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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부유층 이용하는 '명품 배송'... 빵 배달에 70만 원

    미국 부유층 사이에서 고급 맞춤형 배송 서비스의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 18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NYT)는 뉴욕의 상류층 사이에서 ‘토트 택시(Tote Taxi)’라는 고급 배송 서비스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 택시는 설립 7년 차의 맞춤형 심부름 전문 업체다. 고객이 깜빡한 열쇠나 처방전부터 골프 퍼터, 테니스 라켓까지 다양한 물품을 대신 전달해 주며, 음식 배달까지도 대행한다. 일종의 &lsqu...

    2025.07.25 11:54:07

    美 부유층 이용하는 '명품 배송'... 빵 배달에 70만 원
  • Z세대 73% “고민, AI에 털어놨어요”

    Z세대 10명 중 9명은 인공지능(AI)을 활발히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단순 정보 검색을 넘어, 강점 상담이나 진로 고민까지 털어놓는 사례도 많았다.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가 Z세대 구직자 1,592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경험'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86%가 챗GPT와 같은 AI 도구를 사용해 본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반면, 사용해 본 적 없다고 답한 비율은 14%에 그쳤다. AI를 활용해...

    2025.07.25 09:44:17

    Z세대 73% “고민, AI에 털어놨어요”
  • 2030세대 교사 10명 중 8명 “내 경제지식 수준 보통 이하”

    2030세대 청년 교사 10명 중 8명은 자신이 경제지식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으며, 기업가정신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는 교사는 10명 중 1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인협회 기업가정신발전소는 24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에 의뢰해 전국 2030세대 유·초·중·고 교원 54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30 청년 교사 경제·기업가정신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

    2025.07.24 17:55:28

    2030세대 교사 10명 중 8명 “내 경제지식 수준 보통 이하”
  • 하이브X파라마운트, K팝 영화 만든다

    글로벌 영화 제작사 파라마운트 픽처스와 하이브가 손잡고 K팝을 주제로 한 영화 제작에 나선다. 22일(현지 시각) 파라마운트 픽처스는 하이브 아메리카와 K팝을 소재로 한 영화를 공동 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재 주연 배우 캐스팅이 완료된 상태이며, 개봉일은 2027년 2월 12일로 확정됐다. 이번 영화는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차세대 K팝 걸그룹이 되기 위해 TV 오디션 대회에 참가하는 한 한국계 미국인 소녀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영화 ...

    2025.07.24 15:31:29

    하이브X파라마운트, K팝 영화 만든다
  • 한국 여권 파워, 일본과 공동 2위… 1위는?

    한국 여권이 전 세계 여권 순위에서 일본과 함께 공동 2위를 차지했다. 한국 여권 소지자는 190개 국가에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22일(현지 시각) CNN은 한국 여권은 영국의 국제 시민권 자문업체 헨리앤파트너스가 발표한 ‘헨리 여권 지수’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헨리 여권 지수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199개국 여권 소지자가 사전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는 목적지의 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2025.07.23 15:45:57

    한국 여권 파워, 일본과 공동 2위… 1위는?
  • 美 Z세대 근로자 4명 중 1명 “대학 진학 후회”

    미국 Z세대 직장인 4명 중 1명이 대학 진학을 후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높은 학비, 낮은 취업률, 그리고 인공지능(AI)의 영향으로 학위의 가치가 흔들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1일(현지 시각) 뉴스위크는 “AI가 직장을 변화시키고, 학자금 대출이 급증하면서 Z세대가 대학 교육에 회의감을 드러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에서 Z세대는 대학 진학뿐 아니라, 어떤 직업이 안정적으로 지속 가능한지...

    2025.07.23 11:43:32

    美 Z세대 근로자 4명 중 1명 “대학 진학 후회”
  • 이제 아이폰으로 버스·지하철 탄다… T머니 지원 시작

    오늘(22일)부터 애플페이를 통해 티머니 교통카드 사용이 가능해진다.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탑승 시 아이폰이나 애플워치로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현대카드에 따르면, 이날부터 애플페이 티머니 교통카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애플페이에 등록된 현대카드를 통해 티머니를 발급받는 방식이다. 애플페이에 교통카드가 도입된 건, 국내 서비스가 공식 출시된 2023년 3월 이후 약 2년 만이다. 교통카드를 설정하려면, 애플 지갑 앱...

    2025.07.22 10:35:54

    이제 아이폰으로 버스·지하철 탄다… T머니 지원 시작
  • 폭염에 미국까지 번진 '양산' 트렌드

    폭염이 이어지면서, 그동안 주로 아시아에서 사용되던 ‘양산’이 미국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뉴욕포스트는 8일(현지 시각) “UV 우산은 태양으로부터 보호받기 위한 가장 멋진 트렌드”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많은 미국인이 더위를 피하고자 양산을 선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기온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미국인들이 양산의 필요성을 실감하기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틱톡 등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도 양산 사용기...

