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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wear] Men & Women’s DOWN WEAR

    Men’s DOWN WEAR겨울철 필드에서 골프를 제대로 즐기기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하다. 매서운 추위에 몸이 경직되면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올겨울 높은 보온력에 자유로운 활동성까지 겸비해 방한과 스윙을 한 번에 잡은 남성 다운 웨어를 소개한다.초경량 소재와 등판의 액션 밴드로 활동성을 극대화한 후드 구스다운 점퍼 49만8천원 캘러웨이 어패럴.Men's down wear top 10매서운 추위에도 체온을 유지해줄 다운 웨어.탈착 가능한 렉스 퍼 칼라와안감의 인조 퍼가 높은 보온성을 제공하는 다운 점퍼 59만8천원 팬텀스포츠.내구성 높은 소재에 발열 안감을 더한 헤비 구스다운 점퍼 57만9천원 테일러메이드 어패럴.독특한 패턴의 퀼팅이 돋보이는 헝가리 구스다운 점퍼 59만8천원 파리게이츠.니트 소재를 믹스 매치해 활동성을 높인 다운 재킷 가격미정 혼가먼트.항아리 모양의 퀼팅이 높은 보온력을 배가하는 구스다운 점퍼 79만9천원 말본골프.깔끔한 디자인의 브라운 컬러 구스다운 재킷 76만5천원 피디오클래식.유니크한 유광 컬러의 구스다운 점퍼 59만9천원 핑 어패럴. 헝가리 구스 충전재로 보온성을 높인 다운 점퍼 97만8천원 세인트앤드류스.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구스다운 점퍼 69만원 닥스 런던.경쾌한 컬러의 경량 구스다운 재킷 45만원 왁.Women’s DOWN WEAR고급스러운 컬러와 여성스러운 디자인을 강조해 우아하고 분위기 있는 겨울 라운드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여성 다운 웨어를 준비했다. 필드뿐 아니라 도심 속에서도 패셔너블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로.탈착 가능한 부드러운 퍼 안감의 넥 워머로 보온력을 높인 깔끔한 디자인의

    2021.12.02 10:56:51

    [wear] Men & Women’s DOWN WEAR
  • [brand] Brand New

    골프웨어 시장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른다. 이번 시즌 자신만의 방식으로 출사표를 던진 브랜드들을 소개한다.CHAMPION GOLF LINEMZ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브랜드 챔피온의 골프 라인이 국내에 상륙했다. 상징적인 ‘C’ 로고를 필두로 경쾌한 컬러 배색, 캐주얼한 실루엣 등 브랜드가 지닌 확고한 헤리티지를 유지한 덕에 애슬레틱 감성의 색다른 골프웨어가 완성됐다. 클래식한 피케 티셔츠부터 스트리트풍의 아노락 점퍼, 스웨트 셔츠 등 트렌디한 아이템까지 구색도 갖췄다. 골프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골린이’가 주 타깃이지만 기능 면에서는 결코 만만하지 않다. 항균, 흡습속건, 통기성, 보온성 등 퍼포먼스에 필수적인 기능성 소재를 적극 활용하고, 최상의 움직임을 위해 고안한 패턴을 적용했다. 100년이 넘는 오랜 기간 검증을 마친 브랜드 챔피온의 저력을 필드 위에서 만나볼 시간이다.MARTINE GOLF마틴골프에게 골프는 승부에 연연하는 경쟁이 아닌 친목을 도모하고 즐기는 사교의 도구에 가깝다. 아름다움과 여유를 중시하는 이들의 가치는 우아한 옷을 차려입고 경기를 치르는 프랑스 여성 아마추어 골프 대회 ‘트로페 드 라 파리지앵(Trophee de la Parisienne)’에서 영감을 받아 하나의 컬렉션으로 탄생했다. 그래서 이번 시즌을 관통하는 주제도 ‘프렌치 프레피’다. 클래식한 무드의 프레피 룩에 프렌치 위트를 가미해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아가일, 스트라이프 패턴 등 전통적이지만 동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한 패턴이 로고 플레이, 컬러 블로킹과 독창적인 조화를 이루며 젊은 여성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가상인간 인플루언서 로지를 모델로 발탁하는가

