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동양생명, 웹툰으로 만나는 수호천사 ‘젤로디와 친구들’ 론칭

    동양생명의 새로운 수호천사 ‘젤로디와 친구들’이 웹툰으로 SNS 독자들을 찾아간다. 31일 동양생명에 따르면 회사 측은 5종의 캐릭터로 꾸려진 8컷 웹툰 ‘젤로디툰’을 공식 인스타그램(@myangels_official)에 공개했다. 젤로디툰 첫 작품의 제목은 ‘젤로디의 출근길’. 신호등, 지하철, 엘리베이터 등 출근길에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 일어나는 소박한 행운들을 수호천사 캐릭터를 통해 그려냈다. 젤로디툰은 직장인들의 일상을 주제로 매달 두 번 귀여운 캐릭터와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나갈 예정이다.동양생명 관계자는 “직장인들이 젤로디툰을 보는 짧은 시간을 통해 잠시나마 스트레스를 잊고 힐링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고객과 일반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소통의 창구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양생명은 지난해 10월 ‘고객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수호천사’라는 회사의 미션에 맞는 3세대 수호천사 ‘젤로디와 친구들’을 론칭했다. 기존 1·2세대 수호천사가 가진 디자인적 아이덴티티는 계승하면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스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단순화하고 귀여움을 한층 더한 것이 특징이다. 정초원 기자 ccw@hankyung.com 

    2022.03.31 12:51:01

    동양생명, 웹툰으로 만나는 수호천사 ‘젤로디와 친구들’ 론칭
  • [2022 보험플랜] 고객 원하는 보장을 맞춤 설계…가입 문턱 낮춰

    동양생명은 고객이 원하는 보장을 자유롭게 설계해 맞춤형 보장을 제공하는 간편심사 보험인 ‘(무)수호천사 간편한(335) 내가만드는보장보험’을 판매 중이다.‘(무)수호천사 간편한(335) 내가만드는보장보험’은 보장 내용과 금액이 확정돼 있는 기존 상품과는 달리 가입자가 세분화된 특약 급부를 활용해 원하는 보험료 수준에 맞춰 필요한 보장을 선택할 수 있다. 고지사항을 대폭 완화하고, 비갱신형으로 최대 종신까지 보장해 유병자와 고령자의 보험 가입 문턱을 낮췄다. 사망보장을 주계약으로 하는 상품으로, 사망 시 100만 원의 사망보험금을 지급한다. 또한 24개의 각종 특약 가입을 통해 암, 수술, 입원, 질병·장해 등의 주요 담보를 하나의 보험으로 모두 보장받을 수 있다. 단, 주계약 가입금액 100만 원 기준이다.‘(무)간편(335)첫날부터입원특약’은 질병 또는 재해로 입원 시 첫날부터 1회 입원당 지급일수 120일 한도 내에서 매일 1만 원의 입원비를 지급한다. ‘(무)간편(335)수술보장특약’은 1~5종 수술분류표에 정한 수술을 받았을 때 수술 1회당 1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의 수술비를 보장한다. 질병장해 발생 시 ‘(무)간편(335)질병장해보장특약’을 통해 최대 1000만 원의 질병장해보험금도 받을 수 있다.‘(무)간편(335)암(소액암제외)진단비특약’은 소액암을 제외한 암진단 시 1000만 원의 진단비를 지급한다. 단, 180일 이내 유방암으로 진단받는 경우 10%만 지급한다. ‘(무)간편(335)소액암진단비특약’은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대장점막내암, 제자리암, 경계성종양 등 소액암으로 진단 받는 경우 진단비를 각각 최초 1회에 한해 1000만 원씩 보장한

