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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집토스, 위드 코로나 발맞춰 공인중개사 대규모 채용···올해 말까지 100여 명 선발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부동산 중개 스타트업 집토스가 올해 말까지 공인중개사를 100여 명을 채용한다. 집토스의 이번 채용은 기업형부동산으로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서비스 지역 확대에 따른 체계적인 중개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한 목적이다. 특히 위드 코로나로 대면 수업이 재개되면서 늘어난 대학가 원·투룸 중개 수요를 해결하고 지점 어디서나 균일한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합격자는 집토스 중개본부 소속으로 집토스 교육 프로그램인 ‘집토스 아카데미’ 수료 후 집토스 직영부동산 20여 개 지점에 배치된다. 집토스 아카데미에서는 IT 솔루션 활용법, 고객 응대, 매물수집 관리 등 중개 업무 수행에 필요한 실무 교육을 지원한다. 지점 배치 후에는 신입 중개 매니저로 활동하며, 개인 역량과 내부 직급 체계에 따라 책임과 권한을 확대할 수 있다. 기본 중개 분야는 원·투룸 소형 주거용 부동산이며 신축빌라, 사업부지매매, 아파트 등으로 중개 분야를 넓혀갈 수 있다. 신규 입사자에게는 중개 업무 효율화를 위한 IT 솔루션, 장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집토스 아카데미를 통한 지속적인 전문성 강화 교육과 최소 보장급여, 성과에 비례한 성과보수도 보장된다. 개인사업자로 활동하는 공인중개사가 99%인 상황에서 도제식으로 업무를 배워야했던 기존 방식을 탈피해 안정적인 여건에서 중개 전문성을 쌓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번 채용은 집토스 채용 페이지를 통해 지원 가능하며, 중개 경력이 없어도 지원 가능하다. 모집 기간은 12월 말까지이며, 서류 전형은 1차 전화 인터뷰, 2차 (비)대면 인터뷰를 통해 최종 입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

    2021.10.27 10:16:50

    집토스, 위드 코로나 발맞춰 공인중개사 대규모 채용···올해 말까지 100여 명 선발
  • 기관마다 다른 '부동산 매수 우위 지수',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아기곰의 부동산 산책] 현재 주택 시장 분위기가 어떠한지 가늠하기 위해 많은 언론사는 ‘매수 우위 지수’라는 지표를 인용한다. 이는 주택 시장에서 집을 팔려는 사람이 많은지, 집을 사려는 사람이 많은지를 측정한 지수다. 지수가 높을수록 향후 집값 상승이 예상된다고 볼 수 있어 언론사에서 이 지수를 활용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매수 우위 지수는 어떻게 산출될까. 조사 기관이 협력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다...

    2021.04.28 06:55:02

    기관마다 다른 '부동산 매수 우위 지수',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