    2021.12.02 09:43:20

    [brand] Brand New
  • [editor’s pick] 밖과 안

    겨울 라운드에 필수 조건은 내 몸을 따뜻하게 보호하면서도, 스윙 시 불편함이 느껴지지 않는 옷을 선택하는 것. 납득할 만한, 어렵지 않은 선택지를 제공하려 한다. 여기 제시한 아이템들로 날씨에 맞게 점퍼와 베스트 그리고 니트를 적절히 스타일링해 입으면 되겠다. JUMPER & VEST구스다운 충전재로 보온성과 활동성을 높이고, 앞면은 우븐, 뒷면은 나일론과 레이온 원사를 사용한 하이브리드형 점퍼 37만 원· 앞판 이중 조직과 패딩을 퀼팅해 터치감과 보온성이 우수한 베스트 28만 원 모두 까스텔바작.KNITWEAR보온성과 경량성이 우수한 카무플라주 패턴 니트 풀오버 26만 원 까스텔바작.그러데이션 로고 레터링이 특징인 방풍 안감 라운드 니트 티셔츠 26만 원 까스텔바작.허리 부분에 시즌 패턴을 프린트한 저지 원단을 사용해 포인트를 살린, 방풍 안감이 내장된 반집업 니트 풀오버 28만 원 까스텔바작.글 성범수 | 사진 기성율

    2021.11.29 11:31:20

    [editor’s pick] 밖과 안
  • [club test] WEDGE TEST

    고수들은 그린 주변에서 실력을 발휘한다. 공을 얼마나 핀에 가깝게 붙이느냐가 승리의 열쇠인 셈이다. 그래서 어프로치의 승패를 결정하는 웨지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최근 출시한 4종의 웨지클럽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했다.페어웨이와 러프는 물론, 에지나 벙커 샷까지 테스트할 수 있는 파3 골프장에서 세 명의 프로와 함께 디자인부터 스핀, 컨트롤, 타구감까지 클럽 사용에 대한 부분을 꼼꼼히 살폈다. 아래 결과를 눈여겨본다면 클럽 선택에 앞서 유용한 정보들을 얻을 것이다.TAYLO RMADE Milled Grind 3테일러메이드의 밀드 그라인드 3 웨지는 페이스 표면에 마이크로-립(Micro-Ribs)을 적용해 그린사이드 샷에서 스핀을 증가시켜 정교함을 더했다. 특히 투어 플레이어들이 선호하는 로(Raw) 페이스로 골퍼가 맞이하는 다양한 환경에서도 사용자가 원하는 스핀양을 제공한다. 더 깊고 간격이 좁은 그루브 홈 디자인인 ZTP-17 그루브를 적용했으며, 여기에 오차가 없도록 정교한 프리미엄 밀링 처리를 거쳐 생산한 솔 디자인은 어떠한 지면 환경에서도 향상된 퍼포먼스와 일관성을 제공한다.Test Comments김재령 프로테일러메이드 특유의 유선형 디자인보단 다소 날카로운 외관. 얇은 솔 그라인드로 클럽이 공 밑으로 날카롭게 지나갈 것 같다. 서양 잔디에서는 확실한 스핀양을 보여줄 듯하지만 거친 한국 잔디의 특성엔 적합할지 의문. 어프로치 시 일관된 거리와 스핀양을 선보여 계산된 플레이가 가능하다. 벙커에서도 쉽게 탈출할 수 있고 깊은 러프에서도 클럽 빠짐이 좋다. 안정적 플레이를 지향하는 아마추어 골퍼에게 추천.박상혁 프로테일러메이드는 이제 아이언 디자인도 잘한다. 눈으로 보기에도 좋지만

    2021.11.29 11:18:06

    [club test] WEDGE TEST
  • [editor’s pick] Warm UP

    혹한기 라운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체온 유지다. 추위로 인해 제 실력을 발휘하기 힘들고, 체력도 많이 소모되기 때문. 한파를 맞닥뜨린 필드 위, 착용만 해도 체온을 상승시키는 발열 소재로 제작된 아이템을 소개한다.발열 안감을 내장하고, 무봉제 접합의 웰딩 공법으로 보온성과 경량성을 향상시킨 여성 다운 베스트 35만8천원 미즈노골프 어패럴.무봉제 다운 패치와 발열 안감으로 높은 보온성을 자랑하는 남성 니트 집업 카디건 59만8천원 파리게이츠.깔끔한 컬러와 디자인에 발열 안감으로 보온성을 높인 여성 집업 카디건 49만원 닥스 런던.리오셀 원사로 우수한 흡습 발열성을 갖추고, 칼라와 포켓에 스와로브스키 장식을 더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여성 폴로 티셔츠 43만8천원 세인트앤드류스.사이드 라인의 저지 원단이 높은 활동성을 제공하고, 내장된 발열 안감으로 보온성까지 갖춘 남성 다운 베스트 35만9천원 핑 어패럴.기하학적인 패턴 디자인의 발열 소재를 적용한 남성 폴로 티셔츠 27만원 닥스 런던.글 윤혜인, 정지원 | 사진 기성율

