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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에서 영감을 얻어 현재를 제작하다…오데마 피게, 네오 프레임 점핑 아워

    스위스 고급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정교한 시계 제작 기술과 빈티지 미학을 조화롭게 ‘네오 프레임 점핑 아워(Neo Frame Jumping Hour)’를 공개했다. 유선형 디자인 운동에서 영감을 받은 이 직사각형 시계는 수직의 둥근 주름 장식을 갖추고 있으며, 매뉴팩처 최초의 셀프와인딩 점핑 아워 무브먼트인 칼리버 7122를 탑재했다. 건축, 시계 제작, 그리고 상징적인 예술 운동의 재해석이 만나는 교차점에서 탄생한 ...

    2026.02.05 15:23:18

    과거에서 영감을 얻어 현재를 제작하다…오데마 피게, 네오 프레임 점핑 아워
  • 워치메이킹 업계 최초의 에디션…바쉐론 콘스탄틴 콩쿠르 델레강스 올로제르 개최

    270년 역사를 자랑하는 바쉐론 콘스탄틴이 세계적인 시계 경매 하우스 필립스 백스 & 루소(Phillips in Association with Bacs & Russo)의 초청을 받아, 바쉐론 콘스탄틴 회중시계 또는 손목시계를 소유한 전 세계의 시계 애호가와 수집가들을 대상으로 '바쉐론 콘스탄틴 콩쿠르 델레강스 올로제르(Vacheron Constantin Concours d'Elegance Horlogere)'...

    2026.02.04 16:46:06

    워치메이킹 업계 최초의 에디션…바쉐론 콘스탄틴 콩쿠르 델레강스 올로제르 개최
  • 아시아 문화 대표 아이콘 이종석, 미도의 새로운 앰버서더가 되다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가 동시대 아시아 문화를 대표하는 배우 이종석을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로 맞이했다. 미도는 “이종석은 절제된 태도와 섬세함, 그리고 끊임없이 높은 기준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우아함을 보여주는 배우이자 한 세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이다. 품질과 진정성, 그리고 시간의 의미를 중시하는 동시대 세대와의 연결을 더욱 강화하는 공통된 비전을 바탕으로 출발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드라마 피노키오, W, ...

    2026.02.03 14:20:12

    아시아 문화 대표 아이콘 이종석, 미도의 새로운 앰버서더가 되다
  • 전설의 귀환, 그리고 새로운 여정...에마뉘엘 페렝 파네라이 CEO

    [CEO 인터뷰] 시계 업계에서 파네라이(PANERAI)만큼 극적인 서사를 가진 브랜드는 드물다. 이탈리아 해군의 비밀 병기에서 전 세계적 팬덤을 거느린 럭셔리 워치메이커로 거듭나기까지, 그 중심에는 항상 ‘생존을 위한 도구’라는 철학이 있었다. 2025년 4월 취임한 에마뉘엘 페렝 파네라이 최고경영자(CEO)는 파네라이의 황금기를 일구었던 과거의 주역이자, 이제는 브랜드의 미래를 설계하는 조타수로서 다시 한번 우리 앞에...

    2026.02.03 06:00:03

    전설의 귀환, 그리고 새로운 여정...에마뉘엘 페렝 파네라이 CEO
  • 골드로 완성된 아이콘

    [에디터스 픽] 전면을 골드로 빚어낸 브레이슬릿 워치로 한 시대를 정의했던 피아제 폴로는 1979년 탄생 이후 메종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자리해 왔다. 그리고 2024년, 메종 설립 150주년을 기념해 오리지널 폴로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폴로 79’ 옐로 골드가 등장하며 새로운 장을 열었다. 2025년 화이트 골드 버전에 이어, 2026년 투 톤 버전이 합류하면서 마침내 골드를 중심으로 한 ‘폴로 79&...

    2026.02.02 06:00:02

    골드로 완성된 아이콘
  • 품격 있는 선물을 원한다면

    [호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한우, 과일, 전통 디저트, 지역 특산 식재료, 와인 등 명절 대표 먹거리를 중심으로 정성스레 구성한 ‘반얀트리 선물 세트’ 10종을 선보였다. 먼저, 1++ No.9 한우의 구이용 최고 부위를 담은 ‘프리미엄 한우 세트’와 실속형 ‘스페셜 한우 모둠 세트’, 로열바인·한라봉·애플망...

    2026.01.26 06:00:12

    품격 있는 선물을 원한다면
  • WHAT'S NEW

    [브랜드 뉴스] 제이콥앤코, 지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 이어링 리미티드 에디션 | 제이콥앤코가 글로벌 아이콘 지드래곤과 지난 2025년 6월 공개한 피스마이너스원 펜던트에 이어 ‘제이콥앤코 x 지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 이어링’을 한정 선보인다. 지드래곤이 디자인 과정에 직접 참여해 완성된 이 리미티드 에디션 이어링은 아티스트의 정체성과 깊이 연관된 데이지 모티프를 제이콥앤코 특유의 정교한 장인정신으로 또 한 번 빚어낸 결과물...

