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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온다, '구글 호텔' 입점 확정···숙박업체-고객 잇는 D2C 환경 구축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온다가 구글 호텔의 국내 첫 파트너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 숙박 B2B 플랫폼 온다(ONDA)가 세계 최대 검색엔진 구글이 지원하는 숙소 검색 및 예약 서비스 ‘구글 호텔’에 입점했다. 최초 2500여개 숙소가 오픈되며, 온다 플랫폼을 쓰는 숙소들은 추후 자율적으로 입점 신청이 가능하다. '구글 호텔'은 구글의 방대한 빅데이터와 기술로 이루어진 숙소 검색 서비스다. 다른 숙소...

    2021.07.22 09:33:36

    온다, '구글 호텔' 입점 확정···숙박업체-고객 잇는 D2C 환경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