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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전KDN·한국관광공사 등 4월, 채용 깃발 든 공기업·공공기관 어디?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4월 시작과 함께 채용 깃발을 든 공기업·공공기관은 어디일까.한전KDN 80명 채용, 5일까지 마감한전KDN이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채용인원 및 분야는 사무(8명), 건설안전(1명), 환경에너지(1명) 전산(27명), 통신일반(29명), 전기(9명), 정보보호(5명) 등 총 80명이다. 사무 분야의 전공 및 자격 제한은 없으나 그 외 분야는 관련학과 학위취득 또는 자원분야 자격증 보유자만 지원할 수 있다.어학 조건은 공통으로 TOEIC(700점), New-TEPS(264점), TOEIC Speaking(120점), OPIc(IM2) 등급 이상이며 2020년 4월 5일 이후 응시 성적만 인정된다.지원서는 5일 오후 2시까지 한전 KDN 인재채용 사이트에서 접수하면 된다. 이후 서류전형과 필기전형, 1차 발표면접(전산분야는 코딩테스트), 2차 대면면접+AI 화상면접 그리고 신체검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한국남동발전 48명 채용, 7일까지 마감한국남동발전에서 2022년 상반기 대졸수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선발분야 및 인원은 사무(9명), 기계(10명), 전기(18명), 화학(7명), ICT(4명) 등 총 48명이다.채용형태는 4직급 대졸수준, 급여는 4직급 1등급 7호봉인 4,200만원 수준이다. 근무지역은 진주 본사와 고성, 인천, 여수, 성남, 강릉 등 총 5개 사업소이다.학력, 전공 등의 제한은 없으나 외국어는 일반(TOEIC 700점), 장애인(TOEIC 500점)이 이상이어야 한다.지원서는 7일 오후 2시까지 한국남동발전 홈페이지에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이후 필기전형과 면접전형, 증빙자료 제출 절차를 거쳐 수습 임용한다. 면접전형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으로 치러질 수 있다.신용보증기금 67명 채용, 7일까지 마감신용보증기금에서 2022년 상반기 정규직 5급 신입직

    2022.04.01 09:43:21

    한전KDN·한국관광공사 등 4월, 채용 깃발 든 공기업·공공기관 어디?
  • 2022년 새해 첫 공기업·공공기관 채용은 어디?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2022년 새해 시작과 함께 채용을 진행하는 공기업·공공기관은 어디일까.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2022년 상반기 신입직원 및 경력직을 모집한다. 신입·경력 공통으로 일반행정과 데이터·통계, 정보보호 분야에서 총 9명을 채용한다. 일반행정은 ICT 분야 정부 정책사업 및 통신사 공동사업을 기획·운영하는 업무를 맡는다. 데이터·통계는 국내 ICT 산업 매출, 인력 관련 통계를 조사하고 분석하는 업무다. 정보보호는 정보시스템을 관리하는 동시에 물리·기술적 취약점 진단과 정보보호 컨설팅 등 다양한 업무를 진행한다. 지원기간은 2022년 1월 3일 오후 6시까지다. 이후 인적성검사와 역량평가(그룹토론, 직무면접), 심층면접, 서류검증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고용 형태는 일반계약직으로 시작해 수습기간 평가(임용 후 3개월) 및 적격평가(임용 후 2년 이내)를 거쳐 정규직 전환 여부를 결정한다.한국환경공단이 정규직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일반직 6급(사무직, 기술직), 일반직 8급(사무직, 기술직, 운영직), 공무직(사무기술원)이며 총 76명을 채용한다. 고졸제한 전형을 제외한 모든 부문에 학력과 성별 제한이 없다. 또, 만 60세 미만인 자, 임용 확정 후 즉시 근무 가능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심사는 공통자격, 전문자격, 어학 사항 등을 고려해 10배수를 선발한다. 2022년 1월 4일 오후 3시까지 한국환경공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 접수 받는다. 이후 서류심사와 필기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 등 절차를 거쳐 2022년 2월 17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지원자가 서류, 필기, 면접 등 전형단계별 합격 발표

    2021.12.30 16:08:59

    2022년 새해 첫 공기업·공공기관 채용은 어디?
  • 탈원전에 멍들고 코로나19 직격탄까지…위기의 공기업들

    [비즈니스 포커스]공기업의 영업이익이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70% 정도 급감한 반면 인건비와 부채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와 한국판 뉴딜, 탈원전, 공공 주택 공급, 비정규직 제로화 등 정부의 정책 추진 비용 상당수를 주요 공기업에 의존하면서 ‘신의 직장’, ‘철밥통’으로 불리던 공기업도 재정난에 문을 닫게 될지 모른다는 우려가 나온다.  탈원전 등 ‘정책 코드’ 맞추다 실적 곤두박질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문 정부 출범 전인 2016년부터 2020년까지 36개 공기업의 영업이익이 27조6255억원에서 8조3231억원으로 69.9% 감소했다.같은 기간 공기업 임직원 수는 12만6972명에서 15만79명으로 2만3100여 명(18.2%) 늘면서 인건비는 9조7730억원에서 11조7887억원으로 20.6% 뛰었다. 공기업들의 몸집은 불었지만 실적은 4년 내내 곤두박질친 것이다.공기업들의 실적이 내리막길을 걷게 된 주된 요인으로는 코로나19와 정책 이행을 위한 비용이 꼽힌다. 코로나19로 공기업 매출이 급감했고 탄소 중립 이슈로 에너지 공기업들이 화석 연료 기반의 수익 실현에서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기 위한 투자 비용도 늘고 있다.코로나19의 직격탄으로 지난해 36개 공기업 중 11곳이 당기순이익이 적자를 기록했다. 여행·관광 업종이 대표적이다.한국마사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주요 수익원인 경마가 중단되면서 지난해 4368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마사회가 적자를 낸 것은 1949년 설립 이후 6·25전쟁 때를 제외하고 처음이다.벼랑 끝에 놓인 마사회는 온라인 마권 발매 등 비대면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온라인 마권 발매를 허용하는 내용의 마사회