    2022.02.24 14:00:20

    [2022 보험플랜] 고객 원하는 보장을 맞춤 설계…가입 문턱 낮춰
  • 동양생명, 사망 보장에 집중한 종신보험 선봬

    동양생명이 사망보험금에 더해 상조 서비스 제휴 혜택까지 제공하는 ‘(무)수호천사상상플러스종신보험(해지환급금 미지급형Ⅱ)’을 출시했다고 12월 27일 밝혔다.이번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상조 서비스 제휴 혜택이다. 피보험자 사망시 유족 측은 사망보험금을 지급받고 제휴 상조업체의 VIP 상조 서비스를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또 사망보험금 용도에 따라 ‘상조플랜’과 ‘상속플랜’으로 구성해 고객이 선택할 수 있게 했다.상조플랜은 상조비 재원 마련이 필요한 중장년층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주계약 가입금액은 5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다. 가입 나이를 최대 77세까지 확대하고 고지사항을 간소화하는 등 고령자 및 유병자의 가입 문턱도 낮췄다.상속플랜은 주계약 가입금액 210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가입 가능하다. 유가족 상속 및 상속세 재원 마련 니즈가 있는 고객에게 사망보험금과 상조 서비스 제휴 혜택을 제공한다.또 이번 상품은 가입 1년 후부터 매년 주계약 가입금액의 5%씩 보험료가 체증하는 형태로 향후 물가 상승으로 인한 보험금의 가치하락에 대비할 수 있게 했다. 다만 상조플랜의 경우 가입 후 1년 미만에 재해 이외의 원인으로 사망하는 경우 가입금액의 50%를 지급한다.여기에 주계약에 부가되는 치매 관련 특약을 통해 노후 생활도 든든하게 대비할 수 있다.‘(무)치매보장특약’은 임상치매척도(CDR)에 따라 경도치매(CDR1점) 100만원, 중등도 치매(CDR2점) 250만원, 중증 치매(CDR3점) 1000만원의 치매 진단비를 지급하며 이미 지급된 진단비가 있는 경우 그 차액을 지급한다.‘(무)치매간병인사용입원특약(갱신형)’를

    2021.12.27 17:10:22

    동양생명, 사망 보장에 집중한 종신보험 선봬
  • “더 친근한 이미지로”…동양생명, 브랜드 ‘수호천사’ 신규 캐릭터 공개

    동양생명의 새로운 수호천사가 탄생했다. 동양생명은 3세대 수호천사 캐릭터 ‘젤로디’를 26일 공개했다. 신규 캐릭터는 ‘고객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수호천사’라는 회사의 미션에 맞춰 ‘언제나 가까이에서 사람들을 돕고 행복하게 하는 일에 진심인 수호천사’ 의미에 주안점을 두고 설계했다. 또 고객에게 더욱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가기 위해 최신 트렌드와 영업환경에 맞춰 새로운 수호천사 캐릭터를 개발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1999년 보험업계 처음으로 브랜드 캐릭터로 등장한 수호천사는 2013년 한차례 리뉴얼을 거쳐 이번이 세 번째 버전이다.동양생명은 메인 캐릭터를 포함해 총 5종의 캐릭터를 2차원·3차원(2D·3D)으로 함께 개발해 영상과 굿즈 등으로 온·오프라인 영역에서 활용할 계획이다.동양생명 관계자는 “3세대 수호천사는 기존 1·2세대의 디자인 정체성은 계승하면서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스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단순화하고 귀여움을 배가했다”며 “브랜드를 명확하게 각인시키고 친근감을 형성해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2021.10.27 06:00:30

    “더 친근한 이미지로”…동양생명, 브랜드 ‘수호천사’ 신규 캐릭터 공개
  • [2021 보험 플랜] 동양생명, 고객이 원하는 보장 자유롭게 설계...심사도 간편

    고객이 원하는 보장을 자유롭게 설계해 맞춤형 보장을 제공하는 간편심사보험인 동양생명, ‘수호천사간편한내가만드는보장보험’ 이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수호천사간편한내가만드는보장보험(갱신형)’은 고지사항을 간소화해 유병력자와 고령자도 가입할 수 있는 간편심사보험이다. 이 상품은 보장 내용과 금액이 확정돼 있는 기존의 상품과는 달리 가입자가 세분화된 특약 급부를 활용해 원하는 보험료 수준에 맞춰 필요...

    2021.02.28 08:43:01

    [2021 보험 플랜] 동양생명, 고객이 원하는 보장 자유롭게 설계...심사도 간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