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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경희대학교 캠퍼스타운, 삼의원창업센터 개관 및 스타트업 ‘캠퍼 2기’ 입주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경희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총 2개의 창업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2020년부터 운영해온 홍릉바이오·의료창업센터와 2021년 10월 완공해 입주 팀을 모은 삼의원창업센터가 그것이다. 두 개의 창업센터에 총 61개의 창업팀이 입주해 성공적 창업을 꿈꾸고 있다. 입주 팀은 총 3가지 부문으로 선발했다. 먼저 지난해 선발한 캠퍼스타운 입주 스타트업 ‘캠퍼’ 1기 중 입주 연장에 선발된 14개 팀과 지난해 9월 모집해 선발한 캠퍼 2기 42팀이 있다. 또한 지난해 8월부터 운영한 예비창업자 교육 프로그램 ‘여름창업여행’을 통해 선발한 ‘예비캠퍼’ 5개 팀 등이다. 캠퍼에 선정된 팀들은 개별 입주공간을 배정받았고, 예비캠퍼는 삼의원창업센터에 마련한 공유 오피스인 ‘On:실’에서 활동 중이다. 캠퍼 2기는 1차 서류평가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선발했다. ‘일반(혁신·소셜) 분야’ 35개 팀과 바이오헬스분야 7개 팀으로 나눠 뽑았다. 이번 선발에서는 창업 아이템의 혁신성과 기술성에 더해 대표자의 창업 의지와 동기, 창업 아이템이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평가하는 등 창업자의 역량과 함께 창업 아이템의 사회적 가치를 모두 고려했다. 캠퍼 2기 선발 과정 중 좋은 성과를 보인 팀에게는 상도 수여했다. 기창업자와 예비창업자, 특화분야(바이오헬스) 등 세 분야에서 선발했다. 먼저 기창업자 중에는 ‘베브리웨얼(대표자 양혜리, 비건과 논비건 모두를 위한 비건 문화의 콘텐츠 및 제품 확산)’이 대상으로 선정됐다.예비창업자 부문에서는 ‘멀린의수염(

    2022.01.14 10:51:53

    경희대학교 캠퍼스타운, 삼의원창업센터 개관 및 스타트업 ‘캠퍼 2기’ 입주
  • 경희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 ‘성과공유회’ 및 ‘캠타비전’ 개최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경희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캠퍼스 삼의원창업센터와 무용학부관에서 사업단의 사업 성과를 공표하는 ‘성과공유회’와 입주기업의 성과를 발표하는 데모데이 ‘캠타비전’을 개최한다. 두 행사는 모두 캠퍼스타운사업단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한다. 성과공유회는 지역 주민과 청년 등 프로그램 참가자와 사업 관계자들에게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지난 2년간 쌓아온 사업 성과와 향후의 사업 비전을 밝히는 자리이다. 행사는 13일 오후 2시 삼의원창업센터 1층 Hwa:실에서 개최된다. 한균태 경희대 총장의 환영사와 내빈의 축사, 성과 발표, 프로그램 우수참여자 시상 등으로 구성했다. ‘캠타비전’은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창업센터에 입주한 기업의 사업 성과 홍보와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데모데이 행사이다. 1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캠퍼스 무용학부관에서 진행된다. 캠퍼스타운사업단 창업센터 입주기업 중 9개가 참가하고 액셀러레이터와 벤처캐피털 관계자가 현장 심사한다. 캠타비전 참여 기업은 캠퍼스타운사업단의 ‘투자유치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 진단 멘토링, 피칭 멘토링, 피치덱 리디자인 등을 지원받아 실전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해왔다. 박재홍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장은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종합형 사업을 수행한 지난 2년간, 창업센터 2개 소를 조성 및 운영해 입주기업을 75팀을 선발·육성했다”며 “창업육성과 지역상생 분야 19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입주기업은 약 160억 원의 매출과 투자

