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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WM SUMMARY] '신한옥션SA' 400만 방문 돌파 外

    [편집자 주] 한경 머니는 2020년 1월호부터 매월 금융권의 주요 자산관리(WM) 이슈와 이벤트들을 정리해 소개하는 'WM SUMMARY'를 선보입니다. 부동산 경매 플랫폼 '신한옥션SA' 400만 방문 돌파 [한경 머니=공인호 기자] 신한옥션SA의 누적 방문자가 9월 중 400만을 돌파했다. 출시 2년 만에 일평균 고객 방문자는 1만6000명, 누적 가입자 수도 8만5000명을 넘어서며 부동산 경매에 대한 높은 관심이 반영되고 있다. ...

    2020.09.24 12:59:54

    [WM SUMMARY] '신한옥션SA' 400만 방문 돌파 外
  • '위드 코로나' 시대의 보장자산은

    [한경 머니 기고=도하진 SC제일은행 차장] 토머스 프리드먼 뉴욕타임스 칼럼니스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세계가 BC(Before Corona)와 AC(After Corona)로 나뉠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로나19가 창궐하기 이전 일상으로 더 이상 돌아갈 수 없다는 의미다. 과거에 당연했던 것들을 누리지 못하게 되는 등 코로나19는 반년 만에 우리 일상의 많은 부분을 바꿔 놓았다. AC 이후 가장 큰 변화는 여가를 즐기...

    2020.09.24 12:53:50

    '위드 코로나' 시대의 보장자산은
  • 임찬희 IBK기업은행 WM그룹장 “中企 금융 강점 살린 자산관리로 차별화”

    [한경 머니=공인호 기자 | 사진 서범세 기자] IBK기업은행의 자산관리(WM)그룹이 '고객 신뢰 회복'을 기치로 내걸고 전면적인 쇄신 작업에 돌입했다. 금융투자 상품의 완전판매를 위한 내부 시스템 정비와 함께 정책금융기관이자 중소기업 금융의 강점을 최대한 녹여낸 'IBK형 자산관리' 모델을 선보인다는 복안이다. 지난 7월 단행된 기업은행의 하반기 조직 개편은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취임 이후 단행된 첫 사업부 조정이라는 측면에서 안팎의 관심...

    2020.09.24 11:32:10

    임찬희 IBK기업은행 WM그룹장 “中企 금융 강점 살린 자산관리로 차별화”
  • [2020 베스트 오너십] '뚝심' SK 최태원號, 팬더믹에 더 빛났다

    [한경 머니=공인호 기자 I 사진 SK 제공] SK는 국내 대기업들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가장 주목받는 기업으로 꼽힌다. 장기화되는 사회적 거리 두기로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의 역할이 과거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가운데, K바이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다. 최근 주식시장에 상장된 SK바이오팜은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무려 30조 원이 넘는 자금이 몰리며 역대급 흥행 기록을 세웠다. 저금리 기조 및 ...

    2020.09.24 11:25:52

    [2020 베스트 오너십] '뚝심' SK 최태원號, 팬더믹에 더 빛났다
  • [2020 베스트 오너십] 김범수 의장의 '카카오스러움'…조직 혁신 이끌어

    [한경 머니=공인호 기자 I 사진 카카오 제공] 카카오만큼 한국인의 삶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플랫폼이 또 있을까. 스마트폰 없는 일상을 상상하기 힘들 듯, 카카오가 사라진 모바일 생태계 역시 가늠하기가 쉽지 않다. 카카오 성공 신화를 이끈 김범수 의장의 오너십이 주목받는 이유다. 카카오의 성장세는 놀라움을 넘어 경이롭다는 세평마저 크게 지나쳐 보이지 않는다. 최근 카카오게임즈의 기업공개(IPO) 흥행 광풍에서 확인할 수 있듯, 신종 코로...

    2020.09.24 11:25:21

    [2020 베스트 오너십] 김범수 의장의 '카카오스러움'…조직 혁신 이끌어
  • [2020 베스트 오너십] LG 구광모, '인화'에 '혁신'을 더하다

    [한경 머니=공인호 기자 I 사진 LG 제공] LG그룹이 올해로 구광모 체제 3년 차에 접어들었다. 고(故) 구본무 회장 시절 LG 특유의 '인화' 오너십은 '실용주의' 리더십으로 대변되는 구 대표 취임 이후 '혁신'이 더해지며 균형점을 찾아가는 모습이다. 한경 머니가 올해 일곱 번째로 진행한 '2020 베스트 오너십' 설문조사는 다른 어느 해보다 혹독한 환경에서 진행됐다. 미·중 및 한·일 무역분쟁이라는 대외 악재 속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

    2020.09.24 11:24:33

    [2020 베스트 오너십] LG 구광모, '인화'에 '혁신'을 더하다
  • focus 보험사, 보험금 부당 삭감…무더기 제재

    [한경 머니 = 배현정 기자] #1. 백내장으로 양쪽 각각 수술을 받았는데, 한쪽(1회) 수술비만 지급했다. #2. 입원일당 및 진단비는 빼고, 실손보험금만 지급했다. #3. 보험금을 청구하자 사고와 관계없는 고지의무를 들어 계약을 해지하거나 보험금을 깎았다. 보험금을 주지 않거나 맘대로 깎아서 지급한 보험사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최근 금융당국이 보험금을 부당하게 삭감하거나 지급하지 않은 메리츠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등에...

