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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LF 헤지스, 이커머스 타고 몽골 MZ세대 공략 나서

    LF의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HAZZYS)’가 몽골 MZ세대 공략에 나섰다.10월 13일 LF는 헤지스가 몽골 온라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몽골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쇼피(Shoppy)’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몽골은 최근 높은 젊은 층 비중과 가파른 성장세로 패션 업계가 주목하는 국가로 떠올랐다.이번 업무협약으로 헤지스와 쇼피는 최근 몽골의 경제 성장을 이끌며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하고 있는 몽골 MZ세대를 겨냥해 상품기획,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포괄적인 업무 협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2017년 서비스를 시작한 쇼피는 18~40세의 젊고 구매력이 높은 고객층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몽골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이다. 2020년 기준 패션 의류 및 액세서리, 뷰티, 리빙, 식품 등 다양한 제품 카테고리에 걸쳐 천여 개에 달하는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들과도 적극적으로 제휴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올해 입점사 수는 90%가량 증가하고 거래 규모는 전년 대비 100%가량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헤지스가 쇼피를 통해 진출하는 몽골 시장은 인구 자체는 330만 명으로 규모가 크진 않으나 인구 전체의 64%가 35세 이하 젊은 층으로 구성되어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시장이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따르면 몽골의 경제성장률은 코로나19 여파가 전 세계를 강타했던 2020년을 제외하고는 2017년부터 꾸준히 5~6%대를 유지해왔다. 또한 최근 인터넷 사용과 스마트폰 보급률이 빠르게 증가하며 전자상거래 비중도 급증하고 있다. 이에 헤지스는 소비자에 최적화된 쇼핑 편의성과 혜택 강화 전략을 통해 몽골

    2021.10.14 06:00:27

    LF 헤지스, 이커머스 타고 몽골 MZ세대 공략 나서
  • “한국은 좁다”...GS25, 해외 시장 공략 속도 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베트남에 이어 몽골 시장에 진출한다. GS25는 5월 18일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GS25 니스렐점, GS25 초이진점, GS25 파크오드몰점 등 3개 매장을 동시에 열고 ‘그랜드오픈’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베트남에 이은 둘째 해외 진출이다. 이날 행사는 한국과 몽골 양국에서 동시에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이여홍 주몽골 한국대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의 축사와 GS25의 몽골 시...

    2021.05.18 09:00:02

    “한국은 좁다”...GS25, 해외 시장 공략 속도 낸다
  • 유한킴벌리, '우푸푸' 이어 '몽골을 푸르게' 캠페인 상표 등록

    유한킴벌리의 몽골판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인 ‘몽골을 푸르게(Keep Mongolia Green)’가 몽골에 이어 국내에서도 상표 등록이 확정됐다. 해당 상표는 몽골어와 영어버전으로 제작됐으며, 유한킴벌리 몽골 수출 제품의 소비자 캠페인 활동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앞서 유한킴벌리는 지난 20여년 동안 황사 발원지 중 하나인 몽골에 여의도 11배(서울 송파구 면적)에 이르는 유한킴벌리숲을 ...

    2021.04.02 10:25:23

    유한킴벌리, '우푸푸' 이어 '몽골을 푸르게' 캠페인 상표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