    2021.11.23 16:06:17

    [editor’s pick] Warm UP
  • [editor’s pick] 앞장서다

    기능이든, 아니면 형태나 소재이든 골프웨어가 하이엔드로 고급스러워지면서 상승 진화하고 있다. 타이틀리스트 투어핏S가 그 선봉에서 이끌어가는 분위기다.리버서블이 가능한 투어핏S 다운 재킷 1백45만8천원 타이틀리스트 어패럴라인은 골퍼의 퍼포먼스에 집중해 브랜드만의 기술력으로 설계한 디자인과 소재로 제작하는 손꼽힐 만한 골프 어패럴이다. 이번 시즌부터 달라진 게 하나 있다.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에서 투어핏S와 투어핏으로 라인업을 세분화해 출시한 것. 투어핏S는 기존 투어핏의 퍼포먼스와 기능성은 고수하면서 디자인과 소재, 기능 설계에 열과 성을 다했다. 기존 투어핏보다 실루엣은 편안해졌을뿐더러 발수를 위해 로로피아나의레인 시스템을 적용했고, 방풍 및 방수를 위해 울 혼방 3레이어 같은 진일보한 기능을 더한 것이다. 투어핏S는 모든 제품을 블랙 컬러로 구성했다는 것과 벨벳 광택의 고주파 와펜과 레드 투어 와펜을 적용해 차별성을 도드라지게 했다.촬영을 위해 타이틀리스트 투어핏S 제품을 제대로 살펴볼 기회가 주어졌다. 옷을 좋아한다. 패션 분야에서 오래 일했기에, 눈으로 살피고, 만져보면 얼마만큼 공력이 들어갔는지 어림짐작은 가능하다. 투어핏S의 남성용 다운 재킷을 촘촘히 살폈다. 필드에서 직접 체험해본 것은 아니기에 기능성은 차치하고라도 만듦새 하나만으로도 칭찬받을 만했다. 은은한 광택은 고급스러웠고, 로고를 표현한 기법도 남달랐다. 복합적인 소재 사용으로 블랙 컬러 일색이 단조롭지 않게 느껴져 반가울 정도였다. 그래서인지 가격은 저 높은 곳에 있지만, 소유욕이 요동칠 수밖에 없었다.글 성범수 | 사진 기성율

    2021.11.23 15:59:03

    [editor’s pick] 앞장서다
  • Winter is coming

    배우 엄지원은 충분한 노력과 함께 필드 경험을 켜켜이 쌓아가며, 밝은 매너로 필드 위, 동반자들과 라운드를 즐긴다. 스타일은 말할 것도 없이 손색없다. 추운 겨울에도 골프에 대한 그녀의 열정엔 변심이란 없을 것 같다. 먼싱웨어의 그랜드슬램 1955 다운을 꼼꼼히 챙겨 입고 스타일리시하고 따뜻하게 라운드에 나설 것이기 때문이다.랜드슬램 중량 베스트 39만8천원·먼싱웨어의 헤리티지가 느껴지는 모노그램 패턴 스웨터 37만8천원·소프트한 터치감의 니트 플레어스커트 33만8천원·탈착 가능한 귀달이 모자 11만8천원 모두 먼싱웨어. 먼싱웨어만의 프리미엄 골프 스타일을 표현해낸, 새로운 실루엣의 그랜드슬램 반소매 다운 아우터 43만8천원·두께감이 있는 체크 패턴 긴소매 모크넥 이너웨어 19만8천원·착용감이 편안한 뉴 핏 겨울용 조거 팬츠 35만8천원·방울 니트 캡 13만8천원 모두 먼싱웨어. <배우 엄지원>이란 유튜브를 보니 올해부터 골프 관련 콘텐츠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입문한 지 얼마나 됐나?올 4월에 골프를 시작했다. 거의 6개월 됐다. 골프를 배우면서 연습하는 영상부터 유튜브에 올렸다. 골프에 푹 빠진 것 같다. 뭐가 그렇게 재미있나?골프를 경험해보니, 연기와 메커니즘이 비슷하다는 걸 알게 됐다. 샷마다 집중해야 하는 것, 연습도 꾸준히 해야 하고, 정신도 부여잡아야 한다는 것 모두 연기와 다르지 않다. 골프는 개인전이지만, 팀플레이기도 하다. 이 또한 동반자가 중요한 연기와 유사한 공통점이다. 그리고 난 캐디가 감독님 같다. 좋은 캐디를 만나야 플레이가 잘되기 때문이다. 연기와 골프의 메커니즘이 유사해서 그런지, 골프를 하면 할

