어선 역대 최고 분양가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서초구는 이날 열린 분양가심의위원회에서 조합이 제출한 래미안 원펜타스의 일반분양가(3.3㎡당 6736만9050원)를 승인했다. 분양가상한제가 도입된 이후 역대 가장 높은 금액이다. 구는 다음주 초 조합에 공문을 보내 일...

    2024.06.18 07:39:06

    '20억 로또'에 강남이 들썩···'래미안 원펜타스' 역대급 분양가 확정
  • "집단휴진, 우리동네 병원도?"···내일부터 '문여는 병·의원' 공개

    서울시가 18일부터 예고된 대한의사협회 집단휴진에 따라 '비상의료체계'를 강화하고 '문 여는 병·의원'을 매일 실시간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지난 2월 20일 전공의 집단행동 이후 실시한 시립병원의 평일 연장진료와 4개 병원 응급실의 24시간 운영을 차질없이 시행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의료원, 보라매병원, 동부병원, 서남병원 등 4개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 중이다. 평일 오후 8시까지 연...

    2024.06.17 23:00:09

    "집단휴진, 우리동네 병원도?"···내일부터 '문여는 병·의원' 공개
  • [속보] 러 "푸틴 18~19일 북한 방문"

    러 "푸틴 18~19일 북한 방문"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6.17 20:07:03

    [속보] 러 "푸틴 18~19일 북한 방문"
  • "성매매 장면 찍혔어요" 中사무실서 협박으로 수억 뜯어낸 일당 실형

    성매매 동영상을 유포하겠다며 전화로 협박해 수억 원을 뜯어낸 조직원들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법 형사 12단독 홍수진 판사는 범죄단체 가입, 범죄단체 활동 등 혐의로 기소된 사기 조직의 팀장급 조직원 ㄱ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함께 기소된 조직원 3명 중 2명에게는 징역 3년을, 나머지 1명에게는 징역 2년을 각각 선고했다. 이들은 중국에 사무실을 두고 성매매 업소 등에서 보관하던 이용객들의 이름, 전화번호 등 ...

    2024.06.17 19:29:59

    "성매매 장면 찍혔어요" 中사무실서 협박으로 수억 뜯어낸 일당 실형
  • "의사 기득권 지키는 파업"···국민 10명 중 8명 '의료 파업' 반대

    국민 10명 중 8명이 최근 의료 파업에 대해 반대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엘림넷 나우앤서베이는 최근 의료계의 파업으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사회적 논란에 대해 ‘의료 대란 사태에 대한 의견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6월 12일부터 13일 양일간 만18세 이상 전국 패널 1,03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최근 의료 파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라는 질문에 ‘반대한다(국민...

    2024.06.17 15:06:19

    "의사 기득권 지키는 파업"···국민 10명 중 8명 '의료 파업' 반대
  • "10년 후 의사 1% 증원으로 지금 환자들 죽게 놔두는 게 의사인가"

    오늘부터 의료계의 집단 휴진이 시작된 가운데 뇌전증 전문 교수(신경과)가 집단 사직·휴진은 환자에게는 사형 선고와 같다며 현장으로 돌아올 것을 의사 동료들에게 촉구했다. 17일 의료계에 따르면 홍승봉 거점 뇌전증지원병원 협의체 위원장은 최근 언론 기고를 통해 "의사의 단체 사직과 휴진은 중증 환자들에게 사형선고와 다름없다"며 "나의 사직, 휴진으로 환자가 죽는다면 목적이 무엇이든 간에 정당화될 수 있을까...

    2024.06.17 13:39:55

    "10년 후 의사 1% 증원으로 지금 환자들 죽게 놔두는 게 의사인가"
  • [속보] '한동훈 명예훼손' 유시민 원심 확정…벌금 500만원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대법원에서 벌금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17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2호법정에서 라디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유 전 이사장과 검찰이 제기한 상고를 기각하고 유 전 이사장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6.17 12:15:26

    [속보] '한동훈 명예훼손' 유시민 원심 확정…벌금 5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