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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인천스타트업파크 스타트업 CEO] eSIM 기반의 글로벌 유심 서비스 제공하는 ‘가제트코리아’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가제트코리아는 eSIM 기반의 글로벌 로밍마켓 유심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유상혁 대표(32)가 2020년 11월에 설립했다.유 대표는 “가제트코리아는 여행자를 위한 이심 기업”이라며 “해외여행 시 필수가 되어버린 로밍 데이터를 저렴하고 더욱더 빠른 회선으로 제공한다”고 소개했다.가제트코리아는 eSIM 기반의 로밍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는 148개국에서 이용할 수 있다. 가제트코리아는 스마트폰에 설치된 eSIM을 활용해 별도의 유심 구매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유 대표는 “해외에서 필요한 로밍 데이터를 구매하고 스마트폰으로 1분 안에 바로 개통할 수 있다”며 “해외여행 시 들고 다녀야 하는 포켓 와이파이 같은 제품 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데이터 조절해 낭비되는 비용 줄일 수 있어“가제트코리아는 사용자의 여행 스타일에 맞춰 요금제 조절이 가능합니다. 맞춤형 요금제가 여행자들에게 큰 메리트입니다. 여행 일정에 따라 데이터를 마음대로 조절해 낭비되는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가제트코리아는 강력한 백오피스 시스템으로 여행자의 회선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합니다. 느려지는 회선을 먼저 발견하고 사용자에게 안내해 주는 등 실시간으로 장애에 대응하고 있습니다.”가제트코리아는 온라인여행사(OTA) 채널과 여행자 카페와 함께 협력해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유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세계여행을 하면서 불편함을 느꼈던 것 중의 하나가 해외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해외에서 별도로 유심 구매하거나 포켓용 와이파이를 써야 했죠. 둘 다 통신사 로밍

    2022.11.21 16:23:54

    [2022 인천스타트업파크 스타트업 CEO] eSIM 기반의 글로벌 유심 서비스 제공하는 ‘가제트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