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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당 대표 출마, 찬반 여론조사 결과···나이대별로 달랐다

    국민의힘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차기 당 대표 출마에 대한 찬반 여론이 연령대별로 엇갈린 것으로 나타났다. 40대에서 70대 이상은 찬성이, 18세부터 30대에서는 반대 의견이 다소 높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5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한 전 위원장의 당 대표 출마에 '찬성한다'는 응답은 42,3%(매우 찬성 26.5%, 찬성하는 편...

    2024.06.05 15:50:07

    한동훈 당 대표 출마, 찬반 여론조사 결과···나이대별로 달랐다
  • '신송식품' 133개국 8만명에 고추장·된장 전파

    신송식품이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인 ‘태국 타이펙스(THAIFEX) 박람회’에 참가했다. 지난달 28일부터 6월 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 타이펙스는 태국 국제무역진흥부와 태국 상공회의소, 독일의 쾰른메세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식품 박람회다. 45개국 3천명 이상이 전시에 참가했고, 133개국 8만명 이상이 참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식품 박람회다. 아시아의 식품 및 음료, 식품 서비스 기술, 소매 및 프랜차이즈 ...

    2024.06.05 13:58:09

    '신송식품' 133개국 8만명에 고추장·된장 전파
  • 오픈AI·구글 직원 성명 발표 "AI 위험 내부고발자 보호하라"

    챗GPT 개발사 오픈AI와 구글 딥마인드의 전현직 직원들이 4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의 위험을 경고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기업들은 자체적으로 AI의 위험성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며 AI가 얼마나 위험한지 모두가 알 수 있도록 내부 고발자에 대한 보호조치가 마련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13명의 이들 전현직 직원은 이날 공동 성명을 내고 "AI 기술이 인류에 전례 없는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잠재력을 믿는다"면...

    2024.06.05 09:29:09

    오픈AI·구글 직원 성명 발표 "AI 위험 내부고발자 보호하라"
  • "기상, 자신있니?" 알리미, 아이패드·에어팟 걸고 '11초 글로벌 미션 챌린지'

    '알라미' 운영사 딜라이트룸이 알라미 출시 11주년을 기념해 ▲아이패드 ▲에어팟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11초 글로벌 미션 챌린지’를 1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챌린지는 알라미 이용자라면 누구나 도전 가능하다. 알라미를 대표하는 ▲기상 미션 3종 ▲수학문제 ▲따라쓰기 ▲흔들기를 주어진 시간 안에 완수하는 방식이다. 미션 완수 시간이 30초 이내인 경우 스타벅스 기프티콘, 20초 이내는 에어...

    2024.06.05 09:14:00

    "기상, 자신있니?" 알리미, 아이패드·에어팟 걸고 '11초 글로벌 미션 챌린지'
  • [속보] 1분기 GDP 성장률 1.3%…속보치와 동일

    올해 1분기 한국 경제가 수출 호조와 건설투자·민간소비 회복 등에 힘입어 1% 이상 성장했다. 한국은행은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직전분기대비·잠정치)이 1.3%로 집계됐다고 5일 발표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6.05 08:13:57

    [속보] 1분기 GDP 성장률 1.3%…속보치와 동일
  • 태국서 사온 젤리 먹었는데···대마 양성 반응, 경찰 입건

    태국에서 가져온 젤리를 먹고 대마 양성 반응이 나와 경찰에 입건된 남매가 결국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대마 젤리'인 줄 모르고 먹었다는 남매의 주장을 받아들인 경찰은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세관에 관련 사실을 통보할 예정이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4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한 30대 여성과 20대 남동생에 대해 전날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다. 이들은 지난 4월 10일 서초구의 한 아파트에서 ...

    2024.06.05 08:10:40

    태국서 사온 젤리 먹었는데···대마 양성 반응, 경찰 입건
  • 故임성철 소방장 등 순직 소방공무원 24인 소방충혼탑에 위패 봉안

    소방청은 제69회 현충일인 6일 충남 천안시에 있는 소방충혼탑에서 소방공무원 24인의 위패 봉안식을 거행한다고 5일 밝혔다. 소방충혼탑은 2001년 3월 발생한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다세대주택 화재 사고를 계기로 순직 소방관의 넋을 기리기 위해 건립됐다. 당시 화재 현장에서는 진압에 나섰던 소방관 6명이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다. 이 시설은 2022년 4월 국가보훈처(현 국가보훈부) 현충시설로 지정됐다. 이번에 위패가 봉안되는 ...

    2024.06.05 07:55:44

    故임성철 소방장 등 순직 소방공무원 24인 소방충혼탑에 위패 봉안
  • '2조원대 불법 담합'했는데 벌금은 '2억'···한샘·에넥스 등 벌금 부과

    아파트 빌트인가구(싱크대, 붙박이장 등 특판가구) 입찰 과정에서 2조 3000억 원 규모의 담합을 벌인 가구업체들과 업체 전·현직 임직원들에게 벌금형과 징역형 집행유예가 각각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부장판사 지귀연)는 건설산업기본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샘·한샘넥서스·넵스·에넥스·넥시스·우아미·선앤엘인테리어·리버스 등 8개...

