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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ITY TRAVELLER

    활동적인 도시 여행자를 위해.몽블랑의 상징적 가죽 컬렉션 중 하나인 익스트림 컬렉션이 기능적으로 새로운 형태, 완전히 새로운 질감을 더해 한층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돌아왔다. 도시 여행자를 위한 ‘익스트림 3.0 컬렉션’은 1920년대 브랜드 아카이브 속 그래픽 이미지를 재해석한, 독특한 가죽 디자인이 특징이다. 익스트림 3.0 M락 4810 백팩은 스포티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과 넉넉하면서도 다양한 수납공간을 겸비해 컨템퍼러리 스타일과 실용적 기능을 모두 갖췄다. 시그너처 몽블랑 블랙 컬러는 세련된 남성미를 강조하고 등반 탐험에서 영감을 받은 잠금장치, M락 4810이 대담한 매력을 더한다. 새 익스트림 3.0 컬렉션은 도큐먼트 케이스를 비롯해 엔벨로프 백과 더플백 등은 물론 지갑과 카드홀더, 벨트 등 풍성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여기에 환경 발자국 최소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컬렉션의 모든 제품은 탄소 중화 태닝 공정으로 제작한 가죽과 재활용 섬유로 만든 안감을 사용한 점도 주목할 부분이다.글 양정원 기자 | 사진 신채영 

    2022.08.29 15:00:11

    CITY TRAVELLER
  • [Must Have] 영원한 블랙

    변치 않는 세련미, 블랙 컬러로 물든 몽블랑 1858 컬렉션.극한의 조건에서도 정확하게 시간을 표시하는 1920~1930년대의 정통 미네르바 시계에서 영감을 받은 1858 컬렉션이 몽블랑의 시그니처 컬러인 세련된 ‘블랙’으로 물들었다. 2개의 반구가 돋보이는 ‘1858 지오스피어 울트라블랙 리미티드 에디션 858’은 지름 42mm의 빈티지 스틸 케이스가 인상적이다. 특수 새틴 마감 처리로 시간의 흐름과 환경에 따라 자연스레 파티나가 진행되는 점이 특징. 산악 탐험가들의 정신을 기려 7대륙 최고봉과 몽블랑산의 위치를 다이얼 위 2개의 반구에 레드 도트로 표시했으며, 케이스백에는 몽블랑산과 나침반, 7대륙 최고봉의 이름을 새겨 넣어 전 세계 858피스 한정 출시한다. 가장 전통적 디자인 중 하나인 투 카운터 크로노그래프가 미네르바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지름 42mm의 ‘1858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리미티드 에디션 1858’과 시와 분만 표시하는 지름 40mm의 ‘1858 오토매틱 리미티드 에디션 1858’은 미네르바의 설립연도이자 컬렉션명에서 착안해 각각 1858피스 한정 출시한다.글 양정원 기자 neiro@hankyung.com | 사진 신채영

    2021.09.30 14:58:04

    [Must Have] 영원한 블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