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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스 이승건 대표, “테슬라 쏜다”던 만우절 이벤트…거짓말 아닌 진짜였네![CEO24시]

    [CEO 24시] 이승건 토스 대표의 만우절 이벤트가 화제다. 이 대표는 4월 1일 사내 공지문을 통해 “늘 몸보다 꿈이 앞선 사람들이라 다른 데면 편했을 삶을 굳이 여기 와서 사서 고생하는 나의 동지들에 대한 존경과 애정이 늘 있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추첨을 통해 테슬라 자동차 20대를 증여하는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가 공지문을 올린 날은 만우절이었다. 이 때...

    2022.04.10 06:00:01

    토스 이승건 대표, “테슬라 쏜다”던 만우절 이벤트…거짓말 아닌 진짜였네![CEO24시]
  • 벤처기업에도 '어른'이 필요하다, 실리콘밸리의 어덜트 슈퍼바이저들

    [스페셜 리포트] 2001년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 구글 창업자가 기자와 마주 앉았다. 당시 구글은 에릭 슈미트를 최고경영자(CEO)로 영입한 지 얼마 안 된 때였다. 20대인 두 창업자가 46세의 전문 경영인을 구글로 불러들인 이유를 묻는 기자의 질문에 브린이 답했다. “솔직히 말해서 부모 역할인 거죠.”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창업자들에게 ‘부모 역할’이 필요하다는 게 무슨 의미일까. 혁신을...

    2022.04.09 06:00:06

    벤처기업에도 '어른'이 필요하다, 실리콘밸리의 어덜트 슈퍼바이저들
  • 산업 판도 바꾼 86학번 황금세대의 씁쓸한 퇴장

    [스페셜 리포트] 서울대 법대는 1980년대 초까지 하나의 상징이었다. 공부 잘하는 아이만 보면 시골이나 도시에서나 “서울 법대 가야지”라고 말하곤 했다. 고등학교에서 공부를 가장 잘하는 학생들의 목표였다. 문과와 이과의 차이는 있지만 1984년까지 학력고사 점수를 기준으로 하면 커트라인은 서울대 법대가 가장 높았다. 하지만 1985년을 기점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공대와 이과대 일부 과의 커트라인이 법대를 넘어서기 시작...

    2022.04.09 06:00:02

    산업 판도 바꾼 86학번 황금세대의 씁쓸한 퇴장
  • “디지털과 ESG의 융합, '위기 대응' 넘어 '새로운 기회' 찾아 나설 때”

    [스페셜-새로운 시대 새로운 전략,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디지털 전환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결합을 의미하는 ‘트윈 트랜스포메이션’은 뜬구름 잡는 소리로 들릴 수도 있다. 그럼에도 ‘디지털’과 ‘ESG’는 지금 현재 모든 기업들이 직면하고 있는 메가트렌드라는 점은 분명하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이미 두 분야에서 각각의 목표를 세우고 혁신적 대...

    2022.04.08 06:00:11

    “디지털과 ESG의 융합, '위기 대응' 넘어 '새로운 기회' 찾아 나설 때”
  • 환경단체의 공격을 성장의 기회로 바꾼 유니레버

    [스페셜 리포트-새로운 시대 새로운 전략, 트윈 트랜스포메이션] 성장은 기업의 숙명이다. 성장을 멈추면 그 자리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무대에서 도태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기업들이 시시각각 변하는 흐름에 맞춰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는 이유다. 현재 전 세계 기업들이 주목하는 키워드는 디지털과 환경·사회·지배구조(ESG)다.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공간을 열어 줄 이 두 개의 키워드가 ...

    2022.04.04 06:00:03

    환경단체의 공격을 성장의 기회로 바꾼 유니레버
  •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 “출범 10주년…솔루션 프로바이더로 진화”[CEO24시]

    [CEO 24시]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은 출범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메모리 반도체 제조 기업’을 넘어 ‘솔루션 프로바이더(solution provider)’로 진화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SK하이닉스는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3월 31일 기념행사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열고 이 같은 미래 성장의 방향을 공개했다. SK하이닉스는 2012년 3월 26일 기존 ‘하이닉스반도체&rsq...

    2022.04.02 06:00:05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 “출범 10주년…솔루션 프로바이더로 진화”[CEO24시]
  •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 글로벌 시장 타깃…해외 IB 사업 키운다

    [스페셜 리포트] 김남구(59)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은 30년 가까이 증권업과 자산 운용업을 경영하며 실력과 경험을 두루 갖춘 금융 전문가로 통한다.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의 장남인 김 회장은 오너 경영인이지만 젊은 시절부터 경영 수업을 받으며 한국투자금융지주를 한국의 대표 투자 금융그룹으로 발돋움시키는 데 중심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을 중심으로 빠르게 덩치를 키워 온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자기 자본과 자산 규모는 20...

