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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외 마스크 해제’인데 마스크를 벗지 못하는 이유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5월 2일 정부에서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빨리 벗어던지고 싶은 마스크였지만 아직 야외에서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이들을 쉽게 볼 수 있다.엘림넷 나우앤서베이는 실외 마스크 해제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파악하기 국민 패널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실외 마스크 해제에 관한 의견에서는 ‘방역과 의료상황에 따른 순수한 결정이다(36.0%)’, ‘정치적 결정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성급한 결정이었다(28.8%)’, ‘퇴임 전 코로나 관리 성공 선언을 위한 정치적 결정이다(24.2%)’, ‘새 정부의 판단에 맡기는 것이 옳았다고 생각한다(11.0%)’ 순으로 나타났다. 이를 종합하면 부정적 평가(성급한 결정, 정치적 결정, 새 정부 판단에 맡김 등)가 64.0%로 긍정적 평가(방역과 의료상황에 따른 순수한 결정) 36.0%에 비해 높았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 당신은 실외에서 어떻게 하실 것 같습니까’라는 질문에 과반수의 응답자가 ‘당분간 계속 쓴다(56.8%)’를 선택했다. 이어 ‘사람이 많으면 쓴다(32.0%)’, ‘무조건 벗는다(11.2%)’ 순으로 나타났다. ‘당분간 계속 쓴다’라고 응답한 56.8%의 응답자 중 ‘아직 확진자 수가 많아서(84.2%)’라는 이유가 가장 많았으며, 이어 ‘표정 관리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6.0%)’, ‘개인 프라이버시를 위해서(5.8%)’, ‘화장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3.0%)’, ‘기타(1.1%)’가 뒤를 이었다. ‘만약 코로나 상황이 악화되어 정부가 전 국민 4차 백신 접종을 의무화를 추진한다면 당신의 의견은’

    2022.05.04 10:17:47

    ‘실외 마스크 해제’인데 마스크를 벗지 못하는 이유
  • ‘실외 마스크 해제’ 못 벗는다 78% VS 벗는다 22%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코로나19 이후 약 2년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됐다. 정부에서는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를 검토한다는 입장이 나오면서 이를 두고 사람들의 기대감과 우려가 동시에 나오고 있다.인크루트는 성인남녀 1,217명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 여부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5월 중 검토 예정인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를 두고 해제가 확정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물은 결과, 과반 응답자(51.8%)는 ‘코로나 상황으로부터 스스로 안전함을 느낄 때까지 마스크를 계속 착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26.3%는 ‘코로나가 종식돼도 마스크를 착용할 것’, 이밖에 벗겠다는 응답은 21.9%로 조사됐다.실외 마스크 해제 시행 이후에도 마스크 착용을 계속하겠다는 사람은 5명 중 4명꼴(78.1%)이었다. 이유는 ‘코로나 외 감기 등 다른 질병의 예방 효과를 체감’(66.9%)했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마스크가 코로나 방역에 얼마나 도움됐다고 느끼는지 물어봤다. △매우 크게 도움(65.1%) △약간 도움(29.5%) △효과 미미함(4.1%) △전혀 도움 안 됨(1.3%)으로 응답자 10명 중 9명 이상(94.6%)은 코로나 방역 상황에서 마스크의 역할이 컸다고 생각했다.코로나 방역 수칙은 마스크 착용 외에도 많다. 마스크 착용 외에 현재 실천하고 있는 지침은 무엇인지 물은 결과, △자주 손 씻기(88.4%) △손 소독제 구비 및 소지 사용(43.5%) △손세정제 사용(32.2%) △자리 비워 앉기(29.8%) 등을 하고 있다고 답했다.코로나19 전후를 비교했을 때 개인위생과 전염병 예방 등 공중보건에 대해 얼마나 관심 가지게 됐는지를 물은 결과, △매우 관심(24.8%) △약간 관심(55.6%) △보통(18.2%) △관심 미미함(0.9%) △관심없음(0

    2022.04.22 10:22:18

    ‘실외 마스크 해제’ 못 벗는다 78% VS 벗는다 22%
  • '코로나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시그널' 버려진 마스크로 의자 만든 김하늘 디자이너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김희연 대학생 기자] 코로나19 시대 마스크는 이제 필수품이 됐다. 나와 타인을 지키기 위해 썼던 마스크가 다른 용도로 재탄생 됐다. 계원예술대학교 김하늘(리빙디자인·24) 씨는 전 세계에서 한 달 동안 폐기되는 마스크가 무려 1290억 장이라는 뉴스를 보고,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깨달았다. 더불어 플라스틱류인 폴리프로필렌으로 만들어지는 마스크가 왜 재활용되지 않는지 의문이 들어 직접 재활용에 나섰다. 그렇...

    2021.02.24 16:56:05

    '코로나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시그널' 버려진 마스크로 의자 만든 김하늘 디자이너
  •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스노쿨링 마스크 전문 브랜드, 다이비프로

    다이비프로가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히트상품브랜드(스노쿨링 마스크) 부문을 4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는 소비자가 각 분야별 상품과 서비스의 만족도를 직접 평가하고, 추천해 미래지향적인 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다이비프로는 스노쿨링 마스크 전문 브랜드로 차별화된 기술력과 품질, 다채로운 색상의 스노쿨링 마스크를 출시해 대한민국 스노쿨링 마스크 시장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1.02.18 10:31:04

    [2021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스노쿨링 마스크 전문 브랜드, 다이비프로
  • 마스크 쓰면 더 느껴지는 입냄새, 어떻게 치료할까

    [김현종의 건치 이야기] 예전에는 봄에 황사가 와도 마스크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함께하는 지금 마스크 없이는 집 밖에 나올 수도 없는 필수품이 됐다. 마스크를 매일 쓰면서 보통 때는 느끼지 못했던 입냄새가 많이 느껴져서인지 최근에는 입냄새, 즉 구취가 난다고 찾아오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그래서인지 최근에 본 제품 중 신기한 것은 마스크에 붙이는 향기 나는 방향제다. 마스크 윗면에 붙이면...

    2021.02.04 08:40:50

    마스크 쓰면 더 느껴지는 입냄새, 어떻게 치료할까
  • [2021 비대면 채용 가이드] 문자영 한국자산관리공사 신입 “공공기관 최초 화상면접 도입한 캠코… 마스크와 모니터 넘어 합격한 비결은?”

    [한경잡앤조이=이도희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2020년 9월, 공공기관 최초로 정규직 채용형 청년인턴 채용에 ‘온택트’ 화상면접을 도입했다. 응시자 240여명은 지역본부 중 한 곳을 선택해 본사 면접위원과 화상으로 질의응답을 주고 받았다. 면접전형은 기존 ‘프리젠테이션 면접’ ‘심층면접’과 더불어 실제와 유사한 민원, 업무상황을 응시자에게 제시하고 업무이해능력&middo...

    2021.02.01 09:44:43

    [2021 비대면 채용 가이드] 문자영 한국자산관리공사 신입 “공공기관 최초 화상면접 도입한 캠코… 마스크와 모니터 넘어 합격한 비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