    2021.11.15 14:13:11

    Winter is coming
  •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제안하는 2021 FW 골프웨어 스타일링

    야외 골프의 계절이 왔다. 녹색의 그라운드 위에서 돋보이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스타일과 트렌드 파악이 필수.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기능성과 디자인을 겸비한 가을 골프 스타일을 제안한다.◇ 식을 줄 모르는 ‘플리츠’ 인기 올해 MZ세대를 필두로 젊은 골퍼들이 많아졌다. 그중 여성 골퍼들의 증가세와 함께 여성골프웨어 역시 눈에 띄게 달라지고 있다. 특히 지난 시즌부터 유행하고 있는 플리츠 스커트의 인기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스쿨걸룩이 연상되는 플리츠 스커트는 특유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주름이 풍성한 만큼 스윙에서의 실루엣이 아름답게 표현된다.전체 플리츠 스커트가 부담스러운 골퍼들을 위한 부분 플리츠 스커트도 있다. 어드레스 자세를 했을 때 필요한 부분 딱 그만큼만 플리츠로 디자인되어 더함도 덜함도 없는 아름다움을 보여준다.상의와 하의의 선택이 고민이라면 플리츠 원피스도 좋다. 니트 원피스의 밑단이 플리츠로 포인트가 되어 편하면서도 아름다운 실루엣이 특징이다.◇ 가을 골프룩의 최강자는 ‘니트 풀오버’ 가을은 날씨 변화가 큰 만큼 필드룩 선택이 녹록지 않다. 아침저녁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온도 차이에 체온을 지키기 위해서는 니트 풀오버가 정답이다. 따뜻한 소재는 보온성을, 화려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컬러는 필드 위 스타일을 모두 충족시켜 준다.‘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의 로고 프린트 니트는 보온성과 활동성에 탁월할 뿐만 아니라 테일러메이드 로고가 레터링된 세련된 디자인으로 야외 라운딩에 안성맞춤이다. 한편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2021.10.20 15:59:23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제안하는 2021 FW 골프웨어 스타일링
  • [Item] Socks Appeal

    필드 위, 경기에 집중하고 있는 프로골퍼 박주영의 양말에 시선이 갔고, 그 후로 양말에 포인트를 주는 골프웨어 스타일링에 눈을 뜨게 됐다.무지개 체커보드 패턴과 스마일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양말 에디터 소장품, 펀칭 디테일을 가미한 유광 블랙 컬러 골프화 45만8천원 세인트앤드류스.블랙&화이트 아가일 패턴의 니삭스 3만원·태슬 장식이 포인트인 화사한 민트 컬러 골프화 27만원 모두 왁.다양한 컬러의 세로 스트라이프 양말 7천9백원 위글위글, 랩핏(Wrapfit) 시스템을 적용해 착용감이 뛰어난 스파이크 골프화 28만원 캘러웨이.유니크한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기하학 패턴 양말 7천9백원 위글위글, 안정감과 경량성까지 모두 갖춘 스파이크 골프화 24만원 아디다스 골프.로고를 새긴 비비드한 레드 컬러의 논슬립 양말 1만8천원·토끼 귀 모양의 장식이 달린 골프화 37만8천원 모두 파리게이츠.RF 하트 로고와 은은한 펄이 매력적인 화이트 니삭스 5만8천원·크로커다일 패턴 가죽에 스컬 와펜과 지퍼로 포인트를 준 골프화 89만8천원 모두 마크앤로나.글 정지원 | 사진 기성율 | 모델 김세림