    2022.03.30 06:00:10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 글로벌 시장 타깃…해외 IB 사업 키운다
  • 박봉권 교보증권 대표, '트리플 크라운'…실적 고공 행진 이끌어

    [스페셜 리포트] 박봉권(61) 교보증권 사장은 풍부한 경험을 겸비한 자산 운용 전문가다. 교보생명 부사장 겸 자산운용총괄(CIO) 출신으로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실장)에서 주식·채권운용을 담당한 경력이 있다. 이석기 교보증권 사장과 함께 각자대표 체제로 교보증권을 이끌며 시너지를 극대화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영업이익·순이익으로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투자은행(IB)&mi...

    2022.03.30 06:00:01

    박봉권 교보증권 대표, '트리플 크라운'…실적 고공 행진 이끌어
  •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 체질 개선 전략 통했다…'순익 1조 클럽' 입성

    [스페셜 리포트] 여승주(62) 한화생명 사장은 30년 넘게 한화그룹의 핵심 계열사에서 재정 및 관련 업무를 전담해 온 ‘한화의 재무통’으로 꼽힌다. 2019년 대표 취임 이후 수익성을 개선하가 위해 보장성 상품을 중심으로 체질 개선을 시도해 왔다. 그 결과 한화생명은 지난해 연결 기준 사상 처음으로 ‘순익 1조 클럽’에 입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2021년 당기순이익이 1조2492억원으로 전년 208...

    2022.03.29 06:00:22

    여승주 한화생명 사장, 체질 개선 전략 통했다…'순익 1조 클럽' 입성
  • 박정림 KB증권 사장, 업계 첫 여성 CEO…금융 투자 플랫폼 구축

    [스페셜 리포트] 박정림(59) KB증권 사장은 금융업계 최초의 여성 최고경영자(CEO)로, KB국민은행 자산관리(WM)그룹 부행장 출신의 ‘자산 관리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박 사장은 지난해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고객 감동을 이끌어 내는 금융 투자 플랫폼을 구축하고 글로벌원마켓 서비스를 통한 해외 주식 투자 편의성 제고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이와 함께 환경·사회·지배구조...

    2022.03.29 06:00:14

    박정림 KB증권 사장, 업계 첫 여성 CEO…금융 투자 플랫폼 구축
  •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채널' 넘어 '플랫폼'으로…디지털 혁신 고삐

    [스페셜 리포트] 윤종원(62) IBK기업은행장은 국제통화기금(IMF)·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제기구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는 등 글로벌 감각과 네트워크를 갖춘 뛰어난 경제·금융 전문가다. 금융과 중소기업 분야에 풍부한 정책 경험이 강점이다. 2020년 1월 IBK기업은행장에 선임된 윤 행장은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와 행정고시에 합격해 재무부·재정경제원·기획재정부 등을 거친 관료 출신이...

    2022.03.28 06:00:10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채널' 넘어 '플랫폼'으로…디지털 혁신 고삐
  •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업계 최초 마이데이터 서비스 '피치' 눈길

    [스페셜 리포트] 신창재(69) 교보생명 회장은 한국 보험 산업의 대표 최고경영자(CEO)로 손꼽힌다.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장남으로 경기고와 서울대 의대를 나와 서울대 의대 교수를 지낸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의사 시절인 1993년 공익재단인 대산문화재단 이사장을 맡았고 1996년 교보생명 부회장이 됐다. 2000년 5월 대표이사 회장에 취임하면서 경영 일선에 나선 후 20여 년간 교보생명을 경영하고 있다. 외환 위기와 글로벌 금융 ...

    2022.03.28 06:00:08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업계 최초 마이데이터 서비스 '피치' 눈길
  • [인사]한국경제매거진

    ▷한경비즈니스 편집장 김용준▷한경ESG 편집장 겸 신사업기획본부장 장승규 이정흔 기자 vivajh@hankyung.com

    2022.03.27 20:32:39

  • [ CEO24시]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인니에 전기차 생산 거점…인구 6억 아세안 공략

    [CEO 24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3월 16일 인도네시아 현대차 공장 준공식에 참석해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을 만나 현대차의 현지 전기차 생산 확대와 관련해 논의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위도도 대통령 외에 인도네시아 정부 관계자, 현대차 임원 등이 참석했다. 현대차는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회원국 가운데 처음으로 인도네시아에 완성차 공장을 지었다.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40km 떨어진 브카시 델타마스 공단에 자리한 현대차...

    2022.03.26 06:00:08

    [ CEO24시]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인니에 전기차 생산 거점…인구 6억 아세안 공략
  • '역량 있으면 나이·연차 상관없이 리더'…CJ가 쏜 인사 대혁신

    [스페셜 리포트=CJ 인사 혁신, 대변혁이 시작됐다] CJ가 혁신의 고삐를 당기고 있다. 급변하는 글로벌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변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절박함이 반영된 것이다. 그 첫 시작은 바로 ‘사람’이다. CJ의 미래를 위해서는 ‘최고의 인재’가 핵심이고 최고의 인재를 끌어들이기 위해 인사 제도와 조직 문화를 변화시키는 게 최우선이라고 판단한 것이다. 미래를 위해 과감...

    2022.03.22 06:00:03

    '역량 있으면 나이·연차 상관없이 리더'…CJ가 쏜 인사 대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