    2026.01.07 06:00:02

    WHAT'S NEW
  • TO SEE, TO FEEL

    [가볼만한 전시] 일상 속에서 포착한 사랑의 층위 <사랑의 이름으로> 프로젝트 스페이스, 언더 레이어(PS Under Layer)는 이미정 개인전 <사랑의 이름으로(In the name of love)>를 개최한다. 이미정 작가는 동시대의 미감과 유행이 만들어내는 풍경, 사회적으로 형성되는 욕망과 가치 등을 이미지로 번역해 이를 ‘조립식 회화’라는 독창적 형식으로 구현해 왔다. 작가의 작업에서 &...

    2026.01.06 15:00:10

    TO SEE, TO FEEL
  • 말 달리자

    [워치더와치스] 피아제, 알티플라노 조디악 말의 해 에디션 십이간지에서 영감을 얻은 알티플라노 조디악 ‘말의 해’ 에디션. 이번 에디션은 스위스의 저명한 에나멜 아티스트 아니타 포셰(Anita Porchet)가 참여해 18점 한정 제작으로 희소성을 더한다. 화이트 골드 다이얼 위에는 인그레이빙과 데코 팰리스, 그랑 푀 클루아조네 에나멜 기법을 결합해 입체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말의 형상을 생생하게 표현했다. 지름 41mm...

    2026.01.06 15:00:02

    말 달리자
  • 새로운 전설

    [에디터스 픽] 이탈리아의 정신과 스위스의 정교한 기술력, 파네라이가 다시 한번 전설을 소환했다. 파네라이의 뿌리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작은 공방, 그리고 해군을 위해 제작했던 정밀 기기에 닿아 있다. 전 세계 1000점 한정으로 선보인 ‘루미노르 마리나 PAM01759’는 피렌체 아카이브에 잠들어 있던 초기 잠수용 계기의 실루엣을 지름 44mm의 스틸 케이스로 완벽히 재현했다. 완만한 곡선을 그리는 돔형 사파이어 글라스는...

    2026.01.05 08:29:50

    새로운 전설
  • GOLDEN

    [홀리데이 스페셜] 150주년을 맞아 출시한 인간공학 중심의 새로운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는 최초로 선보인 ‘올인원’ 크라운 시스템을 통해 모든 기능의 조정이 가능하다. 다이얼에 유럽식 날짜 표시를 적용해 9시 방향에는 요일, 12시 방향에는 날짜, 3시 방향에는 월과 윤년을 표시한다. 9시 방향의 요일 서브 다이얼에는 24시간 표시부가 삽입돼 있는데, 시계를 설정할 수 없는 시간대...

    2025.12.03 06:00:57

    GOLDEN
  • WHAT'S NEW

    [브랜드 뉴스] 바쉐론 콘스탄틴, 그랜드 레이디 칼라 | 바쉐론 콘스탄틴이 컬러 스톤을 더한 세 가지 눈부신 ‘그랜드 레이디 칼라’를 선보인다. 플래티넘 소재에 다이아몬드와 에메랄드를 세팅한 버전, 그리고 화이트 골드 소재에 루비 또는 사파이어를 세팅한 버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 진귀한 스톤들은 화이트 아코야 펄 및 폴리싱 처리된 장식용 스톤 비즈와 조화를 이룬다. 각 모델별 젬 세팅한 손목시계에서 주얼 피스, 브레...

    2025.12.01 09:00:01

    WHAT'S NEW
  • 전통과 혁신이 한 방향으로.... 브레게의 250번째 해, 서울에서

    [CEO 인터뷰] 환영한다. 이번 서울 방문의 목적은 무엇인가. “지금 서울은 전 세계에서 가장 생동감 있게 움직이는 도시 중 하나다. 그리고 한국은 시계를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문화와 장인 정신까지 함께 바라보는 시장이다. 시계를 좋아한다는 것은 단순히 시간의 도구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깃든 철학, 손끝의 온기, 그리고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는 태도라고 생각한다. 이번 방문은 브레게의 250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공개하는...

    2025.12.01 07:00:04

    전통과 혁신이 한 방향으로.... 브레게의 250번째 해, 서울에서
  • 골든 아워

    [에디터스 픽] 올해 창립 290주년을 맞은 블랑팡이 가장 클래식한 빌레레 컬렉션의 울트라 슬림(지름 40mm), 컴플리트 캘린더(지름 40mm), 우먼 데이트 문페이즈(지름 33.2mm) 세 가지 라인업에 무려 총 16가지 레퍼런스를 추가했다. 따뜻한 황금빛에서 영감을 받은 골든 브라운 선버스트 다이얼과 골드 포인트가 더해진 오팔린 다이얼은 세련된 우아함을 그려낸다. 새틴 브러시 처리와 폴리싱 베벨 마감을 더한 골드 로마숫자 인덱스, 슈퍼 ...

    2025.12.01 06:30:02

    골든 아워
  • Time Becomes a Gift

    [홀리데이 기프트] 블랙 다이얼과 탁월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그린 나토 스트랩을 갖춘 ‘카키 필드 메커니컬 38mm’는 해밀턴의 군용 시계 유산을 기념한다. 해밀턴 지름 40mm의 스틸 케이스에 컷아웃 디자인이 돋보이는 딥 블루 다이얼과 브라운 가죽 스트랩으로 세련된 매력을 자아내는 ‘재즈마스터 오픈 하트 오토’ 해밀턴 대담한 개성이 돋보이는 디자인과 플렉스 브레이슬릿을 갖춘 ’벤츄라...

    2025.12.01 06:01:27

    Time Becomes a Gi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