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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스크, 테슬라 주식 보유한 한국인에 "똑똑한 사람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인 투자자들이 테슬라 주식을 가장 많이 보유한 것을 두고 "똑똑한 사람들"이라고 언급했다. 8일(현지시간) 테슬라 관련 소식을 전하는 '테슬라코노믹스'의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머스크가 한국인을 향해 "똑똑한 사람들"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 계정에 "테슬라는 한국인이 가장 많이 보유한 주식"이라는 글이 올라오자...

    2024.07.10 07:34:12

    머스크, 테슬라 주식 보유한 한국인에 "똑똑한 사람들"
  • 루닛, 신임 CBO에 '테리 토마스' 볼파라 CEO 선임

    루닛은 지난 5월 인수를 마무리한 자회사 '볼파라 헬스 테크놀로지(Volpara Health Technologies, 이하 볼파라)'의 테리 토마스(Teri Thomas) CEO를 신임 루닛 최고사업책임자(CBO)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미국 위스콘신대학교(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에서 동물학 학사, 뉴질랜드 윈텍 대학교(Waikato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간호학 석...

    2024.07.09 17:01:55

    루닛, 신임 CBO에 '테리 토마스' 볼파라 CEO 선임
  • [속보] 최저임금 노사 첫 요구안 충돌…1만2600원 vs 9860원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제9차 전원회의에서 2025년 최저시급으로 노동계는 1만2600원을, 경영계는 9860원을 주장했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7.09 16:25:53

    [속보] 최저임금 노사 첫 요구안 충돌…1만2600원 vs 9860원
  • '6년 無파업' 현대차-'생산차질이 목표'인 삼성전자···노조로 엇갈리는 兩大기업

    현대자동차 노사가 8일 열린 12차 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만들었다. 잠정합의안은 기본급 11만2천원(호봉승급분 포함) 인상, 성과금 500%+1800만원, 주식 25주 지급 등을 담았다. 여기에 기술직 총 800명 추가 채용(내년부터 2026년까지 총 1100명 채용), 특별사회공헌기금 15억원 조성, 숙련 재고용 제도(촉탁계약직)를 기존 1년에서 총 2년으로 확장 등에도 합의했다. 올해 노사 간 교섭에서 처음으로 나온 정년 연장 관련해서도 ...

    2024.07.09 15:24:49

    '6년 無파업' 현대차-'생산차질이 목표'인 삼성전자···노조로 엇갈리는 兩大기업
  • [속보] SM엔터 주가조작 혐의 카카오 김범수 검찰 소환

    카카오의 'SM 시세조종'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주가 조작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김범수 카카오 경영쇄신위원회 위원장을 9일 소환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장대규 부장검사)는 이날 오전 카카오 창업자인 김 위원장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2월 SM엔터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경쟁사인 하이브의 공개매수를 방해하기 위해 SM엔터 주가를 하이브의 공개매수가인 12만원보다 높게 설...

    2024.07.09 08:34:09

    [속보] SM엔터 주가조작 혐의 카카오 김범수 검찰 소환
  • 작년 종부세 70%는 상위 1%가 부담…0.1%는 평균 36억 세금 납부

    지난해 4조2천억원에 달하는 종합부동산세의 약 70%는 납부자 상위 1%가 부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납부 세액은 평균 5억8천만원가량이며 보유한 부동산의 공시가격은 평균 835억원이었다. 9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종부세 천분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과 법인을 포함해 납부자 상위 1%에 해당하는 4951명은 종부세로 총 2조8824억원을 냈다. 이는 전체 종부세 결정세액 4조1951억...

    2024.07.09 08:23:54

    작년 종부세 70%는 상위 1%가 부담…0.1%는 평균 36억 세금 납부
  • '최저임금', 고물가로 '1만2500원?'·경영난에 '동결?'···오늘 결정

    2025년 최저임금 수준을 결정하기 위한 최저임금위원회 논의가 오늘 다시 시작된다. 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릴 9차 전원회의에서는 내년 최저임금에 대한 경영계와 노동계의 최초 요구안이 제시될 예정이다. 양측 모두 내년에 1만원을 돌파할 지가 관심사인 가운데, 노사의 최초 요구안은 격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근로자위원들의 최초 요구안은 올해 최저임금보다 27% 오른 1만2500원 안팎으로 예상되고, 사용자위원들은 소상공인 등의 경영난으로 ...

