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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티드랩, 외국인 전용 채용 서비스 '원티드 글로벌' 출시

    원티드랩이 그동안 개별 기업의 외국인 유학생 대상 리크루팅, 또는 지인 추천 등을 통해 알음알음 이뤄지고 있었던 화이트칼라 분야 외국인 채용시장의 플랫폼화에 속도를 낸다. 원티드랩은 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인재를 위한 전용 채용 서비스 ‘원티드 글로벌’의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사개디마'(사업·개발·디자인·마케팅)로 불리는 디지털 직군 취업을 목표로...

    2024.05.07 10:17:27

    원티드랩, 외국인 전용 채용 서비스 '원티드 글로벌' 출시
  • "주제 제한 없다" 모든 질문 다 받겠다는 尹, 기자회견서 돌파구 찾을까

    윤석열 대통령이 9일 오전 10시 용산 대통령실에서 취임 2주년(10일) 기자회견을 예고한 가운데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 사건과 주가조작 등의 민감한 사안도 언급할 것으로 보인다. 김수경 대변인은 6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대통령실 브리핑룸에서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며 "기자회견에 앞서 집무실에서 먼저 영상을 통해 지난 2년 국정운영 기조와 정책 상황을 설명해 드리고, 앞으로 3년 국정...

    2024.05.07 10:00:05

    "주제 제한 없다" 모든 질문 다 받겠다는 尹, 기자회견서 돌파구 찾을까
  • [속보] 검찰총장, 명품백 의혹에 "법리따라 엄정 수사, 지켜봐달라"

    검찰총장, 명품백 의혹에 "법리따라 엄정 수사…지켜봐달라"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5.07 09:06:46

    [속보] 검찰총장, 명품백 의혹에 "법리따라 엄정 수사, 지켜봐달라"
  • [속보] 정부 "'의대증원하면 1주 휴진' 계획 교수들, 집단행동 멈춰야"

    정부 "'의대증원하면 1주 휴진' 계획 교수들, 집단행동 멈춰야"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5.07 09:05:06

    [속보] 정부 "'의대증원하면 1주 휴진' 계획 교수들, 집단행동 멈춰야"
  • [속보] 尹대통령, 9일 10시 대통령실서 취임 2주년 기자회견 발표

    尹대통령, 9일 오전 10시 대통령실서 취임 2주년 기자회견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4.05.06 16:03:11

    [속보] 尹대통령, 9일 10시 대통령실서 취임 2주년 기자회견 발표
  • 최악의 경영난 겪는 경희의료원 "희망퇴직 고려"

    경희의료원이 경영난으로 다음 달부터 급여 지급을 중단하거나 희망퇴직을 받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의료계에 따르면 오주형 경희의료원장은 지난달 30일 교직원들에 보낸 이메일에서 "개원 이래 최악의 경영난으로 의료원의 존폐 가능성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오 원장은 "현재 상황이 이어질 경우 개인 급여 등 비용 지급에 필요한 자금이 부족해질 것으로 예측된다"며 "당장...

    2024.05.06 15:58:07

    최악의 경영난 겪는 경희의료원 "희망퇴직 고려"
  • 국내 대표 AI기업? MZ는 이 세 곳 뽑았다

    MZ세대(1980년대∼2000년대 출생)가 뽑은 국내 대표 인공지능(AI) 기업에 삼성전자, SK텔레콤, 네이버가 TOP 3에 이름을 올렸다. 잡플래닛은 MZ세대 947명을 대상으로 국내 대표 AI 기업을 물어본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이 결과에 따르면 이 세 기업 외에도 카카오, 현대차, LG전자, 두산로보틱스, KT, 포스코, 한화시스템 등이 뒤를 이었다. 인공지능에 관심이 있냐는 질문에는 응답자 중 70.7%가 ...

    2024.05.06 15:17:21

    국내 대표 AI기업? MZ는 이 세 곳 뽑았다
  • 군 복무 중 호흡곤란으로 사망했는데…법원 "순직군경 인정 안돼"

    군 복무 중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다 사망한 장병에 대해 법원이 국가유공자로 인정할 수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3부(박정대 부장판사)는 ㄱ씨가 서울북부보훈지청장을 상대로 "국가 유공자 요건 비해당 결정을 취소하라"며 제기한 소송을 최근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ㄱ씨의 아들은 군 복무 중이던 2021년 부대에서 호흡곤란 증세로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당시 육군 보통전공사상 심...