    2025.07.21 17:52:15

    폭염에 미국까지 번진 '양산' 트렌드
  • Z세대, 왜 '라부부'에 열광할까… 심리학자 분석은?

    전 세계 Z세대 사이에서 중국 완구 브랜드 팝마트의 캐릭터 ‘라부부’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열풍이 단순한 유행을 넘어, 불확실한 시대를 살아가는 젊은 세대의 심리적 반영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6일(현지 시각) “심리학자들이 Z세대 사이에서 확산 중인 ‘라부부’ 수집 열풍을 정서적 갈등이나 불안감의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라부부...

    2025.07.18 18:08:15

    Z세대, 왜 '라부부'에 열광할까… 심리학자 분석은?
  • 여름 성수기, 인천공항에 387만명 몰린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7월 말~8월 초까지 17일간 인천공항에 387만 명이 넘는 이용객이 몰릴 전망이다. 17일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인천공항 이용객이 387만 2,000명, 하루 평균 22만 8,0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이는 올해 설 연휴 하루 평균 이용객(21만 9,000명)을 넘어서는 수치다. 이에 공사는 7월 23일부터 8월 4일을 극성수기로 정하고, 주요 출국장을 30분~1시간 앞당겨...

    2025.07.18 11:24:46

    여름 성수기, 인천공항에 387만명 몰린다
  • 미국서 K뷰티 사재기 열풍… “관세 오르기 전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 부과를 예고하자, 미국 소비자들 사이에서 한국 화장품을 대량 구매 현상이 확산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의 관세 위협 이후, 미국 내 K-뷰티 제품 구매가 급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국 화장품에 최대 25%의 관세가 부과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관세 시행 전 가격 인상을 피하려는 소비자들이 공황 구매에 나섰다는 설명이다. ...

    2025.07.17 17:31:44

    미국서 K뷰티 사재기 열풍… “관세 오르기 전에”
  • 美 Z세대 식탁에서 '시리얼' 사라지나

    미국에서 시리얼의 인기가 줄어들고 있다. 특히 Z세대를 중심으로 이러한 변화가 두드러진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5일(현지 시각) 경제전문지 포춘은 “Z세대가 시리얼을 죽인 이유”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팬데믹이라는 짧은 예외 기간을 제외하고, 콜드 시리얼 판매량은 적어도 지난 25년 동안 꾸준히 감소해 왔다”고 보도했다. 시장조사업체 닐슨IQ에 따르면, 2021년 7월 3일까지 52주간 미국인들이...

    2025.07.17 11:30:38

    美 Z세대 식탁에서 '시리얼' 사라지나
  • 나방, 비명 지르는 '토마토' 피해 알 낳는다

    식물이 내는 소리에 동물이 반응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를 통해 동물과 식물 사이에도 보이지 않는 소통 체계가 존재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15일(현지 시각)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이스라엘 텔아비브대학교 한 연구팀은 식물이 소리를 내고, 동물이 이에 반응하는 최초의 증거를 발견했다. 연구에 따르면, 토마토 식물이 물 부족으로 고통을 받을 때 소리를 내면 암컷 나방이 해당 토마토에 알을 낳지 않는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암컷 나방은...

    2025.07.16 15:01:23

    나방, 비명 지르는 '토마토' 피해 알 낳는다
  • 美 스타벅스 “주 4일 출근, 싫으면 퇴사”

    글로벌 커피 체인 스타벅스가 본사 사무직 직원을 대상으로 주 4일 출근제를 도입한다. 기존 주 3일출근제에서 하루를 늘린 것으로,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 직원에게는 퇴사 권고와 퇴직금을 지급하겠다는 입장이다. 14일(현지 시각) 월스트리트저널 등 외신에 따르면, 브라이언 니콜 스타벅스 최고경영자(CEO)는 오는 10월 새 회계연도부터 본사 사무직의 주 4일 사무실 출근을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방침에 반발하거나 출근이 어려운 직원을...

    2025.07.15 17:55:19

    美 스타벅스 “주 4일 출근, 싫으면 퇴사”
  • 틱톡에서 논란인 'Z세대 응시' 뭐길래?

    최근 틱톡 등 소셜미디어(SNS)에서 ‘Z세대 응시(Gen Z Stare)’가 화제다. 이는 일상에서 말을 아끼고 무표정한 얼굴로 상대를 바라보는 Z세대의 태도를 일컫는 신조어로, 이를 둘러싼 세대 간 인식 차이가 심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현지 시각) 뉴욕타임스, 비즈니스인사이더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Z세대는 다양한 사회적 상황에서 ‘길고 의도적인 응시’로 반응하는 경향을 보인다. ...

    2025.07.15 16:46:20

    틱톡에서 논란인 'Z세대 응시' 뭐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