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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도 아이 먹였는데···” 짜먹는 어린이 홍삼 성분 함량 부적합

    어린이용 홍삼 제품의 기능성 성분 함량이 부적합으로 판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5일 휴온스푸디언스의 어린이용 홍삼 제품이 기능성 성분 함량 부적합으로 판정돼 판매 중단·회수 조치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 제품은 휴온스푸디언스 금산 3공장에서 제조·판매한 '함소아 홍삼정어린이'로 기능성 성분 진세노사이드가 함량 미달로 드러났다. 소비기한은 2024년 6월 9일까지다.식약처는 해당 제품의 판매자는 판매를...

    2024.01.06 08:02:45

    “어제도 아이 먹였는데···” 짜먹는 어린이 홍삼 성분 함량 부적합
  • 中 바이오 기업, 일 잘한 직원들에 BMW 통 큰 선물

    지난해 연말 직원들에게 독일 자동차 BMW를 선물로 지급한 중국 기업이 화제다. 4일 웨이보와 지무뉴스 등 소셜미디어 및 현지매체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 칭저우시의 한 생명공학 회사에서 작년 연말 영업팀 직원들에게 BMW 자동차 16대를 선물로 지급했다. 회사 측은 차량을 지급받은 직원들에 대해 “회사발전에 큰 공헌을 한 판매 챔피언들”이라며 “회사에서 최소 5년에서 10년 이상 근무했다”고 소개했...

    2024.01.05 15:28:40

    中 바이오 기업, 일 잘한 직원들에 BMW 통 큰 선물
  • 청소연구소, 샵마일리지 오픈…적립 포인트로 생활용품 구매 가능

    홈클리닝 서비스 플랫폼 ‘청소연구소’가 고객들이 집청소 서비스 이용 시 포인트로 적립되는 ‘청소연구소 샵마일리지’를 선보인다. 청소연구소 샵마일리지는 고객들이 집청소 이용 시 결제 금액의 일부를 청소연구소 앱 내 ‘플러스샵’에서 이용할 수 있는 포인트로 제공한다. 기본 0.2%가 적립되며 향후 다양한 이벤트 및 프로모션을 통해 추가 적립금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생활연구소 연...

    2024.01.05 14:08:40

    청소연구소, 샵마일리지 오픈…적립 포인트로 생활용품 구매 가능
  • [속보] 윤 대통령, '쌍특검법(김건희·대장동)' 거부권 행사

    윤석열 대통령이 ‘쌍특검법’ 거부권을 행사했다. 5일 윤 대통령은 ‘김건희 특검법',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 특검법’ 등 이른바 ‘쌍특검법’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했다. 지난달 28일 국회 본회의에서 야당 주도로 법안이 통과된 뒤 8일 만이다. 이날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은 오늘 오전 국무총리 주재 임시국무회의에서 의결된 화천대유 50억 클...

    2024.01.05 10:41:16

    [속보] 윤 대통령, '쌍특검법(김건희·대장동)' 거부권 행사
  • 섬산련, 대전환 시대 미래를 책임질 디지털 전문가 구축

    코로나19를 계기로 섬유패션업계는 모든 스트림별로 디지털을 통한 업무가 중심이 되고 있다. 코로나19가 종식하면서 섬유패션업계는 다시 한번 기로에 섰다. 편리하고 객관적인 새로운 디지털 기술은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고, 원료 수급에서부터 제조 그리고 디자인, 기획, 판매, 마케팅까지 모든 과정이 디지털화가 필수가 됐다. 글로벌 비즈니스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이제 디지털화 그 이상이 요구된다. 기업들은 이제 사업모델과 조직운영 ...

    2024.01.05 10:34:27

    섬산련, 대전환 시대 미래를 책임질 디지털 전문가 구축
  • 전세사기 피해자 688명 추가···총 1만944명 정부 지원 받는다

    전세사기 피해지원 특별법의 지원 받을 수 있는 피해자 688명이 추가로 인정됐다. 국토교통부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는 4일 제18차 전체회의를 열고 피해자 결정 신청 847건 중 688건을 가결했다고 5일 밝혔다. 특별법상 피해자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74건은 부결됐고, 전세금 반환 보증보험에 가입했거나 최우선변제금을 받아 보증금을 전액 돌려받을 수 있는 61건은 피해 인정 대상에서 제외됐다. 앞선 심의에서 피해자로 인정받지 못해 이의신청을...

    2024.01.05 08:09:55

    전세사기 피해자 688명 추가···총 1만944명 정부 지원 받는다
  • 경복궁에 이어 울산 대왕암공원 바위에도 스프레이 '낙서 테러'

    경복궁 담장 낙서 테러에 이어 울산의 대표 관광지인 동구 대왕암공원 기암괴석에도 스프레이 페인트로 쓴 낙서가 발견됐다. 관할 지자체인 울산 동구는 낙서를 한 이를 찾기 위해 조사에 나선 상태다. 울산 대왕암공원 바위에 스프레이 페인트로 적은 낙서. 울산 동구 제공 울산 동구는 4일, 전날 대왕암공원 한 바위에 파란색 스프레이 페인트로 ‘바다남’이라고 적힌 낙서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 바위는 일반인들이 자주 지나가는 ...

    2024.01.04 23:07:41

    경복궁에 이어 울산 대왕암공원 바위에도 스프레이 '낙서 테러'
  • '갤럭시로 현대차 작동 가능'···삼성전자-현대차 맞손

    삼성의 갤럭시로 현대차의 그랜저를 작동할 수 있게 된다.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그룹이 ‘스마트싱스’(SmartThings) 플랫폼의 연동 범위를 커넥티드 카로 확대한다고 4일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현대차그룹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홈투카(Home-to-Car)·카투홈(Car-to-Home) 서비스 제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구체적으로 ▲홈투카·카투홈 ...

