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무늬만 ESG'...환경 파괴 기업에 투자한 블랙록

    [ESG 리뷰] 이슈 최근 금융 시장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것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펀드다. ESG 펀드의 성장과 함께 ‘그린 워싱(green washing : 위장환경주의)’ 논란이 한창이다. 펀드 시장에서 그린 워싱은 ESG 펀드인 것처럼 일반 펀드를 판매하거나 운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글로벌 펀드 정보 업체 모닝스타가 4월 3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ESG 펀드 운용액은...

    2021.05.24 07:35:04

    '무늬만 ESG'...환경 파괴 기업에 투자한 블랙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