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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규 SK네트웍스 사장, 고객 트렌드·디지털 기반으로 혁신 주도

    [100대 CEO] SK그룹의 모태 기업으로 올해 창립 68주년을 맞은 SK네트웍스는 2017년 박상규 사장이 대표이사로 부임하며 고객 트렌드, 디지털 기술 등 사회 변화에 대응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며 지속 가능 경영의 기반을 다졌다. 특히 ‘공유 경제’ 메가 트렌드 가운데 홈케어(생활 환경 가전)과 카 라이프(렌터카·자동차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렌털 서비스를 미래 성장을 위한 양대 축으로 삼아 전략적인 투자를 이어 왔다.박 사장은 고객 중심적 사고, 수평적 소통, 디지털 역량이 어우러진 기업 문화 속에서의 구성원 육성을 주도하며 회사의 미래 성장을 이끌고 있다.박 사장의 재임 기간 중 집중 투자를 집행해 온 SK매직과 SK렌터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등 환경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지속적 성과 창출을 이어 오며 SK네트웍스의 핵심 사업으로 자리잡았다.SK매직은 2018년 초 올인원 정수기, 모션 공기청정기 등 품질과 디자인 분야의 혁신을 이끄는 신제품을 출시했고 시즌이 바뀔 때마다 업그레이드된 모델을 지속 선보여 고객 가치 창출의 격을 높여 왔다. 올해 1분기에도 4중 전해수 살균 케어가 가능한 ‘올클린 버블 살균 비데’, 공기청정 및 살균 기능을 합친 ‘올클린 공기청정기바이러스 핏(Virus Fit)’ 등 건강 관리를 강조한 제품들을 출시해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iF 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년간 수상을 이어 오는 등 세계적인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 최근에는 브랜드 체험 공간 ‘잇츠매직(it’s magic)’을 공식 오픈했고 SK텔레콤과 삼성전자 등 기업과 업무 제휴를 통해 사업 범위 확

    2021.06.23 06:22:01

    박상규 SK네트웍스 사장, 고객 트렌드·디지털 기반으로 혁신 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