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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신사, 첫 신입공채에 2000여명 몰려···경쟁률 100대 1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무신사가 진행 중인 2022년 상반기 신입 및 경력 MD 채용에 2800여 명의 지원자들이 몰렸다. 무신사 창사 이래 첫 시도인 신입 MD 공채에 국내 대기업 출신 지원자들이 도전하는 등 경쟁률이 100대 1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무신사는 지난 달 21일부터 시작한 상반기 MD 대규모 채용과 관련된 서류접수를 3월 7일 마감했다. 서류 접수 결과를 모집 구분에 따라 살펴보니 경력직에는 800여명이 지원했고, 신입의 경우는 약 2000명의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무신사는 이달 내 서류 심사 결과를 지원자들에게 공지하고 면접 등의 추가 전형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신입 MD 공채의 경쟁률은 서류전형 지원자 기준으로 최고 100대 1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여기에 신입 외 경력직 MD 채용 과정에서도 다양한 이력을 가진 지원자들이 눈에 띄었다. 유통 및 IT·플랫폼 업계에 속하는 대기업,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 등에서 역량을 갖춘 다양한 인재들이 무신사 MD 자리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 상반기 무신사가 모집하는 신입 및 경력 MD는 △캐주얼 △남성 △여성 △럭셔리 △골프 △키즈 등 전 카테고리에 해당된다.무신사 MD는 무신사에 입점한 브랜드와 함께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카테고리별 신규 브랜드 발굴 및 입점, 브랜드 영업을 통한 트렌드 상품 소싱, 프로모션/이벤트 관리 등을 담당하게 된다. 김나래 무신사 HR 실장은 “무신사의 사상 첫 신입 MD 공개채용의 경쟁률이 최고 100대 1에 달할 만큼 많은 지원자들이 관심을 보여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특별한 도전과 성장을 꿈꾸는 신입 및 경력 MD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남은 전형도 잘 마무

    2022.03.08 15:19:01

    무신사, 첫 신입공채에 2000여명 몰려···경쟁률 100대 1
  • 집토스, 위드 코로나 발맞춰 공인중개사 대규모 채용···올해 말까지 100여 명 선발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부동산 중개 스타트업 집토스가 올해 말까지 공인중개사를 100여 명을 채용한다. 집토스의 이번 채용은 기업형부동산으로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서비스 지역 확대에 따른 체계적인 중개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한 목적이다. 특히 위드 코로나로 대면 수업이 재개되면서 늘어난 대학가 원·투룸 중개 수요를 해결하고 지점 어디서나 균일한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합격자는 집토스 중개본부 소속으로 집토스 교육 프로그램인 ‘집토스 아카데미’ 수료 후 집토스 직영부동산 20여 개 지점에 배치된다. 집토스 아카데미에서는 IT 솔루션 활용법, 고객 응대, 매물수집 관리 등 중개 업무 수행에 필요한 실무 교육을 지원한다. 지점 배치 후에는 신입 중개 매니저로 활동하며, 개인 역량과 내부 직급 체계에 따라 책임과 권한을 확대할 수 있다. 기본 중개 분야는 원·투룸 소형 주거용 부동산이며 신축빌라, 사업부지매매, 아파트 등으로 중개 분야를 넓혀갈 수 있다. 신규 입사자에게는 중개 업무 효율화를 위한 IT 솔루션, 장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집토스 아카데미를 통한 지속적인 전문성 강화 교육과 최소 보장급여, 성과에 비례한 성과보수도 보장된다. 개인사업자로 활동하는 공인중개사가 99%인 상황에서 도제식으로 업무를 배워야했던 기존 방식을 탈피해 안정적인 여건에서 중개 전문성을 쌓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번 채용은 집토스 채용 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며, 중개 경력이 없어도 지원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12월 말까지이며, 서류 전형은 1차 전화 인터뷰, 2차 (비)대면 인터뷰를 통해 최종 입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

    2021.10.27 10:16:50

    집토스, 위드 코로나 발맞춰 공인중개사 대규모 채용···올해 말까지 100여 명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