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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절세법

    창업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절세법“직장 생활을 하다가 스타트업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로 등록할지 아니면 처음부터 주식회사로 법인을 설립해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혹시 절차적·세무적으로 고려해야 할 부분이 있을까요?”창업을 준비하다가 사업 형태 문제로 고민하는 분이 많은데요.  개인사업자는 사업 소득을 본인이 모두 사용할 수 있어요. 법인은 마음대로 인출할 수 없고, 대표자로서 급여를 받거나 주주로서 배당을 받아야 해요. 인출해 사용할 경우에 가지급금에 대한 이자를 지급 후 변제해야 해요.법인은 대표자가 법인 행위자로서 민·형사상의 책임을 부담할 수는 있지만, 주주는 자신의 출자지분 내에서만 책임이 있어 파산할 경우에도 투자금만 상실해 위험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개인사업자는 사업상 부채 등 대외적 책임을 본인이 부담할 수 있어요.개인사업자의 사업소득에는 6%(과세표준 1200만원 이하)부터 45%(과세표준 10억원 초과)까지의 종합소득세율이 적용되는 반면, 법인은 10%(과세표준 2억원 이하)부터 25%(과세표준 3000억원 초과)까지의 법인세율이 적용돼요. 과세표준은 매출에서 세법상 공제되는 비용을 차감한 금액이 대략 3000만~40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라면 법인세율이 더 낮지만, 법인은 급여나 배당 지급에 대한 세금도 별도로 납부하기 때문에 세부담이 더 클 수 있죠.그러나 사업 초기에 이익이 발생하더라도 재투자하는 것이 일반적이고, 대표자의 급여가 비용으로 처리되며 투자 유치 및 사업 매각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유리할 수 있어요.직원 없이 사업을 하는 경우, 법인은 직장건강보험에 가입할 수 있지만 개

    2022.03.23 15:46:42

    창업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절세법
  • [2030 청년창업을 말하다③] 지속가능한 소비 원하는 MZ세대 겨냥, 샐러드 픽업 서비스 선보인 '샐러드윅스'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김희연 대학생 기자] MZ세대는 ‘나’를 위한 소비를 넘어서 지속가능한 소비를 원한다. 이에 ‘샐러드윅스(Salad Weeks)’는 MZ세대가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샐러드 픽업 서비스를 선보였다. 익숙해진 배달 시스템에 또 다른 대안이 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출발한 샐러드윅스는 최근 법인사업자로 전환해 다시 한번 힘찬 시작을 알렸다. 경제학자인 알프레...

    2021.05.11 15:41:40

    [2030 청년창업을 말하다③] 지속가능한 소비 원하는 MZ세대 겨냥, 샐러드 픽업 서비스 선보인 '샐러드윅스'
  •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 대표할 대학생 테크 스타트업 모집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은 ‘경기도 대학생 융합기술 창업 지원 사업’에 참가할 대학생 테크 스타트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혁신적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대학생들이 기술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지원하고, 융기원이 운영하는 실전형 기술창업 지원 사업이다. 2016년 시작해 올해 6년 차를 맞은 이 사업은 △더플랜잇 △닥터다이어리 △바이올렛 △튜링 등 여러 ...

    2021.03.31 14:29:03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경기도 대표할 대학생 테크 스타트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