    2021.08.05 06:00:35

    탈원전에 멍들고 코로나19 직격탄까지…위기의 공기업들
  • 코로나19, 열대야, 채용 가뭄에 지친 구직자들···공기업·공공기관 손 내민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는 가운데 구직자들의 마음은 더욱 심란하기만 하다. 코로나19에 무더위까지 겹친 상황에 채용소식마저 가뭄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하반기 본격적인 취업준비를 앞둔 8월 공기업·공공기관 채용소식을 알아봤다. 한국동서발전한국동서발전이 2021년 하반기 신입직원 및 경력직을 선발한다. 신입 분야는 △사무 △발전기계 △발전전기 △화학 △토목 △건축 △IT이며 총 90명을 선발하고, 경력(보건관리)은 △안전 분야에서 1명을 채용한다. 지원서는 8월 6일 오후 5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받는다. 이후 서류전형에서 최소 적격 여부를 판단해 NCS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인성검사 등을 치르는 필기시험의 응시기회를 부여한다. 필기시험은 모집분야별 출제범위가 달라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이후 면접전형과 신체검사, 신원조회 등을 거쳐 10월 22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기술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은 2021년 정규직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일반·이공계·박사·CPA·보훈) △전산 △채권관리이며 총 110명을 채용한다. 모집부문 가운데 박사를 제외한 모든 부문은 학력과 나이, 성별에 제한이 없다. 단, 채용 확정 후 즉시 근무 가능해야 지원 가능하며 입사 유예는 불가하다. 서류심사는 NCS기반 자기소개서와 교육사항, 자격사항 등을 합산해 평가한다. 8월 5일 오후 2시까지 기술보증기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 접수받으며, 이후 서류심사와 필기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 등 절차를 거쳐 11월 하순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2021.08.02 11:45:03

    코로나19, 열대야, 채용 가뭄에 지친 구직자들···공기업·공공기관 손 내민다
  • 손병석 사장도 짐쌌다…16년 동안 아무도 임기 못 채운 한국철도 ‘수난사’

    손병석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임기를 9개월 남기고 결국 중도 사퇴했다. 2019년 3월 취임한 손 사장은 당초 임기가 2022년 3월까지였으나 ‘2020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경영 관리 부문의 성과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하면서 한국철도공사는 역대 사장들의 중도하차 흑역사를 되풀이하게 됐다.한국철도공사는 6월 발표된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중간 정도 수준인 ‘보통(C)’ 등급을 받았으나 경영 관리 부문에서 최하 등급인 ‘아주미흡(E)’ 등급을 받았다. 여기에 2020년 발생한 중대재해로 인해 손 사장은 기관장 경고 조치까지 받았다.2022년 1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둔 가운데 최근 5년간 한국철도공사의 산업재해 사망자는 2016년 7명, 2017년 6명, 2018년 2명, 2019년 2명, 2020년 1명 등 총 18명으로 나타났다.‘2019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는 한국철도공사가 고객 만족도 조사(PCSI)를 진행하면서 직원 208명이 고객인 척 설문조사에 참여해 결과를 조작한 것이 드러났다. 이 사건으로 한국철도공사는 낙제점인 ‘미흡(D)’ 등급을 받고 손 사장은 기관장 경고 조치를 받았다. 이 때문에 한국철도공사 직원들은 성과급도 받지 못했다.2019년 12월에는 감사원의 2018년 회계연도 공공기관 결산 감사에서 한국철도공사가 1000억원이 넘는 적자를 내고도 3000억원 가까운 흑자를 낸 것으로 속여 성과급을 받은 것으로 밝혀져 논란을 빚기도 했다.한국철도공사는 2005년 1월 철도청에서 공사로 전환한 뒤 16년 동안 9명의 사장이 거쳐 갔으나 모두 임기 3년을 채우지 못하고 중도 사퇴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손 사장의 전임인 8대 오영식 전 사장은 강릉선 KTX 탈선 사고

    2021.07.06 07:37:36

    손병석 사장도 짐쌌다…16년 동안 아무도 임기 못 채운 한국철도 ‘수난사’
  • 세종대, 공기업 NCS 프로그램 비대면으로 진행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 세종대 취업지원처 대학일자리사업단은 졸업생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All-In-One 공기업 NCS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9일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채용에 대비해 필기 전형과 서류, 면접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4월 13일부터 6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에 비대면(ZOOM)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공기업 채용 트렌드와 NCS ...

    2021.04.09 12:47:55

    세종대, 공기업 NCS 프로그램 비대면으로 진행
  • 미리 준비하는 공기업 자격증

    [한경 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전수한 대학생기자] 공기업에 입사히기 위해서는 자격증이 필수다. 서류전형에서 자격증에 따라 가산점을 부여하기 때문이다. 공기업에 가점을 받을 수 있는 자격증을 짚어봤다. jinho2323@hankyung.com

    2021.03.30 11:41:57

    미리 준비하는 공기업 자격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