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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뱅크샐러드, 개발·PM직군 채용에 최소 1억원 스톡옵션 내걸었다···두 자릿수 채용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뱅크샐러드가 올 12월 마이데이터 본격화를 앞두고 인재 확보를 위한 신규 채용 패키지를 공개했다. 뱅크샐러드는 개발, PM 직군의 신규 입사자에 한해 1.5배 연봉 상승의 파격 조건을 내걸었다. 특히 개발 직군의 최소 연봉은 6,000만원부터 시작하며, 리드급의 경우 최소 1억원 규모의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도 주어진다. 마이데이터 시행을 위한 API 적용 의무화가 내년 1월로 다가온 가운데, 뱅크샐러드는 마이데이터 시장 내 경쟁력 강화를 위해 공격적인 채용에 나선다. 고객과 데이터에 관한 진정성을 바탕으로 높은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 인재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채용 인원은 두 자릿수가 될 전망이다. 8월 시작한 ‘뱅크샐러드 키메이커 캠페인’은 “아무도 풀지 못했던 문제를 함께 해결할 키메이커를 찾습니다(Make the Key to Change History)”라는 슬로건 아래 리드급 개발자 채용을 시작했으며, 이번 신규 채용 패키지 공개를 계기로 전체 채용으로 확대 진행한다. 입사 지원은 뱅크샐러드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서류 전형 합격자에 한해 유선 인터뷰 혹은 사전과제를 거쳐 면접이 진행된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뱅크샐러드의 합류 구성원에게는 회사의 성장과 이익을 공유할 수 있는 업권 최고의 처우와 근무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며, “뱅크샐러드와 함께 마이데이터 시장의 혁신을 만들어 갈 지원자의 도전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khm@hankyung.com 

    2021.09.13 11:00:10

    뱅크샐러드, 개발·PM직군 채용에 최소 1억원 스톡옵션 내걸었다···두 자릿수 채용
  • 코로나19 이후 성장세 쭉쭉···업계 최고 수준 내세우며 개발자 모시기 나선 기업은 어디?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IT, 게임 기업들의 개발자 채용이 여전히 뜨겁다. 올 상반기부터 이어지고 있는 개발자 채용 전쟁에 들어선 IT·게임사들은 업계 최고 수준의 연봉과 베네핏을 내세우며 인재 선점에 나서고 있다. 뱅크샐러드는 '키메이커 캠페인’을 통해 이달 30일까지 리드급 개발자 채용에 나선다. 키메이커 캠페인은 “아무도 풀지 못했던 문제를 함께 해결할 키메이커를 찾습니다(Make the Key Changing History)”라는 슬로건 아래 입사자에게는 업계 최고 수준의 연봉과 최소 1억 원의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이 지급된다. 경력이나 연차에 상관없이 경력직 인재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뱅크샐러드는 이번 채용을 통해 개발 인재를 대거 영입해 마이데이터 업계 리딩을 위한 기술 기반을 다지겠다는 계획이다.카카오는 오는 6일까지 카카오 인재영입 사이트를 통해 ‘2022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공채는 카카오, 카카오게임즈,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엔터프라이즈, 카카오커머스, 카카오페이 등 총 7개 공동체에서 동시 진행하며 지원자는 최대 2지망까지 지원 희망 회사를 선택할 수 있다.네이버도 개발자 채용을 위해 연 1회 실시하던 신입 공채를 상·하반기 연 2회로 확대했다. 경력자와 비전공자 채용을 위한 프로그램인 ‘월간 영입’을 운영, 매월 1일~10일에 정기적으로 경력 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NHN그룹은 10월까지 부문별 공채를 진행한다. 게임부문 경력/신입 공채(~9/14), PAYCO 공채(~10/1), 기술부문 신입 공채(~10/18) 일정이 예정돼 있다. 게임업계 역시 인력 확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넥슨은 오

    2021.09.01 11:58:52

    코로나19 이후 성장세 쭉쭉···업계 최고 수준 내세우며 개발자 모시기 나선 기업은 어디?
  • 뱅크샐러드, 업계 최고 연봉·최소 1억원 스톡옵션 내걸고 리드급 개발자 채용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뱅크샐러드가 '키메이커 캠페인’를 통해 최소 1억원의 스톡옵션을 내건 리드급 개발자 채용에 나선다. 키메이커 캠페인은 “아무도 풀지 못했던 문제를 함께 해결할 키메이커를 찾습니다(Make the Key Changing History)”라는 슬로건 아래 캠페인 지원을 통한 입사자에게는 업계 최고 수준의 연봉과 최소 1억 원의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이 지급된다.올 9월까지 진행되는 채용 캠페인은 경력이나 연차에 상관없이 경력직 인재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채용 분야는 △웹 △iOS △안드로이드 △서버 등 총 4개 분야이며, 제품에 대한 오너십을 가지고 고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개발 인재를 대거 영입하여 마이데이터 업계 리딩을 위한 기술 기반을 다지겠다는 계획이다.입사지원은 뱅크샐러드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서류 전형 합격자에 한해 유선 인터뷰 혹은 사전과제를 거쳐 면접이 진행된다. 자세한 전형 절차는 지원 분야에 따라 상이하다.심진경 뱅크샐러드 채용팀 리드는 "이번 캠페인은 고객 중심으로 사고하고 임팩트를 만들어 나갈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마련했다”며 “입사자는 최소 1억 원의 스톡옵션 외에도 축적된 노하우와 데이터 기술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고객 중심의 다양한 서비스를 만들어 온 뱅크샐러드의 개발자 채용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도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1.08.18 09:42:49