    2021.10.08 17:34:52

    [Item] Socks Appeal
  • [place] New Playground

    골프연습장들이 나날이 진화하고 있다.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현재 시점에서 가장 진화의 끝에 다다른 골프연습장 세 곳을 소개한다.  1. 아이언 앤 우드 현대카드가 프리미엄 회원을 위한 골프 트레이닝 스페이스, 아이언 앤 우드를 선보였다. 지난 6월, 도산공원 앞에 오픈한 이곳은 국내 최정상급 프로들에게 지도받는 체계적인 트레이닝부터 첨단 분석 장비까지 차원이 다른 서비스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1층에 위치한 레슨 스튜디오에서는 국내 베스트 교습가 1위로 선정된 이시우 프로를 비롯한 레슨 프로들의 일대일 수업이 진행된다. 레이저 추적 기술을 이용한 종합적인 스윙 분석기인 트랙맨 4, 지면 센서 시스템으로 스윙 시 밸런스를 체크하는 스윙 카탈리스트 등 첨단 분석 장비를 갖춰 데이터 기반의 전문적인 골프 트레이닝이 이루어진다. 2층의 피팅 랩에서는 전문 피터의 정교한 분석에 기반한 클럽 커스터마이징 서비스가 제공된다. 로프트를 달리한 헤드 모델과 다양한 무게 및 플렉스의 샤프트를 매칭한 클럽을 시타해볼 수 있고, 타이틀리스트, 캘러웨이, 테일러메이드, 핑 등 글로벌 톱 브랜드들의 신상 클럽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AR/3D 스캔 기술을 적용한 볼 가이드 시스템인 퍼트뷰를 도입해 홀까지의 거리와 경사를 안내해주어 체계적인 퍼팅 연습이 가능하다. 퍼팅 그린 위 점과 선형의 레이저를 통해 다양한 등고선, 이동선을 시각화해 타깃에 최적화된 이상적인 퍼팅 루트를 제시해준다.  아이언 앤 우드는 건물 파사드의 드로잉 아트까지 특별하다. 밴드 잔나비의 앨범 커버와 장기하의 산문집 표지로 유명한 엄유정 작가의 작품으로 꾸몄다. 주변 환경에서 마

    2021.10.07 15:39:58

    [place] New Playground
  • [beauty&grooming] Portable Cosmetics

    야외 운동 후에도 소중한 내 피부를 위한 관리는 계속되어야 한다. 부담 없이 파우치에 쏙 들어가 라운드 후 사용하기 좋은 다채로운 코즈메틱을 소개한다.1 별도 세안이 필요 없어 간편한 워터 타입 클렌저 100ml 각 5천5백원 시코르.2 풍성한 볼륨감을 자랑하는 시코르 독점미니 마스카라 4g 1만9천원대 나스.3 안티에이징, 광채 크림, 수분 크림, 메이크업 프라이머 기능까지 4가지 기능을 한데 모은 로즈 래디언스 크림 50ml 17만원대 클라랑스.4 (위부터) 바다소금 성분이 머릿결에 볼륨감을 더해주는 고체헤어 컨디셔너 60g 2만원, 코코넛 추출물과 베티베르 뿌리 오일이 건조한 모발에 수분을 충전하는 샴푸바 55g 1만8천원 모두 러쉬.5 말차 파우더와 엔자임 성분이 건강하게 각질을 케어해주는 멀티 파우더 클렌저 2gx30EA 4만원 연작. 6 매일 사용하기에 부담 없는 세 가지 MLBB 컬러로 구성된 립스틱 세트 각 1.2g 2만9천5백원 힌스.7 알약 형태 캡슐에 젤 텍스처의 샤워 젤리가 담긴 바디 워시 캡슐 9.5ml 2천원 세포라.8 즉각적으로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쿨링 효과의 자외선 차단제 30ml 3만3천원대 키엘.9 프로비타민 B5가 함유되어 피부 진정에 도움이 되는 투인원 헤어&바디 클렌저 200ml 3만6천원 클라랑스.10 94% 자연 유래 성분이 손상된 모발을 개선시켜주는 보태니컬 리페어 샴푸와 컨디셔너 각 50ml, 40ml 모두 가격미정 아베다.11 멘톨 성분을 함유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원하게 씻을 수 있는 올인원 헤어&바디 클렌저 250ml 3만원 키엘.12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의 블랙 오발 셰이프 케이스 솔리드 퍼퓸 3g 8만2천원 딥티크.13 3개의 작은 롤러로 눈가 마사지 케어가 가능한 맨 에너자이징 아이 젤 15ml 6만2천원 클