    2024.05.06 08:51:59

    군 복무 중 호흡곤란으로 사망했는데…법원 "순직군경 인정 안돼"
  • 대학원생 일 시키고 돈 안 준 국립대 교수…6년 간 인건비 4억원 가로채

    대학원생들의 인건비와 장학금 등 약 4억원을 가로챈 국립대 교수가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성민 부장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50대 ㄱ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국립대에 교수로 재직 중인 ㄱ씨는 2015년 6월부터 2021년 3월까지 무려 656회에 걸쳐 학생연구원 18명의 인건비, 연구 장학금, 연구수당 등 3억850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ㄱ씨는 대학 산...

    2024.05.06 08:23:24

    대학원생 일 시키고 돈 안 준 국립대 교수…6년 간 인건비 4억원 가로채
  • '반도체 의존'에 대기업 생산 8% 늘 때 중기는 '마이너스'

    반도체에 의존하는 우리 경제 구조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격차를 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업황 개선이 반영됐던 지난 1분기 대기업 생산이 작년보다 8% 가까이 늘어날 때 중소기업은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6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과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기업규모별 제조업 가운데 대기업 생산지수는 111.1(2020년=100)로 작년 동기 대비 7.9% 늘었다. 2021년 4분기 10.2% ...

    2024.05.06 08:07:00

    '반도체 의존'에 대기업 생산 8% 늘 때 중기는 '마이너스'
  • 헌재 "실외공간 금연구역 지정은 합헌"

    실외 금연구역에서 흡연했다가 대법원까지 간 끝에 과태료를 부과받은 흡연자가 "법이 잘못됐다"며 헌법소원을 제기했으나 끝내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헌재는 지난달 25일 ㄱ씨가 국민건강증진법 9조 8항 일부에 대해 제기한 헌법소원 심판 청구를 재판관 전원 일치로 "헌법에 위반되지 않는다"며 기각했다. 헌재는 "과잉금지원칙에 반해 흡연자의 일반적 행동 자유권을 침해한다고 볼 수 없다...

    2024.05.06 07:57:23

    헌재 "실외공간 금연구역 지정은 합헌"
  • 정부24서 서류 뗐더니 다른 사람 주민번호가…개인정보 1천여건 유출

    지난달 정부24에서 타인의 민원서류가 발급되는 등 1천여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행정안전부는 성적·졸업 등 증명서 646건, 법인용 납세증명서 587건이 오발급된 것을 각각 1일과 19일 확인해 삭제 조치를 했고, 현재 정상 발급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구체적으로 교육 민원 증명서의 경우 신청인이 아닌 다른 사람의 서류가 발급됐는데, 이름, 주소,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한 개인정보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법...

    2024.05.06 07:46:03

    정부24서 서류 뗐더니 다른 사람 주민번호가…개인정보 1천여건 유출
  • 환자 곁 지키고 싶다는 서울대 의대 교수…사직 강행은 4%뿐

    서울대 의대·병원 교수 대다수가 환자 곁을 지키고 싶지만 전공의 이탈에 따른 피로 누적 때문에 진료를 축소할 필요성을 느끼는 이들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대 의대·병원 비상대책위원회는 4일 3기 비대위 체제(위원장 강희경 교수) 출범을 밝히면서 이달 3일부터 24시간 동안 소속 병원 교수 467명이 참여한 설문 결과를 공개했다. 설문에 따르면 교수 대다수(96.5%)가 환자 곁을 지키고 싶다고 답했다. ...

    2024.05.05 09:02:11

    환자 곁 지키고 싶다는 서울대 의대 교수…사직 강행은 4%뿐
  • 만취운전으로 부부 삶 앗아간 20대…항소했지만 형량 늘어

    대낮에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가 산책하던 부부를 치어 아내를 숨지게 한 20대가 실형을 선고한 법원의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으나 항소심에서 형량이 더 늘어났다. 전주지법 제2형사부(김도형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험운전치사상) 혐의로 구속기소 된 ㄱ(26)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깨고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으로 차에 치인 피해자 중...

    2024.05.05 08:37:53

    만취운전으로 부부 삶 앗아간 20대…항소했지만 형량 늘어
  • 심장병 앓던 여대생, 교수 강요로 달리기하다 사망

    선천성 심장병을 앓던 중국의 한 여대생이 지도교수의 강요로 달리기를 한 뒤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3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중국 북동부 지린성 바이청의학고등전문학교 신입생 자오무푸양은 지난달 12일 오전 학과 동기들과 달리기를 하다가 발작을 일으켰다. 자오양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틀 뒤 사망 판정을 받았다. 이 학교 교칙에는 체조와 뛰기 등 아침 운동이 규정돼 있는데, 자오무푸양의 이모 왕모씨는...

    2024.05.04 08:30:45

    심장병 앓던 여대생, 교수 강요로 달리기하다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