    2024.01.04 15:43:38

    '갤럭시로 현대차 작동 가능'···삼성전자-현대차 맞손
  • 마이리얼트립, 전세계 85만개 숙소 예약 수수료 0% 전면 적용

    마이리얼트립이 제공하는 모든 숙소 예약 서비스에 대한 ‘제로마진’ 정책을 발표했다. 이달부터 플랫폼 수수료 0%를 전면 적용한다. 마이리얼트립이 발표한 제로마진 정책은 국내외 호텔, 리조트, 한인 민박 등을 비롯해 국내 펜션까지 전 세계 1000여 개 도시, 약 85만 개 숙소 예약 서비스에 모두 적용된다. 마이리얼트립은 고객들이 여행 경비 중 숙소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고 여러 가격 비교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점에 착안,...

    2024.01.04 15:31:18

    마이리얼트립, 전세계 85만개 숙소 예약 수수료 0% 전면 적용
  • [Start-up People] 알라미, '그로스해킹' 저자 양승화 씨 영입

    ‘알라미’ 운영사 딜라이트룸이 ‘그로스 전문가’ 양승화 씨를 데이터팀 리드로 영입했다. 양승화 리드가 주목해 온 그로스 전략은 데이터를 정밀 분석하고 이를 다양한 방식으로 마케팅에 적용해 매출, 또는 서비스 확장 등 성장을 이뤄내는 경영 전략이다. 딜라이트룸은 양승화 리드 영입을 계기로 기존의 데이터 기반 업무 환경을 더욱 강화해 구성원들이 쉽게 데이터를 활용하고 이를 통해 각 팀에서 임팩트 있는 ...

    2024.01.04 14:34:58

    [Start-up People] 알라미, '그로스해킹' 저자 양승화 씨 영입
  • '팁스 맛집' 스파크랩, 지난해 투자한 스타트업 12개사 선정

    스파크랩이 지난해 투자, 육성한 12개 스타트업이 팁스(TIPS)에 선정됐다. 팁스(TIPS)는 세계 시장을 선도할 기술력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선정해 집중 육성하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팁스 민간투자사인 스파크랩이 추천한 12개 기업 모두 향후 2년간 최대 7억원의 기술 연구(R&D) 자금과 사업 연계, 해외 마케팅 등을 지원받게 됐다. 스파크랩은 2015년 팁스 운영사로 선정된 이후 8년간 총 54개의 팁스...

    2024.01.04 14:18:37

    '팁스 맛집' 스파크랩, 지난해 투자한 스타트업 12개사 선정
  • 남산터널 통행료 27년 만 바뀐다···'강남방향' 면제

    서울 남산 1·3호 터널의 통행료를 이달 15일부터 도심방향에서만 받기로 했다. 통행료는 기존과 동일한 2천원이다. 서울시는 4일 남산터널 연결도로 혼잡통행료에 대한 운영방안을 발표했다. 1996년을 시작으로 27년 간 남산 1·3호 터널의 통행료를 징수해 온 가운데, 그동안 혼잡한 도심 진입 차량뿐 아니라 비교적으로 덜 혼잡한 외곽 방향인 강남 진출로 차량까지 통행료를 내게 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의견이 제시된 바...

    2024.01.04 14:10:03

    남산터널 통행료 27년 만 바뀐다···'강남방향' 면제
  • "침대서 1시간 자는데 300만원?" 이색 알바 23일까지 모집

    침대에서 한시간 동안 잠을 자면 300만원을 벌 수 있는 아르바이트가 나왔다. 시몬스는 4일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과 함께 시몬스 침대에서 편안하게 숙면을 취하고 돈을 벌 수 있는 ‘당근알바X시몬스 겨울잠 알바’를 모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아르바이트는 경기도 이천에 자리한 시몬스 침대의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 내 테라스 스토어에서 겨울잠을 자는 이색 체험이다. 아...

    2024.01.04 13:51:23

    "침대서 1시간 자는데 300만원?" 이색 알바 23일까지 모집
  • 취업규칙 맘대로? 현대차 퇴직자 뿔났다 '16억 배상' 소송···'줄소송' 가나

    현대자동차 퇴직 간부들이 동의 없는 임금피크제로 손해를 입었다며 회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의 쟁점은 회사가 만들어 놓은 취업규칙으로 발발했다. 간부사원에게만 적용되는 취업규칙을 만들어 근로조건에서 차별 당했다고 퇴직 간부들이 주장하는 가운데 이번 소송 결과에 따라 줄소송으로 이어질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3일 법조계에 따르면 현대차 퇴직자 ㄱ씨 등 32명은 지난달 2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회사를 상대로 임금피크제에 대해 인당 ...

    2024.01.04 10:00:43

    취업규칙 맘대로? 현대차 퇴직자 뿔났다 '16억 배상' 소송···'줄소송' 가나
  • 초등 입학생 첫 30만명대로 급감···정원 줄인 소학교 늘어난다

    저출생으로 학령인구가 감소되면서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 수가 40만명 대가 무너질 것으로 보인다. 올해 초등학교 취학 대상 아동은 41만3천명이지만 실제 입학생은 30만명대 후반일 것으로 예상된다. 3일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를 보면 20년 전인 2004학년도(4월 1일 기준) 초등학교 1학년 학생 수는 65만7,017명이었지만, 이후 10년이 지난 2014학년도에는 47만8,890명으로 급감했다. 매년 초등학교 입학생 수는 감소하고 있다. ...

    2024.01.04 08:14:20

    초등 입학생 첫 30만명대로 급감···정원 줄인 소학교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