    2022.01.12 17:59:00

    경희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 ‘성과공유회’ 및 ‘캠타비전’ 개최
  • 서정섭 동신관유리공업(주) 회장, 경희대에 2억원 기부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경희대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서정섭 동신관유리공업(주) 회장(경희대 법과대학 58학번)과 정태류 전 일양합동법률사무소 변호사(경희대 법학대학 58학번)가 그들이다. 이들은 서 회장의 기부 전달식을 위해 서울캠퍼스를 찾았다. 서 회장은 모교인 경희대에 2억 원을 기부했다.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한균태 총장과 윤여준 대외협력처장 등이 참석했다. 서 회장과 정 변호사는 대학 시절과 달라진 본관의 모습을 보며 감회에 잠기기도 했다. 정 변호사는 “입학했을 때에는 본관 양쪽 날개가 없었다. 우측 날개 자리에는 가설 화장실이 있어서, 비가 많이 오면 난리가 나곤 했다”며 추억을 떠올렸다. 서 회장 “같은 건물이 맞는지 싶을 정도로 많이 변했다”며 “학교가 많이 발전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모교에 도움 주려는 마음으로 이어온 기부 활동서 회장의 기부는 처음이 아니다. 법과대학에 사법고시준비생 연구기금, 법학과 기금 등으로 총 10차례에 걸쳐 1억900만원을 기부해왔다. 이날 동행한 정 변호사도 일반발전기금(서울), 평화의 전당 기금, 법학과 기금 등으로 13차례에 걸쳐 6천600만원을 기부했다. 모교에 도움을 주겠다는 마음으로 기부를 이어왔다. 서 회장의 대학 생활은 우여곡절의 연속이었다. 등록금 마련을 위해 일과 학업을 병행했다. 동기와 비교해 3년이 더 걸린 졸업이었다. 서 회장은 “대학 생활의 낭만보다 오로지 졸업만 생각 했다. 특별히 친구도 사귀지 못했고 사업을 시작한 이후 만난 정태류 변호사가 가장 친한 친구”라고 말했다.서 회장은 엠플(밀폐형 주사용 유리용기)과 바이알(주사용 유리

    2021.10.21 17:43:29

    서정섭 동신관유리공업(주) 회장, 경희대에 2억원 기부
  •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주)비즈니스캔버스 업무협약 체결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경희대는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과 ㈜비즈니스캔버스가 스타트업 육성과 사업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3일 발표했다.업무협약으로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입주기업과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비즈니스캔버스의 문서 기반 지식관리 솔루션 타입드(Typed)를 사용할 수 있다. ㈜비즈니스캔버스는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이 보육하는 스타트업의 멘토링과 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서울시가 주관하는 캠퍼스타운사업은 청년창업 육성과 지역 활성화를 돕는 사업이다.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2017년부터 단위형 사업을 3년간 수행했고, 2020년부터는 종합형 사업에 선정돼 서울캠퍼스 인근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서울 동북권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캠퍼스 내외부에 창업센터 2개소를 조성하고 예비창업 단계부터 성장단계까지의 전주기 맞춤형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현재 운영 중인 ‘홍릉 바이오·의료창업센터’에는 관련 분야 27개 기업이 입주해있다. 올해 11월에는 캠퍼스 내에 두 번째 창업센터인 ‘(가칭)삼의원창업센터’를 개관할 예정이며 9월중 입주기업 선발 공고를 통하여 50여 개의 입주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협약으로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 입주 기업들이 사용할 타입드는 작성과 자료 수집 및 관리가 동시에 가능한 ‘웹 기반 서비스(SaaS)’이다. 문서 작성 시장을 혁신한다는 비전으로 올해 2월 ㈜비즈니스캔버스가 출시했다. CBT 6개월차에 접어든 8월 초를 기준으로 사용 국가가 132개를 돌파해 글로벌 시장에서

    2021.09.03 15:38:53

    경희대 캠퍼스타운사업단-(주)비즈니스캔버스 업무협약 체결
  • 경희대 신설학과 논란··· 이원화 문제 또 불거지나

    [한경잡앤조이=이도희 기자 / 김봉주 대학생 기자] 경희대학교는 지난달 11일 학부에 3개의 인공지능 관련 학과를 신설한다고 발표했다. 2022년 신설되는 경영대학 ‘빅데이터응용학과’와 생명과학대학 ‘스마트팜과학과’,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인공지능학과’다. 이중 빅데이터응용학과를 둘러싸고 이원화 캠퍼스의 원칙에 위배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이원화 캠퍼스’는...

    2021.04.08 16:51:07

    경희대 신설학과 논란··· 이원화 문제 또 불거지나
  • 경희대·고려대·한국외대 등 서울 동부권 5개 대학 혁신공유교류 협정 체결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서울 소재 동부권 5개 대학(경희대, 고려대, 성균관대, 한국외대, 한양대)은 19일 JW 메리어트 동대문스퀘어 서울 타볼로 24에서 뉴노멀시대의 비대면 교육 내실화를 위한 디지털 혁신 교육콘텐츠 및 기술 공유협력을 위해 혁신공유교류 협정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5개 대학은 글로벌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미래인재 양성과 혁신가치 창출이라는 대학의 사명을 실현하기 위해 대학...

    2021.02.18 15:48:55

    경희대·고려대·한국외대 등 서울 동부권 5개 대학 혁신공유교류 협정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