    2024.07.09 08:11:52

    '최저임금', 고물가로 '1만2500원?'·경영난에 '동결?'···오늘 결정
  • "결정내려주시면 그 뜻에 따르겠다" 김건희 문자 5건 공개됐다

    김건희 여사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후보 간 문자 공방이 논란이 된 가운데 김 여사가 지난 1월 당시 비상대책위원장이었던 한 위원장에게 보낸 5차례의 휴대전화 문자가 8일 공개됐다. 이날 TV조선 보도에 따르면 김 여사는 올 1월 15일부터 25일까지 한 후보에게 보낸 5건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 메시지에는 "요새 너무도 고생 많으시다. 대통령과 제 특검 문제로 불편하셨던 것 같은데 제가 대신 사과드린다. 너무나 오랜 시간 동안 정...

    2024.07.08 23:19:07

    "결정내려주시면 그 뜻에 따르겠다" 김건희 문자 5건 공개됐다
  • 총파업 집회 6천여명 집결한 삼성전자 노조 "생산차질은 무조건 달성"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의 총파업이 8일 11시부터 진행된 가운데 노조 추산 6천 여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우천 속 진행된 총파업 결의대회는 경기 화성시 삼성전자 화성사업장 H1 정문 앞에서 진행 중이다. 노조에 따르면 현장에는 기흥, 평택, 천안, 온양, 구미, 광주사업장 등의 조합원 6540명(노조 추산)이 참석했으며, 반도체 설비·제조·개발(공정) 직군에서만 5211명이 참...

    2024.07.08 14:33:02

    총파업 집회 6천여명 집결한 삼성전자 노조 "생산차질은 무조건 달성"
  • [속보] 경찰, '채상병 사건' 임성근 무혐의

    경찰, '채상병 사건' 임성근 무혐의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7.08 14:22:43

    [속보] 경찰, '채상병 사건' 임성근 무혐의
  • [속보] 尹 "러, 자국에 남·북한 중 누가 중요한지 분별있게 결정해야"

    尹 "러, 자국에 남·북한 중 누가 중요한지 분별있게 결정해야"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7.08 14:17:56

    [속보] 尹 "러, 자국에 남·북한 중 누가 중요한지 분별있게 결정해야"
  • 경찰, '채상병 사건' 최종 결과 오늘 발표···임 전 사단장 불송치 되나

    경찰이 금일 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한다. 경북경찰청은 8일 오후 2시 언론 브리핑을 열고 해병대원 사망사고 수사 결과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앞서 수사심의위원회는 지난달 말 수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전담수사팀 일정에 따라 이날로 미뤄졌다. 경찰 전담수사팀은 그간 채상병 순직 수사를 위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이용민 전 7포병 대대장 등 피의자 8명과 참고인 57명 등 65명을 조사했다. 경찰 등에 ...

    2024.07.08 09:05:33

    경찰, '채상병 사건' 최종 결과 오늘 발표···임 전 사단장 불송치 되나
  • 29CM, 상반기 거래액 56% 신장…연내 거래액 1조 넘을까

    29CM는 올해 상반기 거래액이 지난해 대비 56% 신장했다고 8일 밝혔다.. 매년 두 자릿수 대의 신장세를 보이고 있는 29CM는 연내 거래액 1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같은 성장세는 29CM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여성 패션 카테고리가 견인했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여성 패션 거래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9CM만의 고감도 셀렉션이 여성 카테고리 성장으로 이어졌다. 주 이용 고객...

    2024.07.08 08:18:04

    29CM, 상반기 거래액 56% 신장…연내 거래액 1조 넘을까
  • "전대 개입 없다" 한동훈-김건희 문자논란에 대통령실 처음 입 열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 국면에서 나온 '김건희 여사와 한동훈 후보 간 문자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대통령실 과계자는 7일 "대통령실은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 과정에서 일절 개입과 간여를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특히 전당대회 과정에서 각 후보나 운동원들이 대통령실을 선거에 끌어들이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십사 각별히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대통령실은...

    2024.07.08 07:52:21

    "전대 개입 없다" 한동훈-김건희 문자논란에 대통령실 처음 입 열었다
  • 삼성전자 오늘부터 총파업 돌입···파업 참여인원이 관건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전삼노)이 오늘부터 사흘간 파업에 나선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전삼노는 오는 8∼10일 사흘간 화성사업장 정문 앞에서 집회를 여는 등의 방식으로 쟁의 행위를 이어갈 계획이다. 노조는 총파업에 따른 요구안으로 전 조합원에 대한 높은 임금 인상률 적용, 유급휴가 약속 이행, 경제적 부가가치(EVA) 기준으로 지급하는 초과이익성과급(OPI) 기준 개선, 파업으로 인해 발생하는 임금 손실에 대한 보상...

    2024.07.08 07:35:07

    삼성전자 오늘부터 총파업 돌입···파업 참여인원이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