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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솔그룹X블루포인트, 혁신기업 발굴 위해 맞손

    한솔그룹과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한솔 V 프론티어스(FRONTIERS) 5기' 참가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올해로 5회차를 맞은 '한솔 V 프론티어스'는 한솔그룹과 블루포인트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잠재력을 가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그간 각 산업 분야를 선도해 나갈 혁신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해 왔다. 이번 5기에는 △스마트물류...

    2024.05.01 08:59:29

    한솔그룹X블루포인트, 혁신기업 발굴 위해 맞손
  • '철밥통은 옛 말'···공무원 10명 중 3명 "이직 원해"

    공무원 10명 중 3명은 이직을 고민하는 것으로 조사됐고, 공직 생활에 보람을 느낀다는 공무원은 전체의 절반에도 못 미쳤다. 국내 공무원의 평균 나이는 42.2세, 평균 재직 연수는 14.2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혁신처는 30일 공직 내 인적자원 변동을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하는 '2023년 공무원 총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8월 기준 전체 공무원 수는 122만1746명이었다. 휴직자 등을 제외한...

    2024.05.01 08:44:08

    '철밥통은 옛 말'···공무원 10명 중 3명 "이직 원해"
  • 알리·테무서 직구한 어린이날 선물에···'발암물질 3000배' 검출

    중국 해외직구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이하 알리)와 테무에서 판매된 어린이용 제품에서 1급 발암물질 등 유해성분이 대거 검출됐다. 30일 관세청에 따르면 알리와 테무에서 판매하는 어린이제품 252종에 대한 성분분석 결과 38개 제품에서 국내 안전기준치를 초과하는 유해성분이 검출됐다. 산업통상자원부가 고시한 어린이제품 공통안전기준은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총 함량 0.1% 이하, 카드뮴은 ㎏당 75㎎ 이하, 납은 ㎏당 100㎎ 이하다. 하지만 이번 ...

    2024.05.01 07:47:34

    알리·테무서 직구한 어린이날 선물에···'발암물질 3000배' 검출
  • 오늘부터 K-패스 시작…월25만원 교통비 지출, 환급액은 얼마?

    5월 1일 K-패스 서비스가 시작됐다. K-패스는 시내·마을버스, 지하철, 광역버스, 광역급행철도(GTX) 이용 금액의 일정 비율(일반인 20%, 청년층 30%, 저소득층 53%)을 환급해주는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대중교통을 월 15회 이상 이용해야 하며, 최대 60회분에 해당하는 대중교통비가 적립돼 다음 달에 환급된다. 가입 첫 달은 월 15회 미만 사용해도 환급되고, 이후부터는 월 15회 이상 이용해야 한다. 환급률은 월...

    2024.05.01 07:39:14

    오늘부터 K-패스 시작…월25만원 교통비 지출, 환급액은 얼마?
  • 케냐, 홍수로 169명 사망·91명 실종…"엘니뇨 현상 때문"

    케냐에서 엘니뇨(적도 부근의 수온이 올라가는 현상)에 따른 폭우와 홍수로 3월 이후 최소 169명이 숨지고 91명이 실종됐다고 현지 일간지 더내셔널 등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케냐 내무부는 전날 성명에서 3월 우기가 시작한 이래 극심한 폭우로 수도 나이로비와 서부, 중부 지역에 홍수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내무부는 "나쿠루 마이 마히우 마을 인근의 댐이 무너지면서 발생한 산사태로 46명이 목숨을 잃었고 가리사에서 4명, 호마만...

    2024.04.30 22:51:51

    케냐, 홍수로 169명 사망·91명 실종…"엘니뇨 현상 때문"
  • [속보] 법원, '의대 증원 금지' 의대총장 상대 가처분 기각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방침에 반발하는 의대생들이 각 대학교 총장을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에 법원이 기각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부장판사)는 30일 강원대·제주대·충북대 의대생 총 485명이 각 대학 총장·한국대학교육협의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대입전형 시행계획 변경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법원은 이들이 국가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은 서울행정법원으로 이송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2024.04.30 17:54:48

    [속보] 법원, '의대 증원 금지' 의대총장 상대 가처분 기각
  • 부하에 폭언·근무시간 골프 연습한 대통령 경호 경찰 간부 감찰

    대통령과 국빈 경호 임무를 수행하는 경찰 조직 간부가 직장 내 괴롭힘과 근무지 이탈 등의 의혹 제기로 감찰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소속 22경찰경호대 부대장 ㄱ경정이 부하 직원에게 폭언을 일삼고 근무 시간에 실내 골프 연습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22경찰경호대는 대통령과 국빈을 경호하는 경찰 내 조직으로 대장은 총경이다. ㄱ경정은 지난 25일 대기발령됐는데 감찰 착수는 대기발령 이후 이뤄졌다는 것이 ...

    2024.04.30 17:35:59

    부하에 폭언·근무시간 골프 연습한 대통령 경호 경찰 간부 감찰
  • 숨겨져 있던 DMZ 10개 노선 내달 13일 개방

    내달 13일부터 비무장지대(DMZ) 인근 10개 테마관광 노선을 민간에 개방한다. 정부는 30일 'DMZ 평화의 길 10개 테마노선'이라고 불리는 이 관광지에선 비무장지대 접경지역만의 생태, 문화, 역사 자원을 체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개방하는 테마노선은 인천의 강화와 경기의 김포·고양·파주·연천, 강원의 철원·화천·양구·인제·고...