    2024.06.04 22:16:19

    '2조원대 불법 담합'했는데 벌금은 '2억'···한샘·에넥스 등 벌금 부과
  • "노조 수 뻥튀기에 타노조 비방" 삼성그룹 노노 갈등 어디까지 가나

    삼성전자 내 양대 노조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하 전삼노)이 사상 첫 파업 선언을 한 가운데 삼성그룹 초기업노조에서 전삼노의 비위를 주장하는 글이 사내 게시판에 올라와 논란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초기업노조 삼성전자 DX지부장 ㄱ씨는 전날 밤 삼성전자 사내 게시판에 'DX지부에서 전삼노의 비위 행위를 알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ㄱ씨가 올린 게시글에는 ▲민주노총 금속노조 간부의 ...

    2024.06.04 22:05:53

    "노조 수 뻥튀기에 타노조 비방" 삼성그룹 노노 갈등 어디까지 가나
  • 디케이테크인-수원시 업무협약···스마트도시 조성 나선다

    카카오 IT 솔루션 개발 자회사 디케이테크인이 4일 수원특례시청 본관에서 ‘스마트도시 수원 조성 업무 협약식’을 진행, 유수의 지자체·기업·대학과 8자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김계영 디케이테크인 부사장을 비롯해 라구나 인베스트먼트, SK텔레콤, 제일엔지니어링, KT, 성균관대학교, 아주대학교 등 스마트도시 수원 업무 협약에 참여한 기관의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

    2024.06.04 16:51:22

    디케이테크인-수원시 업무협약···스마트도시 조성 나선다
  • 4050 직무교육 플랫폼 '천직' 설립 3개월 만 시드 투자 유치

    중장년층 직무교육 플랫폼 ‘천직’ 운영사 에이지프리가 카카오벤처스와 한국투자파트너스, 채널봄으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는 법인 설립 후 3개월 만이다. 천직(1000jobs)은 인테리어 시공, 지게차, 애견미용 등 나이나 경험과 무관하게 배울 수 있는 직무 교육을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플랫폼이다. 전국 각 지역 오프라인 교육원과 제휴를 맺고 직무 교육을 원하는 사람들을 연결하...

    2024.06.04 16:45:58

    4050 직무교육 플랫폼 '천직' 설립 3개월 만 시드 투자 유치
  • "특고·플랫폼노동자는 근로자 아냐" 최저임금 노사 범위두고 공방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노동계와 경영계 간 뜨거운 논의가 시작됐다. 양측은 최저임금 수준은 물론, 업종별 구분적용 여부, 도급제 근로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등을 놓고 공방을 이어갔다. 최저임금위원회는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2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를 위한 기초자료인 ▲임금실태 ▲최저임금 적용 효과에 관한 실태조사 ▲비혼 단신근로자 실태생계비 보고서를 검토했다. 지난달 21일 첫 전원회의에서 만난 노사는 이날 모두발...

    2024.06.04 16:20:02

    "특고·플랫폼노동자는 근로자 아냐" 최저임금 노사 범위두고 공방
  • 작년 한 해 성폭력 등 피해자 2만3천여명···미성년자 50% 넘어

    지난해 해바라기센터를 다녀간 성폭력 피해자의 41%가 19세 미만 미성년자로 나타났다. 그 중 13세 미만도 19%였다. 여성가족부 산하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전국 해바라기센터의 피해자 지원 실적이 담긴 '2023 해바라기센터 연감'을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해바라기센터는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피해자에게 365일 24시간 상담, 의료, 수사, 심리 지원을 제공하고, 2차 피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

    2024.06.04 15:59:20

    작년 한 해 성폭력 등 피해자 2만3천여명···미성년자 50% 넘어
  • [속보] 정부 "사직서 수리금지 철회...전공의 복귀 시 행정처분 절차 중단"

    정부 "사직서 수리금지 철회...전공의 복귀 시 행정처분 절차 중단"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속보

    2024.06.04 15:08:04

    [속보] 정부 "사직서 수리금지 철회...전공의 복귀 시 행정처분 절차 중단"
  • 익명 기부자, 고려대에 100억원 쾌척…"세종캠퍼스 건축에 사용"

    고려대는 익명 기부자가 세종시 공동캠퍼스에 들어설 이 대학 세종캠퍼스를 위해 건립 기금 100억원을 쾌척했다고 4일 밝혔다. 기부금은 고려대 세종캠퍼스 부지 확보와 건물 건축에 쓰일 예정이다. 기부자는 "세종시 공동캠퍼스(입주)가 고려대 세종캠퍼스의 비약적인 발전을 뒷받침할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세종시 공동캠퍼스에 입주한 고려대 세종캠퍼스 학생들이 타 대학·연구기관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세상을 넓...

    2024.06.04 12:46:01

    익명 기부자, 고려대에 100억원 쾌척…"세종캠퍼스 건축에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