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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브 "민 대표, 뉴진스 데리고 이탈 모색한 건 분명…후속 절차 나설 것"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의 임시주주총회 의결권 행사를 막아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인용한 가운데 하이브는 민 대표의 해임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겠다고 30일 밝혔다.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가 제기한 가처분 소송에 대해 법원의 판단을 존중하여 이번 임시주총에서 ‘사내이사 민희진 해임의 건’에 대해 찬성하는 내용으로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당사는 법원이 이번 ...

    2024.05.30 17:46:46

    하이브 "민 대표, 뉴진스 데리고 이탈 모색한 건 분명…후속 절차 나설 것"
  • 여론 등에 업은 민희진, 법원도 손 들어줬다…"가처분 인용"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의 임시주주총회 의결권 행사를 막아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였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30일 민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민 대표는 오는 31일로 예정된 어도어 임시주주총회에서 안건으로 오를 자신의 해임안에 대해 하이브가 찬성 의결권을 행사할 수 없도록 해달라고 지난 7일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날 법원의 결정에 따라 ...

    2024.05.30 16:07:31

    여론 등에 업은 민희진, 법원도 손 들어줬다…"가처분 인용"
  • [속보] 민희진, 법정다툼 승소…사실상 해임 무산

    민희진, 법정다툼 승소…사실상 해임 무산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5.30 15:41:39

    [속보] 민희진, 법정다툼 승소…사실상 해임 무산
  • 강형욱 '레오 안락사' 재점화…출장 안락사 수의사 고발 당해

    강형욱 보듬컴퍼니 대표의 반려견을 '출장 안락사'한 수의사가 현직 수의사에게 고발 당했다. 30일 김두현 동편동물병원 원장은 서울 서초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 대표의 반려견 레오를 동물병원 밖에서 안락사시킨 수의사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김 원장은 "이 사건의 핵심은 수의사로 추정되는 누군가가 마약류를 동물병원 밖으로 무단 유출한 것"이라고 말했다. 강 대표는 지난 24일 유...

    2024.05.30 15:40:20

    강형욱 '레오 안락사' 재점화…출장 안락사 수의사 고발 당해
  • [속보] 서울고법 "노소영, SK에 기여‥주식도 분할 대상"

    서울고법 "노소영, SK에 기여‥주식도 분할 대상"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5.30 14:44:49

    [속보] 서울고법 "노소영, SK에 기여‥주식도 분할 대상"
  • 서울 원룸 월세 평균 73만원…평균 전세보증금은 2억1천만원

    서울에서 원룸 월세가 가장 높은 지역은 '강남구'였으며, 전세보증금이 가장 비싼 지역은 '서초구'인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올해 4월 기준 서울 지역 연립·다세대 원룸(전용면적 33㎡ 이하)의 보증금 1천만원 기준 월세는 평균 73만원으로 집계됐다. 평균 전세 보증금은 2억1187만원이었다. 평균 월세를 자치구별로 보면 강...

    2024.05.30 09:01:16

    서울 원룸 월세 평균 73만원…평균 전세보증금은 2억1천만원
  • '금융·여행' 신사업 찾는다···야놀자-신한은행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

    야놀자가 신한은행과 금융과 여행 서비스 연계 사업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2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수진 야놀자 총괄대표, 배보찬 야놀자 플랫폼 부문 대표, 정상혁 신한은행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 파트너십 기반의 공동 사업 활성화 ▲ 플랫폼의 거래 활성화 및 해외여행 공동 마케팅 ▲여행과 금융 데이터 결합한 새로운 사업 분야 개척 등을 위해 상호 ...

    2024.05.29 17:01:28

    '금융·여행' 신사업 찾는다···야놀자-신한은행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
  • [속보]윤 대통령, 전세사기특별법 등 4개 법안에 거부권 행사

    윤 대통령, 전세사기특별법 등 4개 법안에 거부권 행사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5.29 16:59:29

    [속보]윤 대통령, 전세사기특별법 등 4개 법안에 거부권 행사
  • 학교 끝나면 '학원 또 학원'…초등생 10명 중 4명 "하루 평균 3시간 이상 사교육"

    지난해 초·중·고등학생 10명 가운데 8명은 사교육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중 40%는 학교 수업 외 하루 3시간 이상 공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초등학생들의 공부 부담이 늘어나는 가운데, 초등학생 10명 중 4명이 정규수업 외 하루 평균 3시간 이상 공부하고 있었다. 29일 여성가족부는 교육부와 통계청 등의 각종 청소년 관련 조사 결과를 인용한 '2024 청소년 통계'에서 이 같이 밝혔다...