    2021.10.07 15:30:49

    [beauty&grooming] Portable Cosmetics
  • [Outer] Men’s & Women’s Outer

    Men’s Outer일교차가 심한 날씨에도 마음 놓고 야간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아우터를 한데 모았다.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 언제, 어디서든 스타일리시함을 유지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스트레치와 발열 기능을 겸비한 서모라이트(THERMOLITE)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과 활동성을 극대화한 패딩 점퍼 35만8천원 캘러웨이.Men’s Outer TOP 10쌀쌀한 바람이 부는 필드 위에서 가볍게 걸칠 수 있는 아우터.1 스웨이드를 더한 니트 카디건 93만8천원 세인트앤드류스.2 화이트 컬러의 바람막이 베스트 45만원 닥스 런던.3 화려한 패턴을 새긴 메시 점퍼 25만8천원 르꼬끄 골프.4 화이트 풀집업 재킷 19만8천원 아디다스골프.5 그린 컬러의 스타디움 킷 41만9천원 말본골프.6 소재를 믹스 매치해 활동성을 높인 아노락 33만9천원 핑 어패럴.7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집업 카디건 45만9천원 테일러메이드 어패럴.8 라운드와 일상에서 가볍게 입을 수 있는 네이비 집업 점퍼 31만8천원 팬텀스포츠.9 클래식한 니트 집업 카디건 45만8천원 파리게이츠.10 컬러 블록 니트 후드 집업 43만8천원 마스터바니에디션.Women’s Outer더 이상 골프웨어와 일상복을 따로 나누지 않아도 된다. 전형적인 골프웨어 이미지에서 탈피해 일상복과의 경계를 허문 패셔너블한 디자인의 아이템이 대거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번 가을, 베이식 이너 위에 걸치기만 해도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여성 아우터를 소개한다.우아한 퍼프 소매와 탈착 가능한 벨트가 있는 그린 브이넥 카디건 69만8천원 세인트앤드류스.Women’s Outer TOP 10필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하기 좋은 아우터.1 와이드 칼라가 여성스러운 집업 카디건 43만8천원 캘러웨이.2 와인

    2021.10.07 14:48:32

    [Outer]  Men’s & Women’s Outer
  • [equipment] Long Distance Iron

    ‘긴 비거리’를 장점으로 내세운 아이언이 인기다. 하지만 웃을 수가 없다. 비거리를 얻는 대가로 형제들을 내어줬다. 그래서 아이언은 눈물을 흘린다.아이언 세트 개수가 줄고 있다. 이유는 세 가지다. 불가피한 것 둘, 자초한 것 하나다.불가피한 첫 번째 이유는 클럽 개수 규정이다. 세계 골프를 관장하는 영국왕립골프협회(R&A)와 미국골프협회(USGA)는 골프 규칙을 제정한다.  두 협회는 1936년 투어에서 선수가 사용할 수 있는 클럽의 개수를 14개로 제한했다. 규정이 만들어진 후 선수들의 클럽 구성에 변화가 생겼다. 우드 5개(1~5번), 아이언 12개(1번~SW), 퍼터 1개 중 필요한 것으로 14개를 꾸려야 했다. 일반적인 선택은 우드 3개(1번, 3번, 5번), 아이언 10개(3번~SW), 퍼터 1개였다. 자연스럽게 1~2번 아이언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개수 규정과 가격은 불가피불가피한 두 번째 이유는 가격이다. 드라이버, 퍼터 등과 비교해 아이언은 교체 주기가 길다. 골프용품 회사는 가격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아이언은 세트라 가격대가 상대적으로 비싸다. 가격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골프용품 회사가 선택한 방법은 개수 줄이기다. 먼저 3번을 빼서 9개 세트를 만들었다. 이것도 모자라 웨지 2개(GW, SW)를 뺐다. 7개까지 개수가 준 아이언의 가격은 그만큼 저렴해진 느낌이다. 물론 GW, SW를 포함하는 초·중급자용 세트도 있다. 이 경우 4번을 빼서 8개 세트로 구성하기도 한다.제 발등을 찍은 아이언마지막 세 번째 이유는 자초했기에 뼈아프다. 바로 ‘로프트 세우기’다. 아이언 세트 개수가 줄어든 것은 시대의 흐름상 자연스러운 일이었는지 모른다. 하지만 변화에 속도를 더한 것은 아이

