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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직업의 세계] “핀트, 사용자 입장에서 사용하기 편하게 디자인했죠”,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신재호, 정재성 실장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은 세상을 바꾸는 혁신적인 관점, 독보적인 테크놀로지, 신뢰할 수 있는 태도에 브랜드 가치를 두고 수준 높은 인력들과 IT 기술을 통해 금융 초격차를 이루고자 2013년 8월 설립됐다.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의 대표 서비스는 인공지능(AI) 간편 투자 금융 플랫폼 ‘핀트(Fint)’다. 핀트는 비대면 투자일임 계약을 실현한 국내 최초의 로보어드바이저 모바일 간편 투자 서비스다. 출시 2년여만에 핀트는 고액 자산가들의 주된 재테크 수단인 투자일임 서비스를 독자적인 AI 기술을 활용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투자의 대중화를 이끌어왔다. 딱딱하고 어려운 타 금융 플랫폼과는 달리, 세련된 디자인과 편리한 사용성으로 국내 대표 로보어드바이저 간편 투자 서비스로 급성장했다. 핀트의 성장을 이끌어온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서비스개발실 신재호 실장(43)과 서비스디자인실 정재성 실장(35)을 만났다.지금 맡은 업무는 무엇인가요.신재호 : 서비스개발실의 실장으로 핀트를 포함한 디셈버앤컴퍼니 대내외적인 서비스 개발을 총괄하고 있습니다.정재성 : 핀트와 디셈버앤컴퍼니의 대내외적 서비스가 고객에게 좋은 경험이 되도록 전달하는 서비스 디자인 및 브랜딩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서비스개발실과 서비스디자인실은 어떤 팀인가요.신재호 : 서비스개발실은 핀트 클라이언트팀과 핀트 서버팀, 두 팀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핀트 클라이언트팀은 핀트 애플리케이션의 AOS와 IOS를 개발하는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핀트 서버팀은 핀트 애플리케이션의 백단인 API를 개발하는 업무와 핀트 외에 타 금융사와 B2B로

    2021.09.13 11:24:40

    [직업의 세계] “핀트, 사용자 입장에서 사용하기 편하게 디자인했죠”,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 신재호, 정재성 실장
  • 명절 세뱃돈과 용돈, AI간편투자로 몰렸다

    저금통이나 예금통장으로 향하던 명절 세뱃돈과 용돈이 간편투자로 몰려 눈길을 끈다. AI 간편투자 ‘핀트(Fint)’를 운영하는 디셈버앤컴퍼니자산운용(대표 정인영)은 투자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올해 설날 세뱃돈과 용돈 등이 핀트 서비스로 몰리며 20대와 60대 연령층의 투자 일임 자산(AUM)이 급증했다고 26일 밝혔다. 설 연휴를 앞둔 2월 8일 핀트의 고객 투자 일임 자산(AUM)은 약 325억원을 ...

    2021.02.26 09:04:22

    명절 세뱃돈과 용돈, AI간편투자로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