    2024.05.29 16:54:19

    학교 끝나면 '학원 또 학원'…초등생 10명 중 4명 "하루 평균 3시간 이상 사교육"
  • 주 35시간 근무·직원 겸업 허용하더니···'대통령 표창' 수상

    크몽이 지난 28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4 남녀고용평등 공헌포상 기념식’에서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남녀고용평등 공헌포상’은 매년 고용노동부가 유연근무제, 육아휴직 제도를 비롯해 가족 친화적인 문화를 확산하고 일·가정 양립 문화 정착에 기여하는 등 남녀 고용평등 실현에 앞장선 개인과 기업을 발굴해 수여한다. 크몽은 2017년부터 전직...

    2024.05.29 16:21:20

    주 35시간 근무·직원 겸업 허용하더니···'대통령 표창' 수상
  • 정부 단속에도 불구하고…'중대재해 사망자' 작년보다 증가·제조업은 두 배↑

    올해 1분기 중대재해 사망자 수가 전년 동기 대비 10명, 사고건수는 12건 증가했다. 특히 50억 이상 사업장 제조업의 경우 사망자가 전년대비 2배나 늘어났다. 고용노동부가 29일 발표한 2024년 1분기 산업재해 현황 부가통계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 잠정결과에 따르면 올 1분기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는 138명(136건)으로 전년동기 128명(124건) 대비 10명(7.8%), 12건(9.7%)이 증가했다. ...

    2024.05.29 15:23:57

    정부 단속에도 불구하고…'중대재해 사망자' 작년보다 증가·제조업은 두 배↑
  • 근로자 8000명 중 여직원은 300명 뿐…'유리천장' 기업 32곳 공개

    여성 직원 및 관리자의 비율이 업계 대비 낮고 개선 노력도 미흡한 사업장 32곳의 명단이 공개됐다. 고용노동부는 전문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적극적 고용개선조치'(어퍼머티브 액션·Affirmative Action) 미이행 사업장으로 선정된 민간기업 31곳, 공공기관 1곳의 명단을 29일 공표했다. 공공기관과 일정 규모 이상 민간기업 2723개사 가운데 여성 고용률 또는 관리자 비율이 업종별, 규모별 평균의 70%...

    2024.05.29 12:44:38

    근로자 8000명 중 여직원은 300명 뿐…'유리천장' 기업 32곳 공개
  • 올 1분기 합계출산율 0.76명·사망 9만3천여명·이혼 5만4천여건

    출생아 수 감소세가 지속되면서 올 1분기 합계출산율이 0.7명대로 떨어졌다. 출생아 수가 사망자 수에 미치지 못하면서 53개월째 인구 자연감소가 진행 중이다. 29일 통계청이 발표한 올해 3월 인구동향을 보면 1분기 출생아 수는 6만474명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3994명(6.2%) 감소했다. 1분기 기준 역대 가장 낮은 수치다.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의 수인 합계출산율은 0.76명으로 전년도 0.8명 선이 붕괴됐...

    2024.05.29 12:30:47

    올 1분기 합계출산율 0.76명·사망 9만3천여명·이혼 5만4천여건
  • 저출생 대책…서울시, 3년간 8천억원 투입해 신혼부부 공공주택 4396호 공급

    서울시가 초저출생 극복 대책으로 2026년까지 3년 간 총 8091억원 예산을 투입해 신혼부부에게 공공주택 4396호를 공급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9일 시청 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저출생 대응 신혼부부 주택 확대방안'을 발표했다. 시는 우선 신혼부부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장기전세주택Ⅱ'를 새롭게 도입하고 올해부터 2026년까지 2396호를 공급한다. 이번 공급은 과거 '시프트'로 알려...

    2024.05.29 12:16:23

    저출생 대책…서울시, 3년간 8천억원 투입해 신혼부부 공공주택 4396호 공급
  • [속보] 정부 "전공의 현장복귀 조금씩 늘어…주요병원 한 달 새 122명↑"

    정부 "전공의 현장복귀 조금씩 늘어…주요병원 한 달 새 122명↑"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5.29 11:57:37

    [속보] 정부 "전공의 현장복귀 조금씩 늘어…주요병원 한 달 새 12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