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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배달 로봇이 간다…'라스트 마일' 혁명

    [스페셜 리포트] “딜리, 안녕.” 경기도 수원시 광교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 단지. 한낮의 더위 속에서 뛰어놀던 아이들이 누군가에게 반갑게 인사한다. 인사를 받은 주인공은 이곳 아파트 단지에서 근무하는 배달 로봇 ‘딜리’다.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이 운영하는 실내외 배달 로봇 딜리가 일터로 이곳을 누빈 지 어느덧 8개월이다. 처음에는 신기한 로봇일 뿐이었지만 주민들에게 딜리의 배달은 일상이 된 지...

    2021.05.18 06:52:02

    배달 로봇이 간다…'라스트 마일' 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