    뱅크샐러드, 업계 최고 연봉·최소 1억원 스톡옵션 내걸고 리드급 개발자 채용
  • 기아, 뱅크샐러드에 100억원 투자···모빌리티 분야 신규 서비스 공동 개발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기아가 핀테크 스타트업 뱅크샐러드에 100억원을 투자한다.기아는 개인 맞춤형 금융상품 추천 서비스를 운영하는 뱅크샐러드와 향후 모빌리티 분야에서 데이터 플랫폼 구축 등 시너지를 기대하며 투자를 결정했다고 9일 발표했다.뱅크샐러드는 국내 최초로 데이터 기반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인 마이데이터 전문기업이다. 마이데이터는 금융, 의료, 통신 등 다양한 정보의 주체를 기업이 아닌 개인으로 정의하는 개념이다. 개인정보 전송요구권을 통해 흩어진 자신의 정보를 자유롭게 열람, 가공, 분석할 수 있고 이를 통합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이데이터 사업자를 활용할 수도 있다.양사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차량 데이터 오픈 플랫폼, 커넥티드카 등 모빌리티 산업을 위한 광범위한 데이터 기술 협력에 나서며 전략적 사업 파트너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양사는 마이데이터를 활용하는 자동차 보험 서비스 등 카라이프(자동차 생활) 전반에서 협력 방안을 모색하며 모빌리티와 금융을 결합한 혁신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한다.기아 관계자는 “데이터 기반 서비스 개발 및 운영에 강점을 가진 뱅크샐러드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키로 했다”며 “양사 간 협력을 통해 다각적으로 사업 시너지를 창출하며 혁신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의 개편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뱅크샐러드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뱅크샐러드의 추천 서비스 기술, 자체 태깅 기반의 유저 프로파일링 모델 등 독보적인 데이터 기술력은 물론, 데이터 기반의 의사 결정 문화로 고객 관점에서 데이터 서비스를 기획하고 운영하는 마이

    2021.08.09 11:42:19

    기아, 뱅크샐러드에 100억원 투자···모빌리티 분야 신규 서비스 공동 개발
  • ‘호텔 및 숙박 지출’ 올 5월, 2019년과 비슷한 수준 도달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뱅크샐러드가 2019년 1월부터 2021년 5월까지의 이용자 지출 데이터를 바탕으로, ‘코로나19 전후 호텔 및 숙박 지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뱅크샐러드의 데이터 리포트에 따르면, 호텔 및 숙박 관련 지출은 코로나19가 본격화되던 2020년 2월부터 급격히 하락하다 2020년 5월부터 점차 회복세로 돌아서며, 2021년 5월에는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과 비슷한 수준까지 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텔 및 숙박 결제 건 수의 월별 추이를 살펴보면, 코로나19 감염이 집중되던 △1차 확산(20년 2월) △2차 확산(20년 9월) △3차 확산(20년 12월) 마다 감소하다 확진자 수가 줄어들면 다시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호텔 결제 경험이 있는 이용자 비율 또한 2019년 8월에 가장 높은 12.04%로 집계됐으나, 코로나19 확산 초기인 2020년 3월에는 5.87%로 최저점을 기록했다. 이후 점차 회복하며 2020년 8월에는 11.54%, 2021년 5월에는 10.65% 까지 상승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같은 결과는 확진자 수에 따라 호텔 및 숙박 소비가 반비례하는 지출 패턴과 동시에, 여전히 여름휴가 시즌이나 연휴 기간의 호텔 수요는 꾸준히 지속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호텔 결제 1건당 지출 금액은 2019년보다 코로나19 이후 시점인 2020년 들어 20만원 미만의 결제 비중이 약 8%p 가량 증가하는 추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여행 수요로 인한 연박보다는 1박 이하의 결제 건이 많아졌거나, 저가 호텔 프로모션  증가 등이 작용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2020년 5월 회복세로 돌아선 이후부터는 50만원 이상의 건당 결제 비중도 상승한다. 2020년 7월에는 전체 결제의 1.96%를 기록했고, 2021년 5월에는 2.55%를 차

    2021.07.01 15:07:31

    ‘호텔 및 숙박 지출’ 올 5월, 2019년과 비슷한 수준 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