    2021.10.05 13:46:02

    [equipment] Long Distance Iron
  • [club test] Iron TEST

    아이언은 모든 클럽 중 가장 많이 사용한다. 골프공을 보다 멀리 보내야 하며 가장 정교해야 한다. 결국 아이언이 필드를 지배한다. 그래서 지금 갓 출시한 4종의 아이언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했다. 캐리 250m를 확인할 수 있는 인도어 연습장에서 네 명의 프로와 디자인부터 비거리, 방향성, 컨트롤, 타구감까지 여러분야에 걸쳐 꼼꼼히 테스트했다. 물론 직접 쳐보는 것이 가장 좋지만 프로들의 객관적 평가부터 체크한다면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만족스러운 가을 라운드를 위한 시작은 정독이다.MIZUNO JPX921 Forged아이언을 아는 기업 미즈노가 선보인 JPX921 포지드 아이언은 세계 최초로 고강성 ‘크롬몰리(Chromoly) 4120’ 소재를 일체형 단조에 적용해 미즈노 단조 아이언 역사상 가장 빠른 볼 스피드를 자랑한다. 여기에 새로운 ‘스태빌리티 프레임(Stability Frame)’으로 더욱 정교한 샷과 컨트롤 성능을 구현한다. 또한 토 측의 무게를 줄이고 유효 타구면에 중량을 배분해 관용성과 타구감, 타구음 모두를 개선하는 효과를 가져왔다.Test Comments한진호 프로셋업이 편한 디자인이다. 크기도 적당해서 부담이 없다. 가볍게 스윙해도 공 스피드가 끝까지 힘 있게 치고 나간다. 약간의 미스 샷에도 공은 타깃을 향해 나아간다. 헤드 무게가 가벼워 다루기 편하다. 타구 느낌은 가볍고 좋다. 미즈노만의 일관성이 느껴져 신뢰가 간다. 초보자는 물론 중·상급자에게도 호평받을 점이 많다.이현우 프로헤드 크기도 크고 디자인도 깔끔하다. 이제 갓 골프를 시작한 초보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외관. 공이 묵직하게 맞는 느낌이며 비거리 역시 멀리 간다. 반발력이 좋아 평소 거리보다 1~2클

    2021.10.01 17:04:48

    [club test] Iron TEST
  • [interview] Better talk

    몇 년 사이, 골프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브랜드가 어뉴골프라는 걸, 부정할 수 없을 거다. 숨기려고 해야 숨길 수 없는 낭중지추의 디자인과 매력을 지닌 어뉴골프를 이끌고 있는 수장 박민규 대표를 만났다. 그가 어떻게 어뉴골프를 이다지도 높은 곳에 올려놓았는지, 묻고 또 물었다.어뉴골프는 2015년에 론칭했다. 골프 쪽에 백그라운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어떻게 골프 브랜드를 론칭할 생각을 하게 되었나?스노보드, 스키와 같은 익스트림 스포츠를 베이스로 하는 브랜드를 운영했었다. 일본에 제품들을 수출하며 일본 바이어들과 친해졌다. 그들을 통해 골프 분야의 성장 가능성에 대해 듣기도 하고, 골프 브랜드를 만들어보면 어떻겠느냐는 제안을 받기도 했다. 당시엔 골프에 관심이 없었다. 그러던 중, 2012년 즈음에 골프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성격상, 내가 도전하고자 하는 분야에 대해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덤벼들 순 없었다. 하루에 8시간씩 연습을 하고, 공부도 하며 골프를 알아갔다. 그렇게 노력했더니, 아주 빠르게 싱글 핸디캐퍼가 됐다.운동 신경이 좋은가 보다. 아무리 노력해도 몇 개월 만에 실력자가 되는 건 힘든 일이다.원래 운동을 했었다. 태권도를 했었던 터라 운동 감각이 좀 있다. 어쨌든 그렇게 골프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알고 난 후, 어뉴골프를 론칭했다.준비 기간은 얼마나 걸렸나?골프를 배우기 시작한 것부터 계산하면, 3년을 준비했다. 회사라고 할 것도 없었다. 그냥 직원 없이 나 혼자 일했다. 로고 디자인은 물론 제품 디자인 그리고 일러스트까지 혼자 완성했다. 특히 로고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로고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마음에 드는 로고를 완성하기 위

    2021.09.28 15:10:50

    [interview] Better talk