    2020.09.24 10:24:28

    focus 보험사, 보험금 부당 삭감…무더기 제재
  • LG, 오너십 평가 2연속 1위…금호·한진은 '허우적'

    [한경 머니=공인호 기자] 2020년은 대외 불확실성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까지 겹치면서 위기 대응 능력에 따라 기업 간 희비가 극명히 교차하는 한 해로 기억될 것이다. 그 어느 해보다 기업을 이끄는 오너십의 선명성이 중요해지는 절체절명의 순간인 것이다. 한경 머니가 지난 6년간 진행한 '베스트 오너십' 설문조사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던 기업들은 전대미문의 위기 상황에서도 성장 기회를 찾는 저력을 보여 준 반면,...

    2020.09.24 09:55:29

    LG, 오너십 평가 2연속 1위…금호·한진은 '허우적'
  • [SPECIAL] 2020 BEST OWNERSHIP

    [한경 머니=공인호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글로벌 경제를 강타한 지도 어느덧 반년을 훌쩍 넘어섰다. 바이러스 발생 초기 반짝 유행에 그칠 것이라는 예측은 완전히 빗나갔고 BC(Before Corona), AC(After Corona)에 이어 급기야 WC(With Corona)라는 신조어를 파생시키며 사회, 경제, 문화 전반에 걸쳐 패러다임의 대전환으로 이어지고 있다. 여기에 미·중 및 한·일 무역분쟁 역시 지난해에 이...

    2020.09.24 09:43:48

    [SPECIAL] 2020 BEST OWNERSHIP
  • 美 IT 기업들 앞 다퉈 '인도 러시'

    [한경 머니 기고=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 사진 한국경제DB]미국의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최근 중국과의 국경 분쟁으로 반중 정서가 확산되고 있는 인도에 대규모 투자 등을 단행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인도는 인구 13억8000만 명에 달하는 거대한 시장일 뿐 아니라 성장 잠재력이 크고 IT 인력도 많다는 점에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무케시 암바니(63) 인도 릴라이언스 그룹 회장은 아시아 최고 부자다. 암바니 회장은 블룸버그 억만...

    2020.09.23 14:56:43

    美 IT 기업들 앞 다퉈 '인도 러시'
  • 주식시장 '광기' 논쟁…경제 향방은

    [한경 머니 기고=한상춘 한국경제 논설위원 겸 한국경제TV 해설위원]최근 주식시장을 놓고 '버블'을 넘어 '광기' 논쟁이 치열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과 미·중 무역 갈등 등 잇따른 악재로 경제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주식시장이 거침없이 달아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의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코로나19 백신 개발 시기, 46대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 경기부양책 추진, 비이성적 과열 등 최근 월가...

    2020.09.23 14:53:06

    주식시장 '광기' 논쟁…경제 향방은
  • [WM SUMMARY] 신한은행, 서울 중구에 PIB센터 2호점 오픈 外

    # 편집자 주 : 한경 머니는 2020년 1월호부터 매월 금융권의 주요 자산관리(WM) 이슈와 이벤트들을 정리해 소개하는 'WM SUMMARY'를 선보입니다. [한경 머니=공인호 기자] 신한은행이 고자산 기업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 '신한PWM PIB센터' 2호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PIB란 자산관리(PB) 서비스와 기업금융(IB) 서비스를 한번에 제공하는 특화 서비스 모델로, 신한은행은 지난해 12월 '신한PWM 프리빌리지(Privileg...

    2020.08.27 10:17:04

    [WM SUMMARY] 신한은행, 서울 중구에 PIB센터 2호점 오픈 外
  • 윤희도 센터장 “리서치에 AI 접목해 역량 고도화”

    [한경 머니=공인호 기자 | 사진 서범세 기자] 한국투자증권의 색다른 인공지능(AI) 실험이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일반적으로 AI 챗봇, 로보어드바이저(robo-advisor) 정도가 증권사의 AI 활용 범위로 인식돼 왔는데 한국투자증권은 리서치 부문에 AI를 접목시켰다. AIR(AI Research)가 그 주인공이다. 사실 리서치 분야는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의 고유 영역으로 인식돼 왔다. 투자 기법의 진화와 함께 다양한 형태의 ...

    2020.08.27 10:10:55

    윤희도 센터장 “리서치에 AI 접목해 역량 고도화”
  • 배정식 센터장 “재테크부터 웰다잉까지, 신탁의 시대 올 것”

    [한경 머니=공인호 기자 | 사진 이승재 기자] 신탁은 '만능 상품'으로 인식된다. 자산관리라는 금융 본연의 기능은 물론 한 개인의 삶에서 죽음까지,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갈수록 고령화가 심화되는 100세 시대를 맞아 선진 금융서비스인 신탁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이다. #1 살아 있는 동안에 발생하는 임대수익은 제 노후자금으로 쓰고, 사후에는 늦둥이 아들에게 건물을 상속해 주고 싶습니다. 그런데 행여나...

    2020.08.27 10:01:12

    배정식 센터장 “재테크부터 웰다잉까지, 신탁의 시대 올 것”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은행 점포의 운명은

    [한경 머니=공인호 기자] 굳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언급할 필요도 없다. 일찍부터 유수의 금융 석학들은 은행 영업점의 '사멸'을 예견해 왔다. 빅테크 및 핀테크기업과의 생존 싸움에 직면한 은행들에 '공공성'을 이유로 점포 유지를 압박하는 것은 지나친 처사라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이다. 얼마 전 금융당국은 국내 은행의 점포 관리 담당자를 불러 모아 은행권의 점포 폐쇄 움직임에 대해 '지나치게 빠르다'는 취지의 구두 경고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

    2020.08.27 09:52:02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은행 점포의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