    2024.04.30 17:02:19

    숨겨져 있던 DMZ 10개 노선 내달 13일 개방
  • 한독 창업주 故 제석 김신권 회장 10주기 추모식 열어

    한독이 30일 한독퓨처콤플렉스에서 창업주 고(故) 제석(濟石) 김신권 회장의 서거 10주기를 맞아 추모식을 진행했다. 10주기 추모식은 한독 김영진 회장과 유가족을 비롯해 임직원 대표와 퇴직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뢰경영의 선구자이자 개척정신으로 국내 제약산업의 선진화를 이끈 김신권 회장을 기리고 그의 유지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 한독 임직원들은 4월 24일부터 1주일간 서울 본사와 연구소, 충북 생산공장과 한독의약박물관 제석홀...

    2024.04.30 16:36:26

    한독 창업주 故 제석 김신권 회장 10주기 추모식 열어
  • 사무총장 아들을 '세자'로 지칭···선관위, '채용비리'로 바닥 드러나

    감사원이 적발한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의 자녀 채용 비리에는 사무총장과 사무차장 등의 고위직뿐 아니라 국장, 상임위원, 과장 등 중간 간부까지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감사원은 채용 비리에 가담한 선관위 전·현직 직원 49명을 검찰에 수사 요청했다. 직급별로는 장관급 2명, 차관급 1명, 1급 2명 등이 포함돼 있다. 감사원 행정안전감사국 김진경 제3과장은 "검찰 수사 요청에 더해 참고 자료까지 송부한 것까지...

    2024.04.30 15:55:53

    사무총장 아들을 '세자'로 지칭···선관위, '채용비리'로 바닥 드러나
  • "월급받기 쉽지 않네"···'괴롭힘'으로 힘들어하는 직장인들

    직장 생활 중 괴롭힘을 호소한 직장인 10명 중 7명이 따돌림이나 폭행 등의 괴롭힘을 겪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이 29일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이 단체가 지난 1∼3월 접수한 신원이 확인된 이메일 제보 407건을 분석한 결과 '괴롭힘'을 호소하는 이메일이 284건(69.8%·이하 중복응답)으로 가장 많았다. '괴롭힘'을 호소한 이메일 284건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2024.04.30 15:15:55

    "월급받기 쉽지 않네"···'괴롭힘'으로 힘들어하는 직장인들
  • 노연홍 "의사 의견 충분히 반영할테니···참여해달라"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의료개혁특별위원회(의료개혁특위) 위원장이 특위에 불참한 의사들을 향해 "구조적으로 충분히 의료계 의견을 반영할 수 있다"며 "정부와 특위의 노력을 신뢰해 참여해달라"고 요청했다. 노연홍 의료개혁특위 위원장은 30일 KBS 라디오 전화 인터뷰에서 "정부와 함께 (의사단체와) 적극 소통하고 있으며, 여러 채널로 의료계의 참여를 독려하겠다"고 밝혔다. 특위는 정부가 추진...

    2024.04.30 14:16:31

    노연홍 "의사 의견 충분히 반영할테니···참여해달라"
  •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서 작업 도중 사고…50대 근로자 숨져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의 직원이 작업 도중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9일 오후 5시경 전남 곡성군 입면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에서 작업자 ㄱ(58)씨가 기계에 끼인 채 쓰러져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했다. 이 사고로 가슴 부위를 크게 다친 ㄱ씨는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품질 작업 업무를 담당하는 ㄱ씨는 이날 설비 교체 작업 후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동료 작업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2024.04.30 10:02:48

    금호타이어 곡성공장서 작업 도중 사고…50대 근로자 숨져
  • '근로자의 날' 양대 노총 광화문·여의도서 대규모 집회 예고

    서울경찰청은 '근로자의 날'인 5월 1일 양대 노총의 대규모 집회로 인한 교통혼잡이 예상된다며 시민들에게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30일 당부했다. 경찰에 따르면 민주노총은 내달 1일 서울 시내에서 2만5천여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집회를 연다. 민노총은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중구 숭례문 로터리까지 편도 전 차로에서 집회를 연 뒤 오후 5시까지 중구 서울고용노동청과 용산구 삼각지역 방면으로 행진할 ...

    2024.04.30 09:04:13

    '근로자의 날' 양대 노총 광화문·여의도서 대규모 집회 예고
  • '근로자의 날' 직장인이 회사에 바라는 점 1위는?

    직장인들이 회사에 가장 바라는 점이 ‘상여금 지급 또는 확대’였다. 또 재직 중인 회사에 대한 만족도에 대해 물어본 결과(주관식), 평균 10점 만점에 6.1점을 기록했다. 인크루트가 근로자의 날을 맞아 ‘회사에 바라는 것’을 알아보기 위해 응답자 1,07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에 출근하는 이들은 얼마나 될지 물어본 결과, 응답자의 24.3%가 출근한다고 답했다....

    2024.04.30 08:51:41

    '근로자의 날' 직장인이